올해도 어김없이 3월 14일이 다가오고 있네요. 솔로분들 입장에서는 씁쓸한 기분 느껴지실텐데, 저 역시 그렇거든요. 지난 2월 14일에 초콜릿 받지 못한 서러움은 일단 제쳐 두고라도 곧 다가올 3월 14일에 사탕을 선물해 줄 여자친구가 없다는 게 고민이네요. 나이가 몇인데 계속 언제까지 기념일에 선물도 주고받지 못하면서 계속 솔로로만 지내야 하는지 정말 너무 외롭고 힘드네요. 꼭 기념일뿐만이 아니라 평상시 주말에도 데이트도 해보고 싶고 그렇거든요. 친구들은 다들 바쁘고, 주 5일제도 없이 일하는 데에 바쁘지요. 여자친구가 없는 저로서는 공휴일은 물론이고, 주말에 남는 여가시간을 외롭게 혼자서만 지낼 수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요즘은 중학교랑 고등학교가 대부분 남녀공학이라서 그런지 길거리에 보면 교복입은 학생들도 대부분 다 남녀 2명이서 걸어다니고 그러는데 저는 정말 자존심 상하고 쪽팔리기도 하고, 스트레스 이빠시 받는다고요. 이런 글 쓰는 거 처음도 아니고, 가끔 톡에다가 쓴 적도 있긴 있는데 운좋게 몇몇분들과 네이트온 친구도 맺고 하면서 인연을 만들어보려고도 하긴 해봤는데 온라인상으로만 대화를 하다보니 나중에는 흐지부지되거나 그러더군요. 현실적으로 직접 만난다거나 소개팅을 받는 게 좋긴 좋을텐데 지금 제 주변에는 저한테 소개팅을 해 줄 만한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연애를, 사랑을 못해본다고 해서 인간의 삶 자체가 위협을 받거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장기간 솔로 입장에서는 정말 크나 큰 불행이 아닌가 싶어요. 저도 하루빨리 좋은 여자 만나서 같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기념일에 선물도 주고받고 주말에는 놀러도 가고 공원에도 놀러가고 해보고 싶은데 그러한 생각과 꿈들이 계속 머릿속에서만 맴돌 뿐..... 현실적으로 못해보니까 미치겠어요. 저도 정말 제 스스로가 너무 답답해서 눈물까지 터져버릴 것 같고 그렇구요. 제가 독신주의자 같으면야 그냥 편하게 받아들이면서 담담하게 살아가면 그만일텐데 저는 독신주의자는 아니구요. 여자한테 관심도 많습니다. 뭐 지금까지 여자랑 손 한번 잡아보지 못하고도 살아왔으니까 여자 없으면 안되는 놈은 아니지만 그래도 신체 건강하고, 이성한테 매력을 느낄 줄 아는 정상적 남자임은 확실한데 어떤 때에는 정말 자살까지 하고싶을 만큼..... 이 나이까지 더이상 솔로로 살아가긴 싫군요. 정말 장난 아니구요. 진심으로 진지하게 하는 말인데요.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여자분들 중에..... 저랑 만나보실 분 없나요? 아놔.... 이러고 있다니 .. ㅉ 휴~~ ;; 암튼 기분 꿀꿀하네요 정말. 이번 화이트 Day에도 걍 혼자서 사탕 빨아야 하는건가?
화이트Day에 사탕 줄 여자친구좀 있었으면...
올해도 어김없이 3월 14일이 다가오고 있네요.
솔로분들 입장에서는 씁쓸한 기분 느껴지실텐데, 저 역시 그렇거든요.
지난 2월 14일에 초콜릿 받지 못한 서러움은 일단 제쳐 두고라도
곧 다가올 3월 14일에 사탕을 선물해 줄 여자친구가 없다는 게 고민이네요.
나이가 몇인데 계속 언제까지 기념일에 선물도 주고받지 못하면서 계속 솔로로만 지내야 하는지
정말 너무 외롭고 힘드네요.
꼭 기념일뿐만이 아니라 평상시 주말에도 데이트도 해보고 싶고 그렇거든요.
친구들은 다들 바쁘고, 주 5일제도 없이 일하는 데에 바쁘지요.
여자친구가 없는 저로서는 공휴일은 물론이고, 주말에 남는 여가시간을 외롭게 혼자서만
지낼 수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요즘은 중학교랑 고등학교가 대부분 남녀공학이라서 그런지
길거리에 보면 교복입은 학생들도 대부분 다 남녀 2명이서 걸어다니고 그러는데
저는 정말 자존심 상하고 쪽팔리기도 하고, 스트레스 이빠시 받는다고요.
이런 글 쓰는 거 처음도 아니고, 가끔 톡에다가 쓴 적도 있긴 있는데
운좋게 몇몇분들과 네이트온 친구도 맺고 하면서 인연을 만들어보려고도 하긴 해봤는데
온라인상으로만 대화를 하다보니 나중에는 흐지부지되거나 그러더군요.
현실적으로 직접 만난다거나 소개팅을 받는 게 좋긴 좋을텐데
지금 제 주변에는 저한테 소개팅을 해 줄 만한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연애를, 사랑을 못해본다고 해서 인간의 삶 자체가 위협을 받거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장기간 솔로 입장에서는 정말 크나 큰 불행이 아닌가 싶어요.
저도 하루빨리 좋은 여자 만나서 같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기념일에 선물도 주고받고
주말에는 놀러도 가고 공원에도 놀러가고 해보고 싶은데
그러한 생각과 꿈들이 계속 머릿속에서만 맴돌 뿐..... 현실적으로 못해보니까 미치겠어요.
저도 정말 제 스스로가 너무 답답해서 눈물까지 터져버릴 것 같고 그렇구요.
제가 독신주의자 같으면야 그냥 편하게 받아들이면서 담담하게 살아가면 그만일텐데
저는 독신주의자는 아니구요. 여자한테 관심도 많습니다.
뭐 지금까지 여자랑 손 한번 잡아보지 못하고도 살아왔으니까 여자 없으면 안되는 놈은 아니지만
그래도 신체 건강하고, 이성한테 매력을 느낄 줄 아는 정상적 남자임은 확실한데
어떤 때에는 정말 자살까지 하고싶을 만큼..... 이 나이까지 더이상 솔로로 살아가긴 싫군요.
정말 장난 아니구요. 진심으로 진지하게 하는 말인데요.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여자분들 중에..... 저랑 만나보실 분 없나요?
아놔.... 이러고 있다니 .. ㅉ
휴~~ ;; 암튼 기분 꿀꿀하네요 정말. 이번 화이트 Day에도 걍 혼자서 사탕 빨아야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