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 친한 형님이 당하신 글이라 너무도 억울하기에 여러분들의 힘을 빌리고자 여기에 글을 퍼와 올립니다. 양해바랍니다...
이 일은 저랑 와이프가 어제 당한 일입니다...흐미~! 열받아...이 글은 울 와이프가 북인천 세무서 게시판에 올린글입니다..열분들 힘이 될 수 있는데까지 좀 도와주삼...전 밑에 거론된 두사람이 징계 처분이 내려질때까지 이런식으로 필요한 사이트등에 도배를 할 예정입니다...넘 무거운 글을 울 카페에서 써서 죄송합니다..."오늘 정말 어이없는 일을 당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인천 부평 부개1동에 거주하고 부평5동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자입니다...
관할 세무서는 계산동 위치한 북인천세무서...
사건은 이러합니다...
초기 간이사업자로 신고했다가 저희가 사진관을 운영하는데 일반사업자로 변경을 해야했지에 2월28일 오전 세무서를 찾았습니다. 담당 민원접수처에서 말씀하시길 세법이 바뀌어 매월1부터 말일까지 접수한 건을 몰아서 이월에 처리되니 바로 변경은 안되고 3월부터 적용되니까 3일날 찾으러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간이포기신청서를 쓰고 3일날 바로 오늘 오전 재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재방문한 오늘 사업자등록증을 수령하러 갔더니 제접수건이 처음엔 처리가 안되었으니 담당 부가2과의 김은실씨를 찾아가라더군요...갔습니다.. 헌데 담당자는 일주일 교육을 가셨다는 옆분의 말씀과 저보고 일주일 뒤에 오라는 어이없는 말씀....
전 저희가 타업체와 당일 계약을 해야하기때문에 안되니 처리방법을 물었더니 다시 민원접수처로 가자고 하더군요. 갔습니다. 민원담당자의 세법상황설명과 처리방법을 열심히 같이 듣고 있던 그여자분..당채 이해가 안된다는 표정과 말씀... 민원접수처 자리에 계신분이 상급자 id로 그냥 접수처리만 하면 된다는것이였는데...할수없이 그여자분과 부가1과의 다른2분이 계시는곳으로 다시 갔습니다.
갔더니.그분들 왈...바뀐세법도 잘 모르고...오늘이 관할세무서 납세자의날 행사라 담당 계장이 자리를 비웠으니 저보고 1시간이후에나 오라는 어이없는 말씀을..
제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전 이달말 둘째아이를 출산하는 만삭산모입니다. 만삭인 제가 세무서일 처리하러 아침부터 부랴부랴 그렇게 갔고 또 여기저기 끌려다니며 상황설명하는것도 지쳤는데 저보고 세무서행사때문에 다시오라구요???
제가 너무 어이없어 하니 저한테 당연한걸 어떻하냐는듯. 더 황당하다는듯 보시면서 다시한번 한시간뒤에 다시오라며 그두분도 행사장으로 가려더군요...
제가 금방올줄알고 마침 큰아이와 차에서 기다리던 남편이 왔습니다. 제가 그자리에서 큰소리를 치려하니 상황을 안 남편이 행사장이 어디냐면 소란아닌 소란을 피웠습니다..
남편은 만삭이며 여자라고 절 그렇게 대한 부가2과 그분들한테 화가 머리끝까지 나고 말았습니다.저희 행사장이 어디냐고 행사장문을 열고 담당계장 나오라고 말했습니다..
졸지에 저희 업무방해협의자가 되었습니다.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행사장에서 소리지르면 항의했다고 민원인의 불만항의에 경찰부르라며 업무방해죄로 신고하다고 으름장을 놓고 저희남편을 직원5명이서 여기저기 붙들며 끌어내고 저는 큰아이를 안고있었는데 남자분들4~5명이서 몰아세우더니 눈에 힘을주면 당장 나가라며 소리치더군요. 한분은 저를 밀어버리기까지 하더군요...제가 힘을 주고 있어 다행이지 아이까지 안고 있던제가 힘으로 버티지 않았다면 바로 넘어졌을겁니다... 아직도 그남자분의 얼굴이 생생합니다. 경황이 없이 이름을 외진못했지만. 그렇게 저희 끌려나오다시피 행사장에서 부가1과로 다시 왔습니다.
소란스런상황에 담당계장이 나와 처리를 하기로 했는데 전 정말 세무서직원들의 황당한 업무처리에도 또한번 놀랐습니다. 말씀드린 과세자변경세법도 서로 모르지를 않나 변경될걸 확인한답시고 두꺼운 세법책들을 들고 설치질 않나...담당부서직원이 바뀐지 얼마안되서 그랬다는데... 업무인수인계는 기본아닙니까?
저와 같은 업무를 보는 사업자가 한둘이 아닐텐데...정말 한심스럽기 짝이 없더라구요...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단한가지입니다... 얼마전 신문을 보니 그런글귀가 있더라구요. 나라가 잘되려면 서비스정신부터 바꿔야 한다는...맞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서비스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처럼 어이없이 처리하는 공무원분들 처음봤으며....
그들이 받는다면 훈장....무슨 의미가 있으며 누구때문에 받는건지 궁금합니다.
만삭의 몸으로 제가 화를 큰화를 당하지 않았지만 그런 위험을 일으킬뻔했던 그직원분,, 여자라고 무시하던 그직원분들.. 저흴 업무방해협의로 신고하시겠다던 그직원분...저희에게 이새끼저새끼하면 욕설하시던 그직원분..
북인천 세무소 공무원들의 만행....억울합니다..
이 글은 제 친한 형님이 당하신 글이라 너무도 억울하기에 여러분들의 힘을 빌리고자 여기에 글을 퍼와 올립니다. 양해바랍니다...
이 일은 저랑 와이프가 어제 당한 일입니다...흐미~! 열받아...이 글은 울 와이프가 북인천 세무서 게시판에 올린글입니다..열분들 힘이 될 수 있는데까지 좀 도와주삼...전 밑에 거론된 두사람이 징계 처분이 내려질때까지 이런식으로 필요한 사이트등에 도배를 할 예정입니다...넘 무거운 글을 울 카페에서 써서 죄송합니다..."오늘 정말 어이없는 일을 당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인천 부평 부개1동에 거주하고 부평5동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자입니다...
관할 세무서는 계산동 위치한 북인천세무서...
사건은 이러합니다...
초기 간이사업자로 신고했다가 저희가 사진관을 운영하는데 일반사업자로 변경을 해야했지에 2월28일 오전 세무서를 찾았습니다.
담당 민원접수처에서 말씀하시길 세법이 바뀌어 매월1부터 말일까지 접수한 건을 몰아서 이월에 처리되니 바로 변경은 안되고 3월부터 적용되니까 3일날 찾으러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간이포기신청서를 쓰고 3일날 바로 오늘 오전 재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재방문한 오늘 사업자등록증을 수령하러 갔더니 제접수건이 처음엔 처리가 안되었으니 담당 부가2과의 김은실씨를 찾아가라더군요...갔습니다.. 헌데 담당자는 일주일 교육을 가셨다는 옆분의 말씀과 저보고 일주일 뒤에 오라는 어이없는 말씀....
전 저희가 타업체와 당일 계약을 해야하기때문에 안되니 처리방법을 물었더니 다시 민원접수처로 가자고 하더군요. 갔습니다.
민원담당자의 세법상황설명과 처리방법을 열심히 같이 듣고 있던 그여자분..당채 이해가 안된다는 표정과 말씀...
민원접수처 자리에 계신분이 상급자 id로 그냥 접수처리만 하면 된다는것이였는데...할수없이 그여자분과 부가1과의 다른2분이 계시는곳으로 다시 갔습니다.
갔더니.그분들 왈...바뀐세법도 잘 모르고...오늘이 관할세무서 납세자의날 행사라 담당 계장이 자리를 비웠으니 저보고 1시간이후에나 오라는 어이없는 말씀을..
제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전 이달말 둘째아이를 출산하는 만삭산모입니다. 만삭인 제가 세무서일 처리하러 아침부터 부랴부랴 그렇게 갔고 또 여기저기 끌려다니며 상황설명하는것도 지쳤는데 저보고 세무서행사때문에 다시오라구요???
제가 너무 어이없어 하니 저한테 당연한걸 어떻하냐는듯. 더 황당하다는듯 보시면서 다시한번 한시간뒤에 다시오라며 그두분도 행사장으로 가려더군요...
제가 금방올줄알고 마침 큰아이와 차에서 기다리던 남편이 왔습니다.
제가 그자리에서 큰소리를 치려하니 상황을 안 남편이 행사장이 어디냐면 소란아닌 소란을 피웠습니다..
남편은 만삭이며 여자라고 절 그렇게 대한 부가2과 그분들한테 화가 머리끝까지 나고 말았습니다.저희 행사장이 어디냐고 행사장문을 열고 담당계장 나오라고 말했습니다..
졸지에 저희 업무방해협의자가 되었습니다.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행사장에서 소리지르면 항의했다고 민원인의 불만항의에 경찰부르라며 업무방해죄로 신고하다고 으름장을 놓고 저희남편을 직원5명이서 여기저기 붙들며 끌어내고 저는 큰아이를 안고있었는데 남자분들4~5명이서 몰아세우더니 눈에 힘을주면 당장 나가라며 소리치더군요. 한분은 저를 밀어버리기까지 하더군요...제가 힘을 주고 있어 다행이지 아이까지 안고 있던제가 힘으로 버티지 않았다면 바로 넘어졌을겁니다...
아직도 그남자분의 얼굴이 생생합니다. 경황이 없이 이름을 외진못했지만.
그렇게 저희 끌려나오다시피 행사장에서 부가1과로 다시 왔습니다.
소란스런상황에 담당계장이 나와 처리를 하기로 했는데 전 정말 세무서직원들의 황당한 업무처리에도 또한번 놀랐습니다.
말씀드린 과세자변경세법도 서로 모르지를 않나 변경될걸 확인한답시고 두꺼운 세법책들을 들고 설치질 않나...담당부서직원이 바뀐지 얼마안되서 그랬다는데... 업무인수인계는 기본아닙니까?
저와 같은 업무를 보는 사업자가 한둘이 아닐텐데...정말 한심스럽기 짝이 없더라구요...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단한가지입니다...
얼마전 신문을 보니 그런글귀가 있더라구요. 나라가 잘되려면 서비스정신부터 바꿔야 한다는...맞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서비스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처럼 어이없이 처리하는 공무원분들 처음봤으며....
그들이 받는다면 훈장....무슨 의미가 있으며 누구때문에 받는건지 궁금합니다.
만삭의 몸으로 제가 화를 큰화를 당하지 않았지만 그런 위험을 일으킬뻔했던 그직원분,, 여자라고 무시하던 그직원분들.. 저흴 업무방해협의로 신고하시겠다던 그직원분...저희에게 이새끼저새끼하면 욕설하시던 그직원분..
분명한 징계처분이 따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바쁘실텐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분명 이분들의 징계처분을 원합니다.꼭 그리되리라 믿겠습니다.
그장소에서 문제되었던 직원이름을 모두 외진 못했지만 나중에 서로 미루고 행사장으로 또 향하셔서 몇몇직원의 이름만 올립니다.
나머지 직원들의 얼굴은 생생이 기억하니 꼭 확인하여 올릴것입니다.
차정병 북인천 납체자 보호 담당관//임식용 북인천 부가가치세과 부가 2계
관련내용은 각신문사와 방송사에도 올리어 방송과 신문에 올리게 되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