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저희 집엔 서로 얼굴은 안보였고, 사귀는 사람 있는것만 아는 정도입니다. 저희집에선 사귄지 반년때부터 보고싶어했는데 남친이 싫어해서 여태 인사는 안드렸구요. 남친네집에선 남친이 저에 대한 얘기를 잘 안해서 보고싶다 이런건 없구요.. 이번 저희집 선물 준비하면서 남친네 선물도 자꾸 맘에 걸려서 비싼건 아니구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남친손에 들려보낼려구... 어른들 좋아하시는 건강식품으로... 제가 먼저 하면 남친도 챙길줄 알았는데 남친 전혀 그런 내색 안하네요.. 그냥.. 머하러 자기네껏도 챙기냐고.. 그럼 환불할까 했더니..그러지는 또 말라네요..^^; 명절이 다가올수록 전 좀 심란합니다. 그냥 안주고 안받기 했으면 덜 서운할것 같은데.. 저는 준비했는데 남친은 안하니까요.. 아예 그냥 저도 주지말고 서운해하지 말까요? 아님.. 남친에게 챙겼음 좋겠다고 말을 해야 할런지.. 이런말 먼저 꺼내야 하는것 자체가 서운해서 암말 안하고 싶습니다. 알아서 챙겨주면 좋으련만...
추석때 서로 집에 선물 보내시나요?
남친과 저희 집엔 서로 얼굴은 안보였고, 사귀는 사람 있는것만 아는 정도입니다.
저희집에선 사귄지 반년때부터 보고싶어했는데 남친이 싫어해서 여태 인사는 안드렸구요.
남친네집에선 남친이 저에 대한 얘기를 잘 안해서 보고싶다 이런건 없구요..
이번 저희집 선물 준비하면서 남친네 선물도 자꾸 맘에 걸려서 비싼건 아니구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남친손에 들려보낼려구...
어른들 좋아하시는 건강식품으로...
제가 먼저 하면 남친도 챙길줄 알았는데 남친 전혀 그런 내색 안하네요..
그냥.. 머하러 자기네껏도 챙기냐고.. 그럼 환불할까 했더니..그러지는 또 말라네요..^^;
명절이 다가올수록 전 좀 심란합니다.
그냥 안주고 안받기 했으면 덜 서운할것 같은데.. 저는 준비했는데 남친은 안하니까요..
아예 그냥 저도 주지말고 서운해하지 말까요?
아님.. 남친에게 챙겼음 좋겠다고 말을 해야 할런지..
이런말 먼저 꺼내야 하는것 자체가 서운해서 암말 안하고 싶습니다.
알아서 챙겨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