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선배와...

터프한남자2008.03.06
조회10,329

4개월 교제중인 대학 여선배가 있습니다

그냥 제가 봤을때는 김태희를 닮은 선배입니다

남녀가 사귀다 보면 물론 키스나 잠자리도 하게 되는거고

조금 더가보면 잠자리를 좀더 색다르게 하기도 합니다

이건 어제 있었던일인데

여친와 함께 모텔에 갔습니다

그날은 성인용품점에 들려서 항상 쓰던 사가미 콘돔을 사고 나오려던 찰라 거기 아저씨분이

단골이니까 선물준다고 하면서 핑크로터를 하나 주시더라구요

핑크로터가 뭐냐면 그 야동보면 있잖습니까 타원형 구체에 전선으로 연결되서 스위치를 켜면 부르르 떨리는 그런겁니다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거사를 치루던중 갑자기 아저씨에게 받은 로터가 생각이나서 여자친구와 한번 사용해 보았습니다

대한민국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봤을만한 장면있잖습니까? 로터를 보지에 대고 비비는

진짜 거짓말 안치고 신음소리가 남달라 지더군요

그러는 찰나 보지에 로터를 삽입하고 스위치를 끝으로 당겼습니다

참... 지금까지 그렇게 박아준게  이조그만한 기계보다 못했다니..

여친 완전 죽을려고 합니다

빠질리고 하면 보지에 손집어 넣고 자위까지 하는데 참..

여친이 흥분해 있길레 비디오한번찍어보자는 식으로 여친과 함께 야동을 찍었습니다

역시 흥분해 있어서 그런지 거부감이 없더군요

야동찍는 기분이 이런거구나 하면서 그날은 더더욱 흥분되는 날이었습니다

물론 그날의 섹스는 최고였습니다 로터가 박힌체로 오랄을 해주는 여친의 얼굴은 완전 색녀 자체였습니다

그상태로 입에 사정을 하고 바로 보지에 있는 로터를 뺴서 제 자지를 삽입했습니다

흥분해 있는 상태에서 박아주니 몸이 떨리기 시작합니다 참.. 지금까지 자력으로 죽어라 박아줘도 오르가즘 한번 못느꼇던 여친이 그날은 질질 싸더군요

위험한 날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날은 안에다 싸게 해주더군요

그날 모텔 침대는 여친의 보짓물과 땀으로 범벅이됬고 마지막으로 샤워실에서 격렬하게 섹스를 한뒤 모텔에서 나왔습니다

남자던 여자던 섹스를하면 사이가 더욱더 좋아지는건 세상의 이치인것 같습니다

지금 글을쓰고있지만 흥분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당장전화해서 여친과 섹스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