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tu te vas Te lleveras mi corazon Y yo sin ti ya no se por donde ir 네가 떠난다면 내 마음도 가져가겠지 그리고 난 너 없이 어디로 갈지를 모르겠지
Si tu te vas Nunca te podre olvidar Me quedo aqui Solo pensando en ti 네가 떠난다면 결코 널 잊지 못할거야 너만 생각하며 여기에 남겠지
Si tu te vas El dolor me comera Un dia mas No podre vivir sin ti 네가 떠난다면 아픔이 나를 삼키겠지 하루도 너 없이 살 수없을거야
Mis lagrimas hacen un mar Nadare sin descansar Esperando tu llegar Y es que estoy imaginandome el final Y me da miedo pensar que algun dia llegara Si Tu Te Vas 내 눈물이 바다를 만들고 난 쉬지않고 헤엄치겠지 너 오기를 기다리면서 내가 마지막을 상상하는 것은 그런 날이 오기를 두려워하기때문이지 네가 떠난다면
Si tu te vas Se me ira todo el valor Y yo se que nunca encontrare otra igual 네가 떠난다면 모든 용기가 사라지겟지 결코 다시는 갖지 못 할 것을 나는 알지
Si tu te vas El dolor me comera Un dia mas No podre vivir sin ti 네가 떠난다면 아픔이 나를 삼키겠지 하루도 너 없이 살 수없을거야
Mis lagrimas hacen un mar Nadare sin descansar Esperando tu llegar Y es que estory Imaginandome el final Y me da miedo pensar que algun dia llegara Si Tu Te Vas
내 눈물이 바다를 만들고 난 쉬지않고 헤엄치겠지 너 오기를 기다리면서 내가 마지막을 상상하는 것은 그런 날이 오기를 두려워하기때문이지 네가 떠난다면
Si Tu Te Vas Si Tu Te Vas 네가 떠난다면 네가 떠난다면
Mis lagrimas hacen un mar Nadare sin descansar Esperando tu llegar Y es que estory imaginandome el final Y me da miedo pensar que algun dia llegara Si Tu Te Vas
내 눈물이 바다를 만들고 난 쉬지않고 헤엄치겠지 너 오기를 기다리면서 내가 마지막을 상상하는 것은 그런 날이 오기를 두려워하기때문이지 네가 떠난다면
Miguel Ramos 의 Y Te Vas (네가 떠난다면...)
1975년에 수입된 홍콩 멜로영화 <소녀/召女>가
우리나라에서 크게 히트하자,
이듬해 "루루의 사생활" 이라는
멜로영화가 수입되었다
60-70년대 홍콩영화계를 풍미한
여배우 <호연니>와 <금비>가 여주인공으로 나와
홍콩 밤거리 여인의 애환을 보여주었는데,
이 영화의 특이한 점은 홍콩판
<미워도 다시한번>이라고 해도 될 만큼
눈물겨운 모성애가
영화의 전편에 깔려있다는 것이다.
“창녀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사립학교에서
퇴학을 당하는 소년이 울면서
엄마에게로 달려오는 영화의 도입부와
아들만은 훌륭하게 키우려는
엄마(화류계에 몸담고 있지만)의
숭고한 모성애는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였고,
엄마역을 맡은 주인공 <호연니>의 눈물겨운
열연은 너무나 많은 관객을 울렸다고 한다
홍콩 사회의 한 단면을 보여준 영화
"루루의 사생활"은
이색적인 홍콩영화로 많은 팬들이
기억하고 있을진대 .....
40대 후반....50대....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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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uel Ramos 의 Y Te Vas는
70년대 중반 유지인씨를 내세워
광고를 하였던 쥬단학 화장품에도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경음악이다
하모드 오르간으로 연주되는 이곡은
Jose Luis Perales 가 Y tu te vas 란 곡으로
75년에 먼저 발표한곡이다
당시는레코드판 구하기도 힘들었던 시기...
진짜 갖고 싶었던 음반...
레코드점 앞에서 멍하니 구경만하다가 ...
노가다 일당 7000원 짜리 며칠해서 구입했다는...
12 000 원 이었던가 (폴리도.라이센스.성음사) 간신히
구입했던기억이 있는데
그 귀중한 것이 지금 어디 갔는지 아무리 뒤져도 없다,
당시 빽판이 5~6000원.
Si tu te vas
Te lleveras mi corazon
Y yo sin ti
ya no se por donde ir
네가 떠난다면
내 마음도 가져가겠지
그리고 난 너 없이
어디로 갈지를 모르겠지
Si tu te vas
Nunca te podre olvidar
Me quedo aqui
Solo pensando en ti
네가 떠난다면
결코 널 잊지 못할거야
너만 생각하며 여기에 남겠지
Si tu te vas
El dolor me comera
Un dia mas
No podre vivir sin ti
네가 떠난다면
아픔이 나를 삼키겠지
하루도 너 없이 살 수없을거야
Mis lagrimas hacen un mar
Nadare sin descansar
Esperando tu llegar
Y es que estoy imaginandome el final
Y me da miedo pensar
que algun dia llegara
Si Tu Te Vas
내 눈물이 바다를 만들고
난 쉬지않고 헤엄치겠지
너 오기를 기다리면서
내가 마지막을 상상하는 것은
그런 날이 오기를 두려워하기때문이지
네가 떠난다면
Si tu te vas
Se me ira todo el valor
Y yo se que nunca encontrare otra igual
네가 떠난다면
모든 용기가 사라지겟지
결코 다시는 갖지 못 할 것을 나는 알지
Si tu te vas
El dolor me comera
Un dia mas
No podre vivir sin ti
네가 떠난다면
아픔이 나를 삼키겠지
하루도 너 없이 살 수없을거야
Mis lagrimas hacen un mar
Nadare sin descansar
Esperando tu llegar
Y es que estory Imaginandome el final
Y me da miedo pensar
que algun dia llegara
Si Tu Te Vas
내 눈물이 바다를 만들고
난 쉬지않고 헤엄치겠지
너 오기를 기다리면서
내가 마지막을 상상하는 것은
그런 날이 오기를 두려워하기때문이지
네가 떠난다면
Si Tu Te Vas
Si Tu Te Vas
네가 떠난다면
네가 떠난다면
Mis lagrimas hacen un mar
Nadare sin descansar
Esperando tu llegar
Y es que estory imaginandome el final
Y me da miedo pensar
que algun dia llegara
Si Tu Te Vas
내 눈물이 바다를 만들고
난 쉬지않고 헤엄치겠지
너 오기를 기다리면서
내가 마지막을 상상하는 것은
그런 날이 오기를 두려워하기때문이지
네가 떠난다면
Si Tu Te Vas
Si Tu Te Vas
네가 떠난다면
네가 떠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