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를 입으면 다들 한마디씩 하니 말이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기전에는 46kg까지도 뺐었는데 큰애를 임신하자 마자 도로 찌더라구요 물론 하체가 집중적으로...그래서 마라톤을 해서 50kg정도까지 뺐는데 둘째를 낳고 나서 1년 6개월동안 모유를 먹이니 밥조절이 안되더라구요 돌아서면 배고프고 해서 당기는 데로 먹었더니 절대로 안빠지더라구요 굶어도 안빠지고 조깅 등산 다 해봤는데 늘 살을 뺄려고 한두끼 굶으니까 현기증도 나고 탈모가 되더라구요
결혼후 시어머니는 늘 나의 하체를 보고 큰애가 안닮아서 다행이라는 둥 작은애는 남자라 괜찮다는 둥 여자애가 다리가 너 같아서 어디에다 써먹겠느냐는 둥 시누이는 평생 바지만 입고 살라는 둥 정말 몇년전의 일인데도 가슴이 찢어집니다 자존심이 상해서 이런모욕 처음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앞에서 남편 즉 자기 아들이 잘 생겼고 너희 엄마는 못생겼다고 대놓고 말합니다
남편은 농담이라고 일축해버립니다 물론 마마보이지요 이번 설에는 큰애가 아토피라 한약을 먹어서 녹두 부침개를 못먹자 나한테 떼를 쓰더라구요 엄마는 왜 먹느냐고 엄마는 맛보는 거라고 했는데 어머니가 옆에서 엄마는 돼지 같이 먹는 거 좋아해서 그런다고 2번씩이나 말씀하시더라구요 옆에서 듣던 시누이는 엄마가 밖에서는 세련되게 말을 하는데 집에서는 이런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흘리더라구요 다음날 내가 큰애를 야단치는데 자기 손녀 편을 들더라구요 경황도 모르면서 그래서 10년동안 쌓였던거 확 내질렀습니다 소리지르고 울고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어머니는 어제일도 까먹으셨더라구요 기억이 안난다고...난 치매냐고 대들었고 시누이가 중간에서 이혼할까봐 중간에서 애를 쓰고 화해는 했지만 남의 상처를 쑤셔놓고 자기는 딸같아서 그랬다는 둥 아무렇지도 않게 말씀하시더라구요.전 작년 10월부터 에어로빅을 다녔습니다
애들 보내놓고도 영어회화를 배우느라 산에 갈 시간도 안되고 방학이면 운동을 걸르기 일수고 운동은 꾸준히 매일같이 해야 하는데 말이죠 그래서 새벽 6시 타임을 시작하고 지금 6개월째인데 살이 많이 빠졌습니다 조만간 전에 입던 옷을 입을 수 있을 정도가 됐습니다
추운겨울에도 새벽에 마스크끼고 하루도 걸르지 않았습니다 스트레스도 풀리고 그래서 살이 더 잘 빠졌던 같습니다. 에어로빅 강사가 라인이 예쁘다고 떡 돌리라고 난립니다 다들 살이 빠진게 눈에 보이나 봅니다 물론 나도 자신감이 생겨 탱크탑을 입는데 S라인이 생겼고 배에 근육이 생겨 잘록해 보입니다 하체도 많이 빠져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가 많이 없어졌구요 먹는것은 크게 신경 안씁니다 하루 3끼 꼬박 먹고 애들이 과자 먹을 때 먹고 싶지만 안 먹을려고 합니다
그냥 밥만 한식위주로 한끼에 한그릇만 먹습니다 활동량이 많아서 2공기,3 공기도 먹히는데 한공기만 먹을려고 자제합니다 그리고 하체는 경락을 하면 연예인들처럼 다리가 허벅지와 같아진다고 실제로 경략으로 살뺀 언니가 6개월만 하면 가늘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빠지고 있지만 이번달부터 일주일에 한두번씩 경락을 해서 여름에 비키니를 입고 해수욕장에서 내몸매를 과시할 계획입니다 살을 빼니 피부도 좋아지고 자신감도 생기고 어머니한테 받은 모욕감이 원동력이 된것 같습니다 죽어도 안 빠지는 살은 없습니다 굶거나 다이어트 제품 절대 먹지 마세요
저도 아픈 경험이...
전 초등학교때는 키도 컸고 지금의 키 160cm였고 중학교에 들어간 이후 생리가 시작되고
성장이 멈추고 옆으로만 퍼져갔는데 물론 별명에 "..돼지"는 꼭 붙어다녔습니다
그래도 성격이 밝고 공부도 상위권이라 나를 좋아하는 남자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우리 엄마는 나의 몸매로 비하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자극을 안받고 살아서인지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결혼하기전 헬스를 다녀서 정상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제 체형은 상체는 보통이고 하체가 실한 체격으로 아무리 살을 빼도 하체는 상체만큼
시원하게 안빠집니다 그래서 그게 컴플렉스이고 치마를 잘 안입습니다 언발란스한 체형에다
치마를 입으면 다들 한마디씩 하니 말이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기전에는 46kg까지도 뺐었는데 큰애를 임신하자 마자 도로 찌더라구요 물론 하체가 집중적으로...그래서 마라톤을 해서 50kg정도까지 뺐는데 둘째를 낳고 나서 1년 6개월동안 모유를 먹이니 밥조절이 안되더라구요 돌아서면 배고프고 해서 당기는 데로 먹었더니 절대로 안빠지더라구요 굶어도 안빠지고 조깅 등산 다 해봤는데 늘 살을 뺄려고 한두끼 굶으니까 현기증도 나고 탈모가 되더라구요
결혼후 시어머니는 늘 나의 하체를 보고 큰애가 안닮아서 다행이라는 둥 작은애는 남자라 괜찮다는 둥 여자애가 다리가 너 같아서 어디에다 써먹겠느냐는 둥 시누이는 평생 바지만 입고 살라는 둥 정말 몇년전의 일인데도 가슴이 찢어집니다 자존심이 상해서 이런모욕 처음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앞에서 남편 즉 자기 아들이 잘 생겼고 너희 엄마는 못생겼다고 대놓고 말합니다
남편은 농담이라고 일축해버립니다 물론 마마보이지요 이번 설에는 큰애가 아토피라 한약을 먹어서 녹두 부침개를 못먹자 나한테 떼를 쓰더라구요 엄마는 왜 먹느냐고 엄마는 맛보는 거라고 했는데 어머니가 옆에서 엄마는 돼지 같이 먹는 거 좋아해서 그런다고 2번씩이나 말씀하시더라구요 옆에서 듣던 시누이는 엄마가 밖에서는 세련되게 말을 하는데 집에서는 이런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흘리더라구요 다음날 내가 큰애를 야단치는데 자기 손녀 편을 들더라구요 경황도 모르면서 그래서 10년동안 쌓였던거 확 내질렀습니다 소리지르고 울고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어머니는 어제일도 까먹으셨더라구요 기억이 안난다고...난 치매냐고 대들었고 시누이가 중간에서 이혼할까봐 중간에서 애를 쓰고 화해는 했지만 남의 상처를 쑤셔놓고 자기는 딸같아서 그랬다는 둥 아무렇지도 않게 말씀하시더라구요.전 작년 10월부터 에어로빅을 다녔습니다
애들 보내놓고도 영어회화를 배우느라 산에 갈 시간도 안되고 방학이면 운동을 걸르기 일수고 운동은 꾸준히 매일같이 해야 하는데 말이죠 그래서 새벽 6시 타임을 시작하고 지금 6개월째인데 살이 많이 빠졌습니다 조만간 전에 입던 옷을 입을 수 있을 정도가 됐습니다
추운겨울에도 새벽에 마스크끼고 하루도 걸르지 않았습니다 스트레스도 풀리고 그래서 살이 더 잘 빠졌던 같습니다. 에어로빅 강사가 라인이 예쁘다고 떡 돌리라고 난립니다 다들 살이 빠진게 눈에 보이나 봅니다 물론 나도 자신감이 생겨 탱크탑을 입는데 S라인이 생겼고 배에 근육이 생겨 잘록해 보입니다 하체도 많이 빠져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가 많이 없어졌구요 먹는것은 크게 신경 안씁니다 하루 3끼 꼬박 먹고 애들이 과자 먹을 때 먹고 싶지만 안 먹을려고 합니다
그냥 밥만 한식위주로 한끼에 한그릇만 먹습니다 활동량이 많아서 2공기,3 공기도 먹히는데 한공기만 먹을려고 자제합니다 그리고 하체는 경락을 하면 연예인들처럼 다리가 허벅지와 같아진다고 실제로 경략으로 살뺀 언니가 6개월만 하면 가늘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빠지고 있지만 이번달부터 일주일에 한두번씩 경락을 해서 여름에 비키니를 입고 해수욕장에서 내몸매를 과시할 계획입니다 살을 빼니 피부도 좋아지고 자신감도 생기고 어머니한테 받은 모욕감이 원동력이 된것 같습니다 죽어도 안 빠지는 살은 없습니다 굶거나 다이어트 제품 절대 먹지 마세요
영양결핍이 됩니다 적당히 먹고 운동 열심히 하면 S라인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