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음악 주소 - 너를 사랑하고도(이쁜 여자 못생긴 여자 )

가을2003.09.05
조회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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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여자가 맘에드는 남자를 따라간다.

===남자.당연히 침을 질질흘리며 애프터 신청을 기꺼이받아준다

+++못생긴여자가 맘에드는 남자를 따라간다.

===남자.당연히 공포스런얼굴로 폰뚜껑을 열어 경찰에 신고한다 "아저씨 스토커예요..ㅠ_ㅠ"



+++이쁜여자가 아~~잉하고 애교를 떤다

===ㅠ_ㅠ머 들어줄까?나 죽기라두하까?ㅠ_ㅠ

+++못생긴여자가 아~~잉하고 애교를 떤다

===내가 죽여주리?-_-+



+++이쁜여자가 실수로 남자화장실에 들어간다

==="머 그럴수도있죠~^^"어떤놈은 아예 개방하잔다..-_-

+++못생긴여자가 실수로 남자화장실에 들어간다

===그 여자..담날 교도소에서나 볼수있다



+++이쁜여자가 10살어린 영계랑 사귄다.

==="이야~남자놈 복터졌네~" or "이야~저여자 진짜 능력있다~"

+++못생긴여자가 10살어린 영계랑 사귄다.

===담날 경찰서엔 유괴신고 한건이 접수되어있다.



+++대학, 또는 사회에서 이쁜여자 선배가 격려차 남자후배 엉덩이를 툭툭 쳐준다.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이되며 이 선배를 위해선 모든지 할수있다고 결심한다

+++대학, 또는 사회에서 못생긴여자 선배가 격려차 남자후배 엉덩이를 툭툭 쳐준다.

===여자?선배?필요없다 오늘 맞짱이다....



+++이쁜여자가 버스에서 남자를 주시하다가 "저 이번에 내려요"하면..

===남자.."전 벌써 20정거장이나 지나왔는걸요^^"로맨스 영화의 탄생이다..

+++못생긴여자가 버스에서 남자를 주시하다가 "저 이번에 내려요"하면..

===남자..안도의 한숨 및 눈물 온갖 안심의 표현이 다 나오며, 쾌재를부른다..
여자가 자신을 쳐다보는것에 쫄아서 20정거장을 내리지도 못하고 지나왔다
공포&호러영화의 탄생이다...

 

 내 남자 이렇게 이쁜 나를 두고

겁없이 덤비는데...

"까불지마 !~~~"

이소리에

"너 지금 뭐라 그랬니?"

"까불지 마세요."

"어휴 요걸..."

"때릴려고..."

"때릴때가 어디  있다고!~~"

"전에는 때릴때가 없었지만 "

"요즘엔 때릴때가 너무 많아서...."

변해 버린 내 남자....

"속았다...."

"요건 내 남자가 하고 싶은 말이라나!~~~"

나 이렇게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