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요. 결혼한지 벌써 2년 남편이랑 저랑 두사람문제 가지고 싸운적은 한번도 없지요. 10번싸우면 8번은 시동생문제 2번은 시어머님문제지요. 시부모님이 이혼을 하시고 시아버님은 재혼을 하셨지요. 시어머님도 재혼을 하셨는데, 또 이혼을 하셔서 혼자 살고 있고요. 그래서 시남동생은 저희랑 같이 살아요. 안방에 어려움없이 들락날락 장농문 부담없이 열고, 오빠옷 함부로 입고 나가고 저희는 맛벌이인데 시동생이 제일 먼저 퇴근하거든요. 전 제 물건에 민감한 사람이라 같은 물건을 그 자리에 놓아도 금방알아요 좀 예민한 스타일이지요. 집을 장만할려고 1년간 피임을하고 맞별이로 나섰조 그런데 4달전에 어떻게 임신이 되었어요 2달간 저의 배속에 있다가 계류유산이 되었죠 유산끼가 있다고 해서 조심스럽게 회사에 다녔는데 결국.. 둘째는 병원에서 입원하라고 할정도로 몸이 안좋더라구요. 남편에게는 그런 이야기는 안했죠 오빠가 군대 간 사이에 두분이 이혼을 한거여서 오빠는 언제나 자기가 버려진 아이라고 싫어해요 죽을려고 몇번 시도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방탕한 생활도 하고 저 만나고서 죽기는 싫어 졌따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지금도 그리 살고 싶지는 않데요. 1년 반동안 시어머님에게 한번도 찾아가지도, 전화한통도 안했지요. (결혼가기전 시어머님이 돌아가셨다고해서 그리 알고 있고, 저희 부모님도 그렇게 알고계시거든요) 어느날 오빠가 어머님 찾아 봐야겠따고 그건 좋아요 부모님이니깐 문제는 찾아 뵙고 나서 1주일에 1,2번은 전화를 하세요. 어머님의 신세타령을 듣고 있자면 화가나요. (남자가 생겨서 이혼하신거였거든요. 지금은 그 사람이랑 이혼한거구요) 몇 일전부터 자기가 태몽을 꾸었다고 아이없냐고 아들꿈이라도 빨리 임신하라고 재촉이세요 어제는 도련님이 아픈걸 알고는 죽은 써 주었느냐 어쩌고 저쩌고 시어머님 말씀은"남편이나 도련님은 자기 말이면 죽은 시늉까직낼 정도로 잘 듣는다 알았니"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인지?! 그러니깐 저도 말을 잘 듣어라라는 이야기인지 아님 저보다는 시어머님을 믿고 따른다는 건지 도련님은 저와 남편말보다는 남의 말을 더 잘듣는 편이긴 해요. 넘 답답해서 글을 올려봤어요. 끝까직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답해서 몇자 적어요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요.
결혼한지 벌써 2년 남편이랑 저랑 두사람문제 가지고 싸운적은 한번도 없지요.
10번싸우면 8번은 시동생문제 2번은 시어머님문제지요.
시부모님이 이혼을 하시고 시아버님은 재혼을 하셨지요.
시어머님도 재혼을 하셨는데, 또 이혼을 하셔서 혼자 살고 있고요.
그래서 시남동생은 저희랑 같이 살아요.
안방에 어려움없이 들락날락 장농문 부담없이 열고, 오빠옷 함부로 입고 나가고
저희는 맛벌이인데 시동생이 제일 먼저 퇴근하거든요.
전 제 물건에 민감한 사람이라 같은 물건을 그 자리에 놓아도 금방알아요 좀 예민한 스타일이지요.
집을 장만할려고 1년간 피임을하고 맞별이로 나섰조 그런데 4달전에 어떻게 임신이 되었어요
2달간 저의 배속에 있다가 계류유산이 되었죠 유산끼가 있다고 해서 조심스럽게 회사에 다녔는데 결국..
둘째는 병원에서 입원하라고 할정도로 몸이 안좋더라구요. 남편에게는 그런 이야기는 안했죠
오빠가 군대 간 사이에 두분이 이혼을 한거여서 오빠는 언제나 자기가 버려진 아이라고 싫어해요
죽을려고 몇번 시도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방탕한 생활도 하고
저 만나고서 죽기는 싫어 졌따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지금도 그리 살고 싶지는 않데요.
1년 반동안 시어머님에게 한번도 찾아가지도, 전화한통도 안했지요.
(결혼가기전 시어머님이 돌아가셨다고해서 그리 알고 있고, 저희 부모님도 그렇게 알고계시거든요)
어느날 오빠가 어머님 찾아 봐야겠따고 그건 좋아요 부모님이니깐
문제는 찾아 뵙고 나서 1주일에 1,2번은 전화를 하세요.
어머님의 신세타령을 듣고 있자면 화가나요.
(남자가 생겨서 이혼하신거였거든요. 지금은 그 사람이랑 이혼한거구요)
몇 일전부터 자기가 태몽을 꾸었다고 아이없냐고 아들꿈이라도 빨리 임신하라고 재촉이세요
어제는 도련님이 아픈걸 알고는 죽은 써 주었느냐 어쩌고 저쩌고
시어머님 말씀은"남편이나 도련님은 자기 말이면 죽은 시늉까직낼 정도로 잘 듣는다 알았니"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인지?!
그러니깐 저도 말을 잘 듣어라라는 이야기인지 아님 저보다는 시어머님을 믿고 따른다는 건지
도련님은 저와 남편말보다는 남의 말을 더 잘듣는 편이긴 해요.
넘 답답해서 글을 올려봤어요.
끝까직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