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들!!! 근무시간에 짬이 남아서 글 올려보려니 마음이 심히 떨리는군요! 전에 동거 시작한다고 글 올려서 오늘의 톡톡이 되었었는데요. (전처럼 악플 달릴까 무섭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기대 되기도 하네요!)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boardID=1470218 혼인 신고 안하고 부모님 몰래(여자친구쪽 부모님께만);;; 동거 한지 8개월이 되어 가는군요.. 그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저 올해 10월달에 장가갑니다!!! 웅캬캬캬~~ 축하해 주십시오!!! 설날에 상견례 마치고 3월 초에 예비 장모님께서 날짜 받아 오셨더라구요! 넘 좋기는 하지만... 이제 유부남이 된다는 생각에 약간 울적해 지기도 하는군요 ㅠㅠ(27의 나이에..) 일도 슬금 슬금 하고 줄타기도 전혀 안하고 지냈는데... 이젠 돈의 노예가 되어야 하고 줄타기도 시작해야 하겠네요 ㅠㅠ 뭐 어쨌든!!! 축하해 주셔요!!! 동거가 그리 나쁘지많은 않네요!ㅎㅎ 4월까지 좁은 원룸에서 지내고 5월달에 알콩달콩 모은 돈으로 조그마한 빌라로 이사 갑니다!ㅎㅎㅎ 다른 동거하시는 분들도 꼭 사랑의 결실 맺으시고!!! 행복하길 빌겠습니다!!!
동거 8개월과 그 결과....
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들!!!
근무시간에 짬이 남아서 글 올려보려니 마음이 심히 떨리는군요!
전에 동거 시작한다고 글 올려서 오늘의 톡톡이 되었었는데요.
(전처럼 악플 달릴까 무섭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기대 되기도 하네요!)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boardID=1470218
혼인 신고 안하고 부모님 몰래(여자친구쪽 부모님께만);;; 동거 한지 8개월이
되어 가는군요..
그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저 올해 10월달에 장가갑니다!!!
웅캬캬캬~~
축하해 주십시오!!!
설날에 상견례 마치고 3월 초에 예비 장모님께서 날짜 받아 오셨더라구요!
넘 좋기는 하지만...
이제 유부남이 된다는 생각에 약간 울적해 지기도 하는군요 ㅠㅠ(27의 나이에..)
일도 슬금 슬금 하고 줄타기도 전혀 안하고 지냈는데...
이젠 돈의 노예가 되어야 하고 줄타기도 시작해야 하겠네요 ㅠㅠ
뭐 어쨌든!!!
축하해 주셔요!!!
동거가 그리 나쁘지많은 않네요!ㅎㅎ
4월까지 좁은 원룸에서 지내고 5월달에 알콩달콩 모은 돈으로
조그마한 빌라로 이사 갑니다!ㅎㅎㅎ
다른 동거하시는 분들도 꼭 사랑의 결실 맺으시고!!!
행복하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