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크리스마스 무비 No.1은 맥군의 “홈어론” 머리가 굵어진(?) 이후엔 크리스마스하면 “러브액츄얼리”가 떠오르게 된다
2위. 어바웃 어 보이 철없는 꽃미남과 속깊은 아이의 휴먼 러브 스토리
3위. 윔블던 머리가 빠져가는 노땅 테니스선수의 눈물과 감동의 성공 러브 스토리! 현실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보는 내내 나의 냉소적인 썩소를 무장해제 시켰다 (하지만 아무리 머라 해도 커스틴 던스트와 폴 베타니는 어울리지 않아! )
4위. 브릿지 존스의 일기 르네 젤위거의 넘치는 푼수끼와 과도한 살들이 난무하지만 사랑할 수 밖에 없는 파란 눈의 삼순킴!
5위. 노팅힐 순위를 꼽다 보니 그랜트 횽아가 세 편이나 들어있넹 ㅡ.ㅡ;; 역시 로맨틱 가이~ 노팅힐 역시 연예인과 일반인의 극적인 사랑이라는게 현실감은 제로… 하지만 보는 내내 극장안을 현실의 공간이라 생각하지 못하게 만든 꿈만 같은 이야기
“워킹타이틀”이라는 이름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는… 비록 우리가 현실 속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사랑이야기라 할지라도 워킹타이틀의 로맨틱 코미디는 보는 내내 기분 좋은 설레임을 만든다… 나도 사랑하고파~
뽀나쓰~!
3월 27일 개봉하는 로맨틱 코미디 댄인러브!!
어바웃 어 보이 작가 피터헤지스가 만든 영화라 나의 레이더망에 포착 된 작품! 로맨틱 가이의 지존인 그랜트 횽아를 제끼고 새로운 훈남으로 등장한 스티브 카렐 횽아! 비록 마스크는 그랜트 횽아를 따라 갈 수 없겠지만 말이지.. 기존의 코믹한 이미지가 강했던 카렐 횽아가 만드는 로맨틱 코미디는 어떤 색깔일까 기대된다 또 하나의 기분 좋~~은 영화가 탄생하길 바래~^^
워킹타이틀, 이름만 들어도 기분 좋~은 영화! 베스트5
1위. 러브액츄얼리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 무비 No.1은 맥군의 “홈어론”

머리가 굵어진(?) 이후엔 크리스마스하면 “러브액츄얼리”가 떠오르게 된다
2위. 어바웃 어 보이
철없는 꽃미남과 속깊은 아이의 휴먼 러브 스토리
3위. 윔블던
머리가 빠져가는 노땅 테니스선수의 눈물과 감동의 성공 러브 스토리!
현실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보는 내내 나의 냉소적인 썩소를 무장해제 시켰다
(하지만 아무리 머라 해도 커스틴 던스트와 폴 베타니는 어울리지 않아! )
4위. 브릿지 존스의 일기
르네 젤위거의 넘치는 푼수끼와 과도한 살들이 난무하지만
사랑할 수 밖에 없는 파란 눈의 삼순킴!
5위. 노팅힐
순위를 꼽다 보니 그랜트 횽아가 세 편이나 들어있넹 ㅡ.ㅡ;;
역시 로맨틱 가이~
노팅힐 역시 연예인과 일반인의 극적인 사랑이라는게 현실감은 제로…
하지만 보는 내내 극장안을 현실의 공간이라 생각하지 못하게 만든 꿈만 같은 이야기
“워킹타이틀”이라는 이름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는…
비록 우리가 현실 속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사랑이야기라 할지라도 워킹타이틀의 로맨틱 코미디는 보는 내내 기분 좋은 설레임을 만든다…
나도 사랑하고파~
뽀나쓰~!
3월 27일 개봉하는 로맨틱 코미디 댄인러브!!
어바웃 어 보이 작가 피터헤지스가 만든 영화라 나의 레이더망에 포착 된 작품!
로맨틱 가이의 지존인 그랜트 횽아를 제끼고 새로운 훈남으로 등장한 스티브 카렐 횽아!
비록 마스크는 그랜트 횽아를 따라 갈 수 없겠지만 말이지..
기존의 코믹한 이미지가 강했던 카렐 횽아가 만드는 로맨틱 코미디는 어떤 색깔일까 기대된다
또 하나의 기분 좋~~은 영화가 탄생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