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22살 직딩인데요 대학교안가고 (주)korea2304에 다니고 있어요 저는 키가 170에 몸무게는 지금47 키로 ㅋ 홍삼이나 팔기엔 조금 아깝고 아쉬운 나이죠 ㅠㅠ http://www.cyworld.com/love54710938 한번 구경해주세요 암튼 제가 고1딩때 있던일이 생각나서 써보려구요 지금은 대전에서언니네 살지만 저희집은 시골 dj군 이라서 구립니다 ㅋㅋ 특시 읍내에서 집에가는버스가 2시간에 하나 있어요 ㅜㅠ 시내 나갈라고 해도 한대 노치면 그날 해다 져믈어서 아예 포기하곤 하죠 옆동네에 논과 밭 한 가운데 s대가 있어요 전문대 그래서 그 근처에 버스가 자주다니는데 그거 타면 집까지 40분 걸어야 하는데 밤엔 정말 무섭거든요 근데 어느날이였습니다. 시내에서 저의 집 가는 막차가 7시 40분찬데 친구들과 놀다가 노침겁니다, (참고로 버스가 8시 10분 10시 10분 12시 10분 2시 25분 4시 25분 6시 25분 7시40분 ㅇㅣ렇게 집에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 그래서 좀더놀다가 그대학교 근처까지 가는 버스를 타기로 하고 8시 40분차를 탔습니다. 이제 버스에서 내려서 문제의 일직선 길이 있는데 . 논과 밭뿐 집도 없는 일직선으로 된길을 걸어서 20분정도 가야하는 관건이 있는데 가을이라 추수 하기 전엔 시골에서는 가로등도 않킴니다 벼도 잠을자야한다면서 ㅠ 그래서 가로등도 없이 저는 술에 약간취해 않무서운척하면서 대범하게 걷고 있었어요 차가 두대 정도 그냥 가서 조금 환할때 졸라 뛰어서 조금 가고 그렇게 몇분을 걷는데 .... 검은 그랜져 한대가 스윽 가는겁니다 근데 잘가다가,.. 무섭게 빨간 등을 키면서 천천히 아주 천천히 가는거예요 그러더니 저~~ 앞에서 멈추더라고요 저는 ㅅㅂ죽었구나 ..하고 저도 천천히 걸었어요 근데 차를 아예 오른쪽 모퉁이에 세우고 있는거예요 저는 그때부터 짐작이 가는거예요 남치범을 만났구나ㅠㅠㅠㅠ 그래서 안되겟다 싶어서 저는 죽어라 뛰었어요 ㅠ 정말 납치 당해서 어디 팔려가거나 성폭행 당하면 어쩌나 하면서 그때부터 막 뛰었습니다 10분정도 뛰면 고가 도로 짓는 사무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막뛰는데 차가 막 시동을 키더니 제가 막 가운데로 막 뒤는데 (참고로 육상선수였음) 엄청 속도 내서 뛰는데 차가 시동을 막 밟더니 제 엉덩이 까지 따라 붙었다가 속도 줄였다가 그러는거예요 ㅠㅠ 그래서 저는 정말 미친듯 살려 달라면서 뛰었어요 울면서 그리고 제가 도착한곳은 그 공사하는 사무실 밤에도 불키고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달려가서 숨돌리면서 아져씨 저 차가 저따라와요 하면서 아져씨들한테 헉헉대면서 말했는데 이상한 나라 말을 하는거예요 정말 제가 숨이가빠서 헛소리를 해 못알아 듣나 했더니.. 싼임금으로 사서 쓰는 중국사람들이였던거예요 ㅠㅠ 그래일단 저는 제편인거 처럼 그아져씨들 옆에 꼭붙어서 서있는데 그 검은 그랜져가 그 공사장을 지나면서 창문을 슥 내리더니 창문에 팔을 걸쳐서 턱을 개더니 .. 썩쏘를 날리고 웃고 가버리는거예요 .. 그얼굴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저는 정말 억울하고 분하고 무서워서 누구한테 말하고 싶은데 아무리 말해도 중국놈들은 쌸라거리고 진짜 거기서 불좀째다가 집에 다시 발길을 하는데 .. 차소리만나도 무서워서 심장이 머지는 것 만같았습니다. 그때가 아마 03년 10월쯤 인거 같아요 그후로 저는 죽어도 막차 7시 40분차는 꼭타고 다녔어요 .ㅋㅋ 치마입고 휘날리며 주먹꼭지고 달리던 제가 생각이 막납니다.아직도 ㅠㅠ 그리고 이제 다음해가 지나고 04년 6월쯤 이였는데요 인젠 낡도 밝고 그런데 4시 25분차를 노 쳐서 6시 25분까지 기다릴수가 없어서 5시 40분차 를 타고 또 그 대학교 근처 .. 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집에 가게 됬어요 왜냐면 .. 제가 언니가 4명인데 2명은 시집가고 1명은 고시원살고 1명은 회사 다녀서 아버지가 혼자 집에 계신데 밥을 제가 차려드리면서 학교를 다녔거든요 그래서 밥을 제시간에 챙겨드릴라고 일찍 가는길을 택했어요 조금이나마 . 다행히 6월이면 개구리 울고 해도 금방 않떨어지고 그렇찬아요 ㅋ 그래서 혼자 흥얼거리면서 가고 있었어여 그때는 이제 핸드폰도 생기고 그래서 노래방 다운받아서 한창 좋아하던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ㅋㅋ 그거 따라부르면서 그렇게 그 일직선길을 반쯤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또 검은 차가 지나가는거예요 설마 .. 하고 막 노래 불르면서 갔습니다.. 그런데 그 일직선길에 양옆이 논인데 오른쪽으로 경운기 댈만한 좁은 공간이 있어요 그차가 그쯤에서 스더니 .. 가로로 차를 대는 거였습니다. 그림 잘보세요 쉴라고 하나보다 하고는 신경안썻어요 근데 사람이 그렇잖아여 앞에 일부러 않봐도 무슨색인지 인지 할수 있는눈.. 차에서 문이 열리더니 그사람이 딱 내렸는데 밑에가 살색인겁니다.!!!!!!!!!!!!!!!!!!!!! 저는 딸딸이 인것을 알고 갑자기 한방 먹이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저는 " 미친새꺄 좋냐?" 그한마디 남기고 또 죽어라 뛰었습니다.. 저는참 운도 없지 미친놈을 같은 곳에서 2번이나 만나다니 .. 제가 뛰니까 그놈 얼른 차에 타더니 막 시동을 켜서 막 또 저를 따라 오는겁니다..; 전 정말 그놈을 차번호를 외워야 겟단생각에 막 뒤를 돌면서 머릿속에 기억을 해뒀습니다., 차도 검은 색이고 아무래도 같은사람인거 같은데 아 정말 그때 밤ㅇㅔ 납치 됬으면 정말 죽었겟다 하면서 좀 밝을때 걸린데 다행이다 하면서 막 가는데 그놈 언제 바지를 입었는지 준비도 철저하지 .. 암튼 그놈 쪽팔린지 그냥 갔습니다.. 정말 못볼거를 그때 처음 밧고 막 손으로 요동을 치며 제가 바라봐 주기를 원하던 그놈의 눈빛 죽이고 싶습니다 아직도 ㅠㅠ 아휴.. 정말 생긴건 기억이 잘 안나지만 그놈이 그놈이죠 뭐.. 암튼 밤길조싶하시고 항상 조심하세요 남자분들 제발 그러지 마세요 !!!!!!!!!!!!!!!!!!!!!!!!!!!!!!!!!!!!!!!!!!!!!!!!!! 저희 2째형부가 경찰인데 일르고 싶어도 형부가 남자닊 제가 그걸 설명을 못하겠어서 그냥 친ㄱ들한테나 말했는데 암튼 ㄱ그일로 정말 검은차 시동소리 그리고 다시는 그길을 걷지 않았어여..ㅋㅋ 참 두번째 일때 뛰면서 하루살ㅇㅣ를 코로도 먹고 잎으로도 몇마리를 삼켰는지 모릅니다.. 켁켁 거려도 간질거리기만하지 안나오고 ㅠㅠ 암튼 조심하세요 ^^
집에가다가 납치 당할뻔했어요
저는 지금 22살 직딩인데요
대학교안가고 (주)korea2304에 다니고 있어요
저는 키가 170에 몸무게는 지금47 키로 ㅋ
홍삼이나 팔기엔 조금 아깝고 아쉬운 나이죠 ㅠㅠ
http://www.cyworld.com/love54710938
한번 구경해주세요
암튼 제가 고1딩때
있던일이 생각나서 써보려구요
지금은 대전에서언니네 살지만
저희집은 시골 dj군 이라서
구립니다 ㅋㅋ
특시 읍내에서 집에가는버스가 2시간에 하나 있어요 ㅜㅠ
시내 나갈라고 해도 한대 노치면 그날 해다 져믈어서 아예 포기하곤 하죠
옆동네에 논과 밭 한 가운데 s대가 있어요 전문대
그래서 그 근처에 버스가 자주다니는데
그거 타면 집까지 40분 걸어야 하는데
밤엔 정말 무섭거든요
근데 어느날이였습니다.
시내에서 저의 집 가는 막차가 7시 40분찬데
친구들과 놀다가 노침겁니다,
(참고로 버스가 8시 10분 10시 10분 12시 10분 2시 25분 4시 25분 6시 25분 7시40분
ㅇㅣ렇게 집에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
그래서 좀더놀다가 그대학교 근처까지 가는 버스를
타기로 하고 8시 40분차를 탔습니다.
이제 버스에서 내려서
문제의 일직선 길이 있는데 .
논과 밭뿐 집도 없는 일직선으로 된길을 걸어서 20분정도
가야하는 관건이 있는데
가을이라 추수 하기 전엔 시골에서는 가로등도 않킴니다
벼도 잠을자야한다면서 ㅠ
그래서 가로등도 없이 저는
술에 약간취해 않무서운척하면서 대범하게 걷고 있었어요
차가 두대 정도 그냥 가서
조금 환할때 졸라 뛰어서 조금 가고 그렇게
몇분을 걷는데 ....
검은 그랜져 한대가 스윽 가는겁니다 근데 잘가다가,..
무섭게 빨간 등을 키면서 천천히 아주 천천히 가는거예요
그러더니 저~~ 앞에서 멈추더라고요
저는 ㅅㅂ죽었구나 ..하고 저도 천천히 걸었어요
근데 차를 아예 오른쪽 모퉁이에 세우고 있는거예요
저는 그때부터 짐작이 가는거예요 남치범을 만났구나ㅠㅠㅠㅠ
그래서 안되겟다 싶어서 저는 죽어라
뛰었어요 ㅠ
정말 납치 당해서 어디 팔려가거나
성폭행 당하면 어쩌나 하면서 그때부터 막 뛰었습니다
10분정도 뛰면 고가 도로 짓는 사무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막뛰는데 차가 막 시동을 키더니
제가 막 가운데로 막 뒤는데 (참고로 육상선수였음)
엄청 속도 내서 뛰는데 차가 시동을
막 밟더니
제 엉덩이 까지 따라 붙었다가 속도 줄였다가 그러는거예요
ㅠㅠ
그래서 저는 정말 미친듯 살려 달라면서
뛰었어요 울면서
그리고 제가 도착한곳은 그 공사하는 사무실
밤에도 불키고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달려가서 숨돌리면서 아져씨 저 차가 저따라와요 하면서
아져씨들한테 헉헉대면서 말했는데
이상한 나라 말을 하는거예요
정말 제가 숨이가빠서 헛소리를 해
못알아 듣나 했더니..
싼임금으로 사서 쓰는 중국사람들이였던거예요 ㅠㅠ
그래일단 저는 제편인거 처럼
그아져씨들 옆에 꼭붙어서 서있는데
그 검은 그랜져가 그 공사장을 지나면서
창문을 슥 내리더니
창문에 팔을 걸쳐서 턱을 개더니 ..
썩쏘를 날리고 웃고 가버리는거예요 ..
그얼굴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저는 정말 억울하고 분하고 무서워서
누구한테 말하고 싶은데
아무리 말해도
중국놈들은 쌸라거리고
진짜 거기서 불좀째다가
집에 다시 발길을 하는데 ..
차소리만나도 무서워서 심장이
머지는 것 만같았습니다.
그때가 아마 03년 10월쯤 인거 같아요
그후로
저는 죽어도 막차 7시 40분차는 꼭타고 다녔어요 .ㅋㅋ
치마입고 휘날리며 주먹꼭지고 달리던 제가 생각이 막납니다.아직도 ㅠㅠ
그리고
이제 다음해가 지나고
04년 6월쯤 이였는데요
인젠 낡도 밝고
그런데 4시 25분차를 노 쳐서
6시 25분까지 기다릴수가 없어서
5시 40분차 를 타고 또 그 대학교 근처 ..
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집에 가게 됬어요 왜냐면 ..
제가 언니가 4명인데 2명은 시집가고 1명은 고시원살고
1명은 회사 다녀서 아버지가 혼자 집에 계신데
밥을 제가 차려드리면서 학교를 다녔거든요
그래서 밥을 제시간에 챙겨드릴라고 일찍 가는길을 택했어요
조금이나마 .
다행히 6월이면 개구리 울고 해도 금방 않떨어지고
그렇찬아요 ㅋ
그래서 혼자 흥얼거리면서
가고 있었어여
그때는 이제 핸드폰도 생기고 그래서
노래방 다운받아서
한창 좋아하던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ㅋㅋ
그거 따라부르면서
그렇게 그 일직선길을 반쯤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또 검은 차가 지나가는거예요
설마 ..
하고 막 노래 불르면서 갔습니다..
그런데 그 일직선길에 양옆이 논인데
오른쪽으로 경운기 댈만한 좁은 공간이 있어요
그차가 그쯤에서 스더니 ..
가로로 차를 대는 거였습니다.
그림 잘보세요
쉴라고 하나보다 하고는
신경안썻어요
근데 사람이 그렇잖아여
앞에 일부러 않봐도 무슨색인지 인지 할수 있는눈..
차에서 문이 열리더니
그사람이 딱 내렸는데
밑에가 살색인겁니다.!!!!!!!!!!!!!!!!!!!!!
저는 딸딸이 인것을 알고
갑자기 한방 먹이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저는
" 미친새꺄 좋냐?"
그한마디 남기고
또 죽어라 뛰었습니다..
저는참 운도 없지
미친놈을 같은 곳에서 2번이나 만나다니 ..
제가 뛰니까 그놈
얼른 차에 타더니
막 시동을 켜서 막 또 저를 따라 오는겁니다..;
전 정말 그놈을 차번호를 외워야 겟단생각에
막 뒤를 돌면서 머릿속에 기억을 해뒀습니다.,
차도 검은 색이고 아무래도 같은사람인거 같은데
아 정말 그때 밤ㅇㅔ 납치 됬으면 정말
죽었겟다 하면서 좀 밝을때
걸린데 다행이다 하면서 막 가는데
그놈 언제 바지를 입었는지
준비도 철저하지
..
암튼 그놈 쪽팔린지 그냥 갔습니다..
정말 못볼거를 그때 처음 밧고
막 손으로 요동을 치며
제가 바라봐 주기를 원하던 그놈의 눈빛 죽이고 싶습니다
아직도 ㅠㅠ
아휴..
정말 생긴건 기억이 잘 안나지만 그놈이 그놈이죠 뭐..
암튼 밤길조싶하시고 항상 조심하세요
남자분들 제발 그러지 마세요
!!!!!!!!!!!!!!!!!!!!!!!!!!!!!!!!!!!!!!!!!!!!!!!!!!
저희 2째형부가 경찰인데
일르고 싶어도 형부가 남자닊
제가 그걸 설명을 못하겠어서
그냥 친ㄱ들한테나 말했는데 암튼
ㄱ그일로 정말 검은차 시동소리
그리고 다시는 그길을 걷지 않았어여..ㅋㅋ
참 두번째 일때
뛰면서 하루살ㅇㅣ를 코로도 먹고 잎으로도 몇마리를
삼켰는지 모릅니다..
켁켁 거려도 간질거리기만하지
안나오고 ㅠㅠ
암튼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