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가다가 납치 당할뻔했어요

어린마음2008.03.07
조회898

저는 지금 22살 직딩인데요

대학교안가고  (주)korea2304에 다니고 있어요

저는 키가 170에 몸무게는 지금47 키로 ㅋ

홍삼이나  팔기엔 조금 아깝고  아쉬운 나이죠 ㅠㅠ

http://www.cyworld.com/love54710938

한번 구경해주세요

암튼 제가  고1딩때

있던일이 생각나서  써보려구요

 

지금은 대전에서언니네 살지만

저희집은 시골   dj군 이라서

구립니다 ㅋㅋ

특시  읍내에서  집에가는버스가 2시간에 하나  있어요 ㅜㅠ

시내 나갈라고 해도  한대 노치면  그날 해다 져믈어서 아예 포기하곤 하죠

옆동네에  논과 밭 한 가운데 s대가 있어요  전문대

그래서  그 근처에 버스가  자주다니는데

그거  타면 집까지 40분 걸어야 하는데

밤엔 정말 무섭거든요

근데  어느날이였습니다.

시내에서 저의 집 가는 막차가 7시 40분찬데

친구들과 놀다가  노침겁니다,

(참고로  버스가  8시 10분  10시 10분  12시 10분  2시 25분  4시 25분  6시 25분 7시40분

ㅇㅣ렇게 집에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

그래서 좀더놀다가  그대학교 근처까지 가는 버스를

타기로 하고 8시 40분차를 탔습니다.

이제 버스에서 내려서

문제의  일직선 길이 있는데 .

논과 밭뿐  집도 없는 일직선으로 된길을 걸어서 20분정도

가야하는 관건이 있는데

 가을이라  추수 하기 전엔 시골에서는 가로등도  않킴니다

벼도 잠을자야한다면서 ㅠ

그래서  가로등도 없이 저는

술에 약간취해  않무서운척하면서 대범하게  걷고 있었어요

차가   두대 정도  그냥  가서

  조금 환할때  졸라 뛰어서   조금 가고  그렇게

몇분을 걷는데 ....

검은 그랜져 한대가  스윽 가는겁니다  근데 잘가다가,..

무섭게   빨간 등을 키면서  천천히  아주  천천히  가는거예요

그러더니  저~~ 앞에서  멈추더라고요

저는  ㅅㅂ죽었구나  ..하고   저도  천천히 걸었어요 

근데   차를 아예 오른쪽 모퉁이에  세우고    있는거예요

저는 그때부터  짐작이 가는거예요   남치범을 만났구나ㅠㅠㅠㅠ

그래서  안되겟다 싶어서   저는 죽어라

뛰었어요 ㅠ

정말  납치  당해서 어디  팔려가거나 

성폭행 당하면 어쩌나 하면서   그때부터  막 뛰었습니다

10분정도  뛰면   고가 도로 짓는 사무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막뛰는데   차가  막 시동을 키더니

제가   막  가운데로  막 뒤는데  (참고로   육상선수였음)

엄청 속도  내서 뛰는데 차가   시동을

막  밟더니

제 엉덩이 까지  따라  붙었다가      속도 줄였다가  그러는거예요

ㅠㅠ

그래서  저는  정말  미친듯 살려 달라면서

뛰었어요  울면서

그리고   제가    도착한곳은  그  공사하는 사무실

밤에도 불키고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달려가서  숨돌리면서 아져씨    저 차가  저따라와요  하면서

아져씨들한테  헉헉대면서  말했는데

이상한 나라 말을 하는거예요

정말   제가 숨이가빠서 헛소리를 해

못알아 듣나 했더니..

싼임금으로 사서 쓰는 중국사람들이였던거예요 ㅠㅠ

그래일단  저는  제편인거 처럼

그아져씨들 옆에  꼭붙어서  서있는데

그  검은 그랜져가   그 공사장을 지나면서

창문을  슥 내리더니

창문에 팔을 걸쳐서  턱을 개더니 ..

썩쏘를 날리고   웃고 가버리는거예요 ..

그얼굴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저는  정말 억울하고 분하고 무서워서

누구한테 말하고 싶은데

아무리 말해도

중국놈들은  쌸라거리고

진짜  거기서   불좀째다가

  집에  다시   발길을 하는데 ..

차소리만나도   무서워서     심장이  

머지는 것 만같았습니다.

그때가  아마  03년 10월쯤 인거 같아요

그후로

저는  죽어도 막차 7시 40분차는 꼭타고  다녔어요 .ㅋㅋ

치마입고 휘날리며 주먹꼭지고  달리던  제가 생각이 막납니다.아직도 ㅠㅠ

 

 

그리고 

   

 이제  다음해가  지나고

 

04년 6월쯤 이였는데요

인젠  낡도  밝고

그런데  4시  25분차를  노 쳐서    

6시 25분까지  기다릴수가 없어서

5시 40분차 를 타고  또 그 대학교 근처 ..

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집에 가게 됬어요 왜냐면 .. 

제가 언니가  4명인데  2명은 시집가고 1명은  고시원살고

1명은 회사 다녀서   아버지가 혼자 집에 계신데

밥을 제가  차려드리면서  학교를 다녔거든요

그래서 밥을 제시간에 챙겨드릴라고  일찍 가는길을  택했어요

조금이나마 .

다행히  6월이면 개구리  울고  해도  금방 않떨어지고

그렇찬아요 ㅋ

그래서  혼자 흥얼거리면서  

가고 있었어여

그때는 이제 핸드폰도 생기고  그래서

노래방 다운받아서

한창 좋아하던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ㅋㅋ

그거  따라부르면서

 

그렇게  그 일직선길을  반쯤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또 검은  차가  지나가는거예요

설마  ..

하고  막 노래  불르면서   갔습니다..

그런데    그 일직선길에  양옆이 논인데

 오른쪽으로   경운기  댈만한  좁은 공간이 있어요

 그차가   그쯤에서 스더니 ..

가로로  차를   대는 거였습니다.

집에가다가  납치 당할뻔했어요

그림 잘보세요

쉴라고 하나보다  하고는

 신경안썻어요

근데  사람이  그렇잖아여

앞에  일부러 않봐도   무슨색인지   인지 할수 있는눈..

차에서  문이  열리더니 

그사람이  딱 내렸는데

밑에가  살색인겁니다.!!!!!!!!!!!!!!!!!!!!!

저는   딸딸이  인것을  알고  

갑자기  한방 먹이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저는

" 미친새꺄 좋냐?"

 

 

 

그한마디  남기고

또 죽어라  뛰었습니다..

 

저는참 운도 없지 

 

 미친놈을  같은 곳에서  2번이나  만나다니 ..

제가 뛰니까  그놈

얼른  차에 타더니

막  시동을 켜서  막 또 저를 따라 오는겁니다..;

전 정말    그놈을  차번호를 외워야 겟단생각에 

막 뒤를 돌면서   머릿속에  기억을 해뒀습니다.,

차도 검은 색이고  아무래도  같은사람인거 같은데

아 정말 그때 밤ㅇㅔ   납치  됬으면 정말

죽었겟다  하면서   좀 밝을때 

걸린데  다행이다 하면서    막 가는데

그놈    언제  바지를 입었는지

준비도  철저하지

   ..

암튼   그놈  쪽팔린지  그냥  갔습니다..

 

정말 못볼거를  그때 처음 밧고

 막 손으로   요동을 치며

제가 바라봐 주기를 원하던 그놈의  눈빛 죽이고 싶습니다

아직도 ㅠㅠ

아휴..

정말   생긴건    기억이  잘 안나지만 그놈이 그놈이죠 뭐..

암튼  밤길조싶하시고  항상 조심하세요

남자분들   제발 그러지 마세요

!!!!!!!!!!!!!!!!!!!!!!!!!!!!!!!!!!!!!!!!!!!!!!!!!!

저희 2째형부가  경찰인데

일르고 싶어도  형부가 남자닊

제가 그걸 설명을 못하겠어서

그냥  친ㄱ들한테나  말했는데 암튼

ㄱ그일로   정말  검은차   시동소리

그리고   다시는 그길을 걷지 않았어여..ㅋㅋ

 

참     두번째  일때

뛰면서   하루살ㅇㅣ를 코로도 먹고  잎으로도  몇마리를

삼켰는지 모릅니다..

 켁켁 거려도   간질거리기만하지

안나오고 ㅠㅠ

암튼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