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에 통금이 있는 대학생이구요, 통금이 있는관계로 나이트는 한번도 가보지를 못했어요. 지금 22살인데 친구들이 한번도 안가봤냐면서 놀리기도 많이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랑 종로거리를 걷고 있는데, 나이트 삐끼 ( ? ) 그 분이 오시더니 공짜라면서 오라는겁니다. 종로에서 집이 한시간 조금 안되게 걸려서 ( 저희집 통금은 12시 입니다. 12시 넘으면 외박이라서 ;; ) 11시에 나와야 한다고 했죠. 그랬더니 11시까지만 있으라더군요. 전 신신당부를 했죠. 못나가게 하는경우가 많다고 같이있던 친구가 말하길래 꼭 11시에 나가게 웨이터한테 말 해놔달라고. 알겠다고 하더군요. 뭔지도 모르고 그냥 맥주를 홀짝이다 춤좀 추다보니 11시더군요. 웨이터에게 가방을 달라고 했죠. 안주더군요. 전 차도 끊기고 집에서 쫒겨나니 얼른 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11시 30분에 가라는겁니다. 처음하고 왜 말이 다르냐고 했죠. 들어올때 분명히 11시 까지만 있겠다고 했고, 그러라고 해서 온거고 11시에 못내보낸다고 했으면 안왔을거라고 했죠. 이 사람 들은 척도 안합니다. 계속 가방을 안주길래 가방 맡아두는곳? 이런곳 같은데를 들어갔습니다. 어떤 아주머니가 가방꺼내주면 자기가 돈 물어야 된다면서 안주시더군요. 돈 줄테니 가방달랬죠. 그래도 안주시더군요. 다시 자리에 와서 웨이터를 불렀습니다. 그 웨이터는 우리를 데려온 삐끼(?) 오라고 했다면서 무전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은근슬쩍 제 옆자리에 앉더군요. 이빨이 참 가지런하다느니 머릿결이 곱다느니 어쩌느니 뭐 어쩌란건지. 화가나서 일어나서 나오라고했죠 문앞에 있는사람한테 얘기하려고 비키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왜그래~ 이러면서 친한척 ㅡㅡ 가방가져오라고 소리를 빽 질렀죠. (정말 절실했어요. 겨울이라 집에 못가면 밖에서 몇시간을 있어야 하기때문에...) 그랬더니 그 웨이터 완전 얼굴표정 썩더니 "너 지금 나한테 반말했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가방가져오라고 제가 말했죠. "너 이따위로 해라? 너 몇살이야? 민증까봐." 이러면서 위아래로 훑어보더니 "그래 어디 나갈수 있나 보자 니네 아 ㅅㅂ." 욕하면서 때리려고하는 시늉? 하고 일어나서 가는겁니다. 이러더니 일어나서는 다른 웨이터들한테 우리쪽을 손가락질하더니 귓속말로 뭐라뭐라 하는겁니다. 신경안쓰고 딴 웨이터를 불렀죠. 그랬더니 욕하고간 웨이터가 뭐라고 했는지 저희는 불러도 안오는겁니다. 정말 어찌나 화가나고 열이받던지... 한두명을 상대로 하는것도 아니면서 그렇게 약속과는 다르게 행동하면 되는겁니까? 아무리 나이트라지만 손님에 대한 예의가 너무 없었습니다. 세상의 어느 가게에서 손님한테 욕을 합니까? 게다가 다른 웨이터들에게도 말해서 가방 못가져가게 하고.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다시는 가고싶지 않아질만큼. 문앞에 있는.. 좀 높아보이는 분에게 말해서 겨우 가방을 갖고 나온시간이 11:32 분.. 택시비 3만원 날리면서 집에왔죠.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손님의 중요함을 모르는 종로의 H나이트 클럽을 고발합니다. (화가나서 말이 길어졌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근데 이거 그분이 보면..........나 밤길 조심해야 하는건가 ㅡㅡ?
종로의 H나이트클럽에서..........................
저는 집에 통금이 있는 대학생이구요,
통금이 있는관계로 나이트는 한번도 가보지를 못했어요.
지금 22살인데 친구들이 한번도 안가봤냐면서 놀리기도 많이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랑 종로거리를 걷고 있는데,
나이트 삐끼 ( ? ) 그 분이 오시더니 공짜라면서 오라는겁니다.
종로에서 집이 한시간 조금 안되게 걸려서
( 저희집 통금은 12시 입니다. 12시 넘으면 외박이라서 ;; )
11시에 나와야 한다고 했죠.
그랬더니 11시까지만 있으라더군요.
전 신신당부를 했죠. 못나가게 하는경우가 많다고 같이있던 친구가 말하길래
꼭 11시에 나가게 웨이터한테 말 해놔달라고.
알겠다고 하더군요.
뭔지도 모르고 그냥 맥주를 홀짝이다 춤좀 추다보니 11시더군요.
웨이터에게 가방을 달라고 했죠.
안주더군요.
전 차도 끊기고 집에서 쫒겨나니 얼른 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11시 30분에 가라는겁니다.
처음하고 왜 말이 다르냐고 했죠.
들어올때 분명히 11시 까지만 있겠다고 했고,
그러라고 해서 온거고
11시에 못내보낸다고 했으면 안왔을거라고 했죠.
이 사람 들은 척도 안합니다.
계속 가방을 안주길래 가방 맡아두는곳? 이런곳 같은데를 들어갔습니다.
어떤 아주머니가 가방꺼내주면 자기가 돈 물어야 된다면서 안주시더군요.
돈 줄테니 가방달랬죠. 그래도 안주시더군요.
다시 자리에 와서 웨이터를 불렀습니다.
그 웨이터는 우리를 데려온 삐끼(?) 오라고 했다면서 무전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은근슬쩍 제 옆자리에 앉더군요.
이빨이 참 가지런하다느니 머릿결이 곱다느니 어쩌느니
뭐 어쩌란건지.
화가나서 일어나서 나오라고했죠
문앞에 있는사람한테 얘기하려고 비키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왜그래~ 이러면서 친한척 ㅡㅡ
가방가져오라고 소리를 빽 질렀죠.
(정말 절실했어요. 겨울이라 집에 못가면 밖에서 몇시간을 있어야 하기때문에...)
그랬더니 그 웨이터 완전 얼굴표정 썩더니
"너 지금 나한테 반말했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가방가져오라고 제가 말했죠.
"너 이따위로 해라? 너 몇살이야? 민증까봐."
이러면서 위아래로 훑어보더니
"그래 어디 나갈수 있나 보자 니네 아 ㅅㅂ."
욕하면서 때리려고하는 시늉? 하고 일어나서 가는겁니다.
이러더니 일어나서는 다른 웨이터들한테 우리쪽을 손가락질하더니
귓속말로 뭐라뭐라 하는겁니다.
신경안쓰고 딴 웨이터를 불렀죠.
그랬더니 욕하고간 웨이터가 뭐라고 했는지 저희는 불러도 안오는겁니다.
정말 어찌나 화가나고 열이받던지...
한두명을 상대로 하는것도 아니면서 그렇게 약속과는 다르게 행동하면 되는겁니까?
아무리 나이트라지만 손님에 대한 예의가 너무 없었습니다.
세상의 어느 가게에서 손님한테 욕을 합니까?
게다가 다른 웨이터들에게도 말해서 가방 못가져가게 하고.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다시는 가고싶지 않아질만큼.
문앞에 있는.. 좀 높아보이는 분에게 말해서 겨우 가방을 갖고 나온시간이 11:32 분..
택시비 3만원 날리면서 집에왔죠.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손님의 중요함을 모르는 종로의 H나이트 클럽을 고발합니다.
(화가나서 말이 길어졌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근데 이거 그분이 보면..........나 밤길 조심해야 하는건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