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_) 오랫만에 톡에 글 올리는 28세 풋풋한 청년입니다 제목에서 보시다 시피 ㅋ 제 여친 얘기를 좀 써 볼까 합니다 만난지는 이제 8개월쯤 되어 가는데요 나이차가 6살 차이입니다 요새는 자주 같이 있는데 신기한 장면을 보았습니다 뜬금없이 " 자기! 나 겨털 뽑게 쪽집개 좀 갖다줘" 이러는게 아니겠습니까-_-;; 그냥;; 설마 하고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윗통을 훌러덩 벗더니 겨털을 뽑으면서 하는말 ㅡㅡ; " 자기꺼도 뽑자 ㅡㅡa 벗어 " 이럽니다;; " ㅡㅡ;; 싫어 " 이러자 " 겨털 뽑으면 시원해 " ㅡㅡ;;;;; 이러는것입니다 거참;; 그리고 하는 말 " 나는 성격이 못되서 뿌리까지 뽑아야 해" 이런 경우에는 어찌 해야 하나요? 혹 이런 경우를 당해 보신분 리플 부탁 드립니다 나중에 더 재밌는걸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에피소드 또 있어요)
옆에서 겨털 뽑는 여친 ㅡaㅡ
안녕하세요 (__)
오랫만에 톡에 글 올리는 28세 풋풋한 청년입니다
제목에서 보시다 시피 ㅋ 제 여친 얘기를 좀 써 볼까 합니다
만난지는 이제 8개월쯤 되어 가는데요
나이차가 6살 차이입니다
요새는 자주 같이 있는데 신기한 장면을 보았습니다
뜬금없이 " 자기! 나 겨털 뽑게 쪽집개 좀 갖다줘"
이러는게 아니겠습니까-_-;;
그냥;; 설마 하고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윗통을 훌러덩 벗더니 겨털을 뽑으면서 하는말 ㅡㅡ;
" 자기꺼도 뽑자 ㅡㅡa 벗어 " 이럽니다;;
" ㅡㅡ;; 싫어 " 이러자
" 겨털 뽑으면 시원해 " ㅡㅡ;;;;; 이러는것입니다 거참;;
그리고 하는 말 " 나는 성격이 못되서 뿌리까지 뽑아야 해"
이런 경우에는 어찌 해야 하나요? 혹 이런 경우를 당해 보신분 리플 부탁 드립니다
나중에 더 재밌는걸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에피소드 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