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읽어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올해 군입대 할준비하는 한 남성입니다 군대가기전 한달 반정도 대략 남아서 150만원 정도 벌어볼거라고 자동차 공장에 주야간으로 해볼 생각 으로 주위 친구가 일하던 공장에 소장님에게 연락을 하고 안맞는 운전면허 시간을 억지로 끼워맞추며 겨우 출근날짜를 확보 한후 겨우 일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후 몇일 뒤에 반장님에게 연락이 오고 바로 어제 저녁 여덟시 부터 출근이라는 얘길듣고 설렘반, 걱정반으로 마음의 준비를 해놓고서 빠듯하게 가서 소장님에게 연락 하고 반장이 제 폰 으로 연락을 하더군요 그래서 이십분정도 지체 된 후 사건의 전초전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전 첨이라도 출입증은 다 만들어 놓았다는 말에 지갑자체를 안챙겨왔었죠.. 근데 반장이 첨부터 민증을 안가져온것에 대해서 뭐라하더군요 x바 돌아 버리겠네.. 혼자서 욕을해댑니다.. 공장에 일하는 사람이라 그러려니 했습니다.. 공장에 들어가서는 일하기전에 저에게 사회생활 첨이냐고 묻더군요, 사실 전 여태 노가다 두번 뛴거 말곤 알바같은거 잘 안해봤습니다. 그래서 전 한번도 안해봤다면서 말했죠. 그냥 넘어가데요? 그러곤 일할때 저에게 주의 주시던데 어리버리 까지 말라면서 정신 똑바로 차려라 는 식의 고무(?) 를 시키고선 일을 시키더군요 ,, 그런데 솔직히 제가 센스좀 부족한거 잘 압니다.. 그래서 답답해하는것도 사실이구요. 근데 초면에 저한테 일을 시키다가 머리 굴리라면서 그것밖에 못하냐면서 욕하더군요..ㅋㅋㅋㅋㅋ 저.. 그때부터 반장뉨한테 조넨 발리기 시작했습니다 ^^.ㅋㅋㅋ( 닭대가리 ...ㄳ) 그러다 그일 한 3번정도 시킨담 닌 이거 못하겟따.. 이카면서 딴데로 델꼬갑니다 힘든일은 아닌데 잘못마추면 첨부터 레일 다시 잡아야 한다묜서 어리버리 까는 저한텐 무리랍니다 ...^^그래서 ~~ 룰루루랄랄 ~~~견학하는 기분 과 노예가된기분이 가미 되어 요상한 느낌을 주었답니다. 다음 미션이 절 기다렸는데 그건... 차체 문짝부분 있죠? 그 부분을 목장갑에다 신나를 묻혀서 닦는건데요.. 안지워지면 블라인드로 갈아서 용접한 부분이나 쎄까만 부분을 없애주는 것을 한답니다.. (말이 길어짐).. 암튼 그걸 90초안에 해야합니다 안그럼 레일이 다음 코스로 옮겨지기때문에 약간 골치아파집니다. 해봤습니다.. 첨엔 몰라서 빢빡 닦았는데 주위 형님들이 그럴필요 없다 하시면서 한번에 크게 쭉 왓다 갔다 할필요 없이 한방향으로 약간 천천히 닦으라 하시더군여 .. 첨엔 90초안에 못닦앗는데 시간이 지나서 90안에 닦았습니다 대신 저 쉴수잇는 타임은 적었지만 닦았습니다.. 닦았는데 나중에 반장이 또 보더니.. 형님들이 가르쳐주신대로 닦고있었는데 반장이랑 하는 방식이 틀렸 나봅니다.. 그것가지고 말 앞에 ㅆㅂ 붙이면서 트집잡더군여..저 아까까지 욕해도 웃다가 한번 표정이 똥씹혔었나봅니다.. 그것가지고 사회 나와서 상관이 뭐라하는데 표정변하는거봐라면서 어디서 배워먹었냐면서 은근히 제 3자? 까지 욕을 하더군옄ㅋㅋㅋㅋ 그래도 아무것도 아니죠^^새벽 1시에 석식을 먹고 쉬는 타임에 사무실에 반장이 들어와선 군대가기전에 돈제대로 벌생각이라면 정신바짝차리고 열심히 일하라고 아니면 소장님께 얘기해서 일 어쩔수없이 못시킨다고 얘기할거라더군여.. 그말듣고 안짤릴생각에 열심히 했습니다. 나중에 형님들한테 물어보더니 시간안에 다 하냐고 물어봅니다. 하긴하는데 제가 쉴타임이 없다고 하더군요.. 근데 반장은 그걸 시키려는게 아니라 더 큰차 닦는걸 시키려는가봅니다, 사실 전 그담당 반장밑에서 3일있다가 친구랑 같은 담당으로 빠지는거였거든여.. 3일은 그냥 땜밖이었습니다.. 일처음 와서 이제 배우는사람한테 큰트럭 같은 걸 닦으려고 시키려한거져..황당하고 일부러 못하는걸 시키게 하는거 아닌가 하는생각도 들었 습니다.. 그래서 못하면 어쩔수없는거라고 그러더군여.. 전 그래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열심히 일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6시가 된 무렵까지 일하길래 그냥 이대로 일할수있겠구나 생각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반장이와서는 때 하나가지고 트집잡으면서 저하던일 형님한테 맡기고 저보고 따오라네요?ㅋㅋㅋ갔더니 케비넷에있는 제 잠바를 챙겨주시더군요 ^^ ㅋㅋㅋㅋㅋ(ㄳ..) 황당해서 일못시킬것같으면 진작에 짤랐으면 고생이라도 안했지 8시에 퇴근인데 6시 30분까지 일 다 부려먹고 쫓아내시다니요 ㅋㅋㅋㅋㅋㅋ==진짜 일당도 못받고 억울해서 ....제가 나간 것도 아니고 욕다들어먹고 닭대가리 소리들으면서 일했는데 거기 앉아있따가 제 인상에 대한 얘기 눈썹, 예의 군대 ,사회 에 대한 충고를 막 해주다가 그냥 지금 집에 가라 그러더군여.. 그님 앞에서 암말도 못하고 쫓겨나는 신세에 수고하셨습니다 란 말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결정 타 를 맞았습니다^^ 친구말론 소장님한테 들은얘긴데 소장님께 들은얘기라는데 제가 일하는 도중에 그냥 나간것 처럼 말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반장은 소장님 한테 연락한다고 한게 뭐였냐면 소장님께 제가 변신같이 하다가 걍 집에 간 정말 실없는 인간처럼 말했다는거져 소장님 충격먹으셔서 저한테 아무 연락도 없으시고 그냥 제 칭구한테만 그런얘기 전한다음 그렇게 실없는 인간으로 남는거져 전..... 솔직히 인간이라면 정말 아무리 제가 가볍게 보여도 그렇지 소장님꼐서 소개해준 사람을 짤랐다 말할수없어 그런식으로 사람 수습하는 ..즉 자기입장때문에 저를 완전 짖밟아 버리는 그런사람이 바르다고 생각하십니까?? 열채서 입안이 어벙벙하군여ㅑ... 그리고 반장한테 한마디 하겠습니다.. 반장님, 우리나라 사회가 아무리 찌들여졌다지만 직위나 나이 그런걸 떠나서 사람이 예의라는 게 있습니다. 저도 성인이구요, 말을 들으면 안위 하게 흘려 넘길 그런 시기가 지났다 는 말입니다. 아무래도 당신은 인간에 대한 예의 가 부족한것같구요 , 한남자의 사회에 한발짝 딛는 그런 열정을 짓 밟는 행위 라고 생각합니다. 저그리구요 처음부터 잘하는 인간은 없습니다. 완벽한 인간앞에서라면 님은 그런식으로 절대 평가하고 끌어내릴수 없겠죠.. 물론 ,, 오랫동안 그쪽에 몸담고 일하다보면 잘하는 사람도 보일테고 반면에 못하는사람 을 보면 답답하고 그러시겠쬬. 확연히 드러나니깐 그런식으로 대하시는건 당연히 이해가 되는데요. 저 님이랑 초면이구여.. 저는 처음부터 그쪽 한테 닭대가리 소리들어도 아무렇지 않은 척행동했지만 그반장님은 저 처음얼굴 마주한지 5분도 채 안되서 c바 소릴 하셧습니다^^ 원래 뭐든지 처음이란 있는겁니다.. 처음이 없으면 과정이나 결과란게 있을수없지요.. 또 저여. 닭대가리 라고하셨는데 저 센스 부족 입니다만, 도로주행도 처음에 충고졸라들어도 강사님들 황당하게 만들어도 차츰 좋아져서 잘한다 소리도듣고 여유롭게 패스도 했습니다. 사람들마다 다 특징이있듯이 첨에 못하다가 잘해지는 노력파가 있고 첨부터 끝까지 무난하게 가는 타입도있는겁니다. 그회사 일년차 형님도 저한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사회경력도 꽤되시는것 같은데 그쪽이야말로 그런것도 판단 못하실정도로 닭인것 같네요^^ 뭐든지 3초후일만 생각 하는것같습니다, 그리고 그런식으로 인간팔지마세여 ... 앞으론 다음에 님담당으로 일하러 오는 사람중에 저같은 사람 있으면 반드시 잘해주세요.... 그리고 저한테 했던 말들이 조금은 후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여...
제가 그러케 어리버리한가요?
끝까지 읽어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올해 군입대 할준비하는 한 남성입니다
군대가기전 한달 반정도 대략 남아서 150만원 정도 벌어볼거라고 자동차 공장에 주야간으로
해볼 생각 으로 주위 친구가 일하던 공장에 소장님에게 연락을 하고 안맞는 운전면허 시간을
억지로 끼워맞추며 겨우 출근날짜를 확보 한후 겨우 일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후 몇일 뒤에 반장님에게 연락이 오고 바로 어제 저녁 여덟시 부터 출근이라는 얘길듣고
설렘반, 걱정반으로 마음의 준비를 해놓고서 빠듯하게 가서 소장님에게 연락 하고 반장이 제 폰
으로 연락을 하더군요 그래서 이십분정도 지체 된 후 사건의 전초전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전 첨이라도 출입증은 다 만들어 놓았다는 말에 지갑자체를 안챙겨왔었죠.. 근데 반장이 첨부터
민증을 안가져온것에 대해서 뭐라하더군요 x바 돌아 버리겠네.. 혼자서 욕을해댑니다.. 공장에
일하는 사람이라 그러려니 했습니다.. 공장에 들어가서는 일하기전에 저에게 사회생활 첨이냐고
묻더군요, 사실 전 여태 노가다 두번 뛴거 말곤 알바같은거 잘 안해봤습니다. 그래서 전 한번도
안해봤다면서 말했죠. 그냥 넘어가데요? 그러곤 일할때 저에게 주의 주시던데 어리버리 까지
말라면서 정신 똑바로 차려라 는 식의 고무(?) 를 시키고선 일을 시키더군요 ,, 그런데 솔직히
제가 센스좀 부족한거 잘 압니다.. 그래서 답답해하는것도 사실이구요. 근데 초면에 저한테
일을 시키다가 머리 굴리라면서 그것밖에 못하냐면서 욕하더군요..ㅋㅋㅋㅋㅋ 저.. 그때부터
반장뉨한테 조넨 발리기 시작했습니다 ^^.ㅋㅋㅋ( 닭대가리 ...ㄳ) 그러다 그일 한 3번정도 시킨담
닌 이거 못하겟따.. 이카면서 딴데로 델꼬갑니다 힘든일은 아닌데 잘못마추면 첨부터 레일 다시
잡아야 한다묜서 어리버리 까는 저한텐 무리랍니다 ...^^그래서 ~~ 룰루루랄랄 ~~~견학하는 기분
과 노예가된기분이 가미 되어 요상한 느낌을 주었답니다. 다음 미션이 절 기다렸는데 그건...
차체 문짝부분 있죠? 그 부분을 목장갑에다 신나를 묻혀서 닦는건데요.. 안지워지면 블라인드로
갈아서 용접한 부분이나 쎄까만 부분을 없애주는 것을 한답니다.. (말이 길어짐)..
암튼 그걸 90초안에 해야합니다 안그럼 레일이 다음 코스로 옮겨지기때문에 약간 골치아파집니다.
해봤습니다.. 첨엔 몰라서 빢빡 닦았는데 주위 형님들이 그럴필요 없다 하시면서 한번에 크게 쭉
왓다 갔다 할필요 없이 한방향으로 약간 천천히 닦으라 하시더군여 .. 첨엔 90초안에 못닦앗는데
시간이 지나서 90안에 닦았습니다 대신 저 쉴수잇는 타임은 적었지만 닦았습니다.. 닦았는데
나중에 반장이 또 보더니.. 형님들이 가르쳐주신대로 닦고있었는데 반장이랑 하는 방식이 틀렸
나봅니다.. 그것가지고 말 앞에 ㅆㅂ 붙이면서 트집잡더군여..저 아까까지 욕해도 웃다가 한번
표정이 똥씹혔었나봅니다.. 그것가지고 사회 나와서 상관이 뭐라하는데 표정변하는거봐라면서
어디서 배워먹었냐면서 은근히 제 3자? 까지 욕을 하더군옄ㅋㅋㅋㅋ
그래도 아무것도 아니죠^^새벽 1시에 석식을 먹고
쉬는 타임에 사무실에 반장이 들어와선 군대가기전에 돈제대로 벌생각이라면 정신바짝차리고
열심히 일하라고 아니면 소장님께 얘기해서 일 어쩔수없이 못시킨다고 얘기할거라더군여..
그말듣고 안짤릴생각에 열심히 했습니다. 나중에 형님들한테 물어보더니 시간안에 다 하냐고
물어봅니다. 하긴하는데 제가 쉴타임이 없다고 하더군요.. 근데 반장은 그걸 시키려는게 아니라
더 큰차 닦는걸 시키려는가봅니다, 사실 전 그담당 반장밑에서 3일있다가 친구랑 같은 담당으로
빠지는거였거든여.. 3일은 그냥 땜밖이었습니다.. 일처음 와서 이제 배우는사람한테 큰트럭 같은
걸 닦으려고 시키려한거져..황당하고 일부러 못하는걸 시키게 하는거 아닌가 하는생각도 들었
습니다.. 그래서 못하면 어쩔수없는거라고 그러더군여.. 전 그래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열심히 일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6시가 된 무렵까지 일하길래 그냥 이대로 일할수있겠구나 생각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반장이와서는 때 하나가지고 트집잡으면서 저하던일 형님한테 맡기고
저보고 따오라네요?ㅋㅋㅋ갔더니 케비넷에있는 제 잠바를 챙겨주시더군요 ^^ ㅋㅋㅋㅋㅋ(ㄳ..)
황당해서 일못시킬것같으면 진작에 짤랐으면 고생이라도 안했지 8시에 퇴근인데 6시 30분까지
일 다 부려먹고 쫓아내시다니요 ㅋㅋㅋㅋㅋㅋ==진짜 일당도 못받고 억울해서 ....제가 나간
것도 아니고 욕다들어먹고 닭대가리 소리들으면서 일했는데 거기 앉아있따가 제 인상에 대한
얘기 눈썹, 예의 군대 ,사회 에 대한 충고를 막 해주다가 그냥 지금 집에 가라 그러더군여.. 그님
앞에서 암말도 못하고 쫓겨나는 신세에 수고하셨습니다 란 말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결정 타 를 맞았습니다^^
친구말론 소장님한테 들은얘긴데 소장님께 들은얘기라는데 제가 일하는 도중에 그냥 나간것
처럼 말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반장은 소장님 한테 연락한다고 한게 뭐였냐면 소장님께
제가 변신같이 하다가 걍 집에 간 정말 실없는 인간처럼 말했다는거져
소장님 충격먹으셔서 저한테 아무 연락도 없으시고 그냥 제 칭구한테만 그런얘기 전한다음
그렇게 실없는 인간으로 남는거져 전..... 솔직히 인간이라면 정말 아무리 제가 가볍게 보여도
그렇지 소장님꼐서 소개해준 사람을 짤랐다 말할수없어 그런식으로 사람 수습하는 ..즉
자기입장때문에 저를 완전 짖밟아 버리는 그런사람이 바르다고 생각하십니까??
열채서 입안이 어벙벙하군여ㅑ...
그리고 반장한테 한마디 하겠습니다..
반장님, 우리나라 사회가 아무리 찌들여졌다지만 직위나 나이 그런걸 떠나서 사람이
예의라는 게 있습니다. 저도 성인이구요, 말을 들으면 안위 하게 흘려 넘길 그런 시기가 지났다
는 말입니다.
아무래도 당신은 인간에 대한 예의 가 부족한것같구요 , 한남자의 사회에 한발짝 딛는 그런
열정을 짓 밟는 행위 라고 생각합니다. 저그리구요 처음부터 잘하는 인간은 없습니다. 완벽한
인간앞에서라면 님은 그런식으로 절대 평가하고 끌어내릴수 없겠죠.. 물론 ,, 오랫동안 그쪽에
몸담고 일하다보면 잘하는 사람도 보일테고 반면에 못하는사람 을 보면 답답하고 그러시겠쬬.
확연히 드러나니깐 그런식으로 대하시는건 당연히 이해가 되는데요. 저 님이랑 초면이구여..
저는 처음부터 그쪽 한테 닭대가리 소리들어도 아무렇지 않은 척행동했지만 그반장님은 저
처음얼굴 마주한지 5분도 채 안되서 c바 소릴 하셧습니다^^ 원래 뭐든지 처음이란 있는겁니다..
처음이 없으면 과정이나 결과란게 있을수없지요.. 또 저여. 닭대가리 라고하셨는데 저 센스 부족
입니다만, 도로주행도 처음에 충고졸라들어도 강사님들 황당하게 만들어도 차츰 좋아져서
잘한다 소리도듣고 여유롭게 패스도 했습니다. 사람들마다 다 특징이있듯이 첨에 못하다가
잘해지는 노력파가 있고 첨부터 끝까지 무난하게 가는 타입도있는겁니다.
그회사 일년차 형님도 저한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사회경력도 꽤되시는것 같은데 그쪽이야말로 그런것도 판단 못하실정도로 닭인것 같네요^^
뭐든지 3초후일만 생각 하는것같습니다, 그리고 그런식으로 인간팔지마세여 ...
앞으론 다음에 님담당으로 일하러 오는 사람중에 저같은 사람 있으면 반드시 잘해주세요....
그리고 저한테 했던 말들이
조금은 후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