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1%의 어떤 것’과 영화 ‘그녀를 모르면 간첩’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왕성한 연기활동을 벌이고 있는 김정화가 오는 10월 자신의 1호 팬클럽을 창단한다.
데뷔 3년째에 ‘조연’ 딱지를 떼고 ‘주연’으로 비상한 김정화는 이번 제1기 팬클럽을 창단하면서 그 동안 인터넷 팬카페와 공식 팬클럽 사이트에서 따로 활동하던 팬들을 통합할 예정이다.
팬클럽 창단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던 김정화의 소속사 드림팩토리박현우 팀장은 “생일파티를 먼저 해보고 반응을 보고 난 뒤 팬클럽을 창단하려고 했지만 인터넷 팬카페 인원이 2만명이고 공식 팬클럽 사이트회원도 8만명이 넘어 이제는 팬클럽 창단을 해도 될 때라는 판단이 섰기때문”이라고 말했다.
현재 인터넷을 통해 팬클럽 이름을 공모 중인 김정화는 팬클럽 창단에앞서 7일 오후 2시 서울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팬들과 함께 하는 생일 잔치를 연다. 이번 행사는 김정화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와 팬들의 장기자랑으로 꾸며진다. 참가자는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을 예정. 실제 생일이 9월9일인 김정화는 현재 MBC 일요아침드라마 '1%의 어떤 것'에 출연중이다. 그녀는 이날 파티에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리키 마틴의 노래 ‘쉬뱅’에 맞춰 정열적이고 섹시한춤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가수 별과 자화상의 멤버였던 정기찬이 참석해 노래를 들려주고, 권상우 김재원 차태현 이기찬 등 그녀와 친한 동료들이 영상 축하 메시지를 전한다. MC로는 하하와 몽이 거론되고 있다.
김정화 팬클럽 창단
김정화 팬클럽 창단
데뷔 3년째에 ‘조연’ 딱지를 떼고 ‘주연’으로 비상한 김정화는 이번 제1기 팬클럽을 창단하면서 그 동안 인터넷 팬카페와 공식 팬클럽 사이트에서 따로 활동하던 팬들을 통합할 예정이다.
팬클럽 창단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던 김정화의 소속사 드림팩토리박현우 팀장은 “생일파티를 먼저 해보고 반응을 보고 난 뒤 팬클럽을 창단하려고 했지만 인터넷 팬카페 인원이 2만명이고 공식 팬클럽 사이트회원도 8만명이 넘어 이제는 팬클럽 창단을 해도 될 때라는 판단이 섰기때문”이라고 말했다.
현재 인터넷을 통해 팬클럽 이름을 공모 중인 김정화는 팬클럽 창단에앞서 7일 오후 2시 서울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팬들과 함께 하는 생일 잔치를 연다. 이번 행사는 김정화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와 팬들의 장기자랑으로 꾸며진다. 참가자는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을 예정. 실제 생일이 9월9일인 김정화는 현재 MBC 일요아침드라마 '1%의 어떤 것'에 출연중이다. 그녀는 이날 파티에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리키 마틴의 노래 ‘쉬뱅’에 맞춰 정열적이고 섹시한춤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가수 별과 자화상의 멤버였던 정기찬이 참석해 노래를 들려주고, 권상우 김재원 차태현 이기찬 등 그녀와 친한 동료들이 영상 축하 메시지를 전한다. MC로는 하하와 몽이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