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곳 군대를 가서 휴학중인 대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여자친구땜에 정말 미칠꺼같아서 말할곳이없어서 여기다가 말합니다.
제여자친구?저랑 나이같구요 착합니다. 다만... 어렸을때? 부모님을 모두잃어서 사람으란걸 못받고 자라서 사랑을 줄주도 받을주로 사람을 대할줄도 해야할말과 하지말아야할말도 가리지못하는 정말 그말대로 이기적입니다. 할머니랑 동생이랑사는대 할머니는 맨날 머라고만하고 동생도 똑같고 그러니 그런대서 십몃년을 살다보니 그러게 박에 될수없을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다고 완전 못된아이는아니에요. 애교도부리고 잘할때는 정말잘합니다. 착하구요
하지만..가끔 막말에 욕하고 자기성질못이길때는 정말 미치겠습니다.
저랑같은 대학을다니는대요 대학다닐때 머..지금도그러지만 성질날때 차길건널때 차가오는지않오는지 보고가야하는대 보지도안가 가다가 차가 뛰뛰!!하고 울리면 아머!!!하고 소리칩니다. 이럴때 옆에있는 저는 진짜 그사람이 여자친구가아니라 또라이로 보입니다. 그래도 그나마 제가 요즘 가지마가지마 해서 그나마 좀?나아젔지요
글구 대학교다닐때의 이야기입니다. 사긴지 얼마안됬을때 싸웠는대 전화기에대고 "이 개같은년아!"이러더군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또 한번은 어머니가 옷하나 사입어라구 돈주셧습니다. 아참고로 저희집 그러게 잘사는편아님니다 그냥 평범합니다^^ 전 그돈을 반으로 쪼게서 짝퉁이지만 노스페이스 바람막이를 2개사서 여자친구랑 같이 입었습니다. 근대 얼마전에 그러더군요 "사줄라면 진짜를 사주지 짜가를사줬다고" 저 그때 진짜 상처많이받았습니다. 그리고 화가나면 그냥저를 처다보지도안고 무시하면서 집으로갑니다.
진짜 속상한일은 어제있었던일입니다... 저 ..진짜 죽고싶을만큼상처받았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집이 엄청 가난해요 그래서 제가 옷을몃개 사줬어요 그래도 하나에 4만원 그런거에요 그래서 어제 저녁에 전화를 하는대 지혼자 머머머 하다가 꼬라지를 받았나봐요 제가 옷괸차나?하고 물어보니까"아니 그저그래"이러더군요 헐...신발 성기같다 진짜 욕만수십번나옵디다 그래서 제가"그저그러단거지?"하니까 "응 그저그래 할말도없어보이는대 끈자" 이러더군요 그래서 알았다하고 끈었죠.
월래 오늘 만나기로 했어요 11시에 잠깐 근대 제가 그랬어요 "나오늘 안나가"이거랑"그저그런옷사줘서정말미안합니다.능력이 그것박에안되서 미안합니다." 라고 문자두개 보내놓고 폰 방에 나두고 컴터하내요 휴...해어지고싶어도 제가 잊을 수없을꺼같아서 그러지못합니다
저희 고1때알았는대 서로 별로였어요 고3때 다시연락해서 사겼는대.. 그때도 엄청좋아했지만지금처럼 한번화날때마다 힘들어서 해어졌죠 그때 저정말후회하면서 한번참을껄 왜그랬을까하면서 후회했고 대학교와서 다시 사기게되었어요 힘들게잡은 이사람 이젠 놓치고싶지안내요..그런대..이젠지처요 어떠게하죠? 참고로 해어지자고 하면 그대로 끝이에요 잡아주고 그런거없어요 저희가 첨에 사길때부터 그랬거든요 잡지않는다고 저도 않잡는다고...
잘할땐 진짜 잘합니다 하지만 한번씩 화내면 진짜이중인격이 되는대 미치겠습니다. 한풀이할때가 없어서 여기다 풀어봅니다..
정말!!말할곳이없어서여기다토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곳 군대를 가서 휴학중인 대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여자친구땜에 정말 미칠꺼같아서 말할곳이없어서 여기다가 말합니다.
제여자친구?저랑 나이같구요 착합니다. 다만... 어렸을때? 부모님을 모두잃어서 사람으란걸 못받고 자라서 사랑을 줄주도 받을주로 사람을 대할줄도 해야할말과 하지말아야할말도 가리지못하는 정말 그말대로 이기적입니다. 할머니랑 동생이랑사는대 할머니는 맨날 머라고만하고 동생도 똑같고 그러니 그런대서 십몃년을 살다보니 그러게 박에 될수없을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다고 완전 못된아이는아니에요. 애교도부리고 잘할때는 정말잘합니다. 착하구요
하지만..가끔 막말에 욕하고 자기성질못이길때는 정말 미치겠습니다.
저랑같은 대학을다니는대요 대학다닐때 머..지금도그러지만 성질날때 차길건널때 차가오는지않오는지 보고가야하는대 보지도안가 가다가 차가 뛰뛰!!하고 울리면 아머!!!하고 소리칩니다. 이럴때 옆에있는 저는 진짜 그사람이 여자친구가아니라 또라이로 보입니다. 그래도 그나마 제가 요즘 가지마가지마 해서 그나마 좀?나아젔지요
글구 대학교다닐때의 이야기입니다. 사긴지 얼마안됬을때 싸웠는대 전화기에대고 "이 개같은년아!"이러더군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또 한번은 어머니가 옷하나 사입어라구 돈주셧습니다. 아참고로 저희집 그러게 잘사는편아님니다 그냥 평범합니다^^ 전 그돈을 반으로 쪼게서 짝퉁이지만 노스페이스 바람막이를 2개사서 여자친구랑 같이 입었습니다. 근대 얼마전에 그러더군요 "사줄라면 진짜를 사주지 짜가를사줬다고" 저 그때 진짜 상처많이받았습니다. 그리고 화가나면 그냥저를 처다보지도안고 무시하면서 집으로갑니다.
진짜 속상한일은 어제있었던일입니다... 저 ..진짜 죽고싶을만큼상처받았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집이 엄청 가난해요 그래서 제가 옷을몃개 사줬어요 그래도 하나에 4만원 그런거에요 그래서 어제 저녁에 전화를 하는대 지혼자 머머머 하다가 꼬라지를 받았나봐요 제가 옷괸차나?하고 물어보니까"아니 그저그래"이러더군요 헐...신발 성기같다 진짜 욕만수십번나옵디다 그래서 제가"그저그러단거지?"하니까 "응 그저그래 할말도없어보이는대 끈자" 이러더군요 그래서 알았다하고 끈었죠.
월래 오늘 만나기로 했어요 11시에 잠깐 근대 제가 그랬어요 "나오늘 안나가"이거랑"그저그런옷사줘서정말미안합니다.능력이 그것박에안되서 미안합니다." 라고 문자두개 보내놓고 폰 방에 나두고 컴터하내요 휴...해어지고싶어도 제가 잊을 수없을꺼같아서 그러지못합니다
저희 고1때알았는대 서로 별로였어요 고3때 다시연락해서 사겼는대.. 그때도 엄청좋아했지만지금처럼 한번화날때마다 힘들어서 해어졌죠 그때 저정말후회하면서 한번참을껄 왜그랬을까하면서 후회했고 대학교와서 다시 사기게되었어요 힘들게잡은 이사람 이젠 놓치고싶지안내요..그런대..이젠지처요 어떠게하죠? 참고로 해어지자고 하면 그대로 끝이에요 잡아주고 그런거없어요 저희가 첨에 사길때부터 그랬거든요 잡지않는다고 저도 않잡는다고...
잘할땐 진짜 잘합니다 하지만 한번씩 화내면 진짜이중인격이 되는대 미치겠습니다. 한풀이할때가 없어서 여기다 풀어봅니다..
말이길었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