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골목에서 성관계하던사람...

말세야말세2008.03.08
조회1,303

쩝 이건 톡에 올려야할껏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제여동생이 옷가게에서 일을하고있는데요 밤9시반이면 끝나는시간이라

동생을 데릴려 옷가게로 갔습니다  동생가게주위에 전부 옷가게밀집지역이라

메이커는 전부 모여있다고 보시면됩니다~예를들자면 케이스위스,컨버스,이엑스알등등

그날따라 그주위가게는 일찍끝났는지 불을끄고 퇴근을했더라구요~

 

제동생가게만 불이켜져있는터라 정확히 9시반에 불을끄고 문을잠그고 집으로가는도중

제동생이 문을 아랫쪽을 안잠갔다고하는겁니다 ,

그래서 다시 가게로갔는데 너무어둡더라구요~그래서 차로 가게를 환히비추었고

동생은 다시문을 잠그러 가게문앞에앉아서 꼼지락 거리고있을찰라

동생가게 옆에 좁은 골목비슷하게 틈이있습니다 너무어두워서 제차가아님보이지않았을터인데

제가눈시력이 좀좋은편이라그런지 골목사이에서 모가움직이는겁니다

 

그래서 차에서 내려서 차트렁크에있는 후레쉬를들고 골목사이로 걸어갔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절대못참아서요 ^^;;)

근데 제가다가갈수록 자꾸 그물체가 멀어지더라구요 그래도 끝까지쫏아갔습니다

쫏아가면서 후레쉬를비추면서 바닥을보는데 바박에 여자망사팬티가버려져있더라구요

자세히보니 티팬티 ㅡㅡ;; 갈수록 너무궁금해져서 그물체를계속쫏아갔습니다

 

가면서 바닥을 비추었는데 콘돔이,..떨어져있는겁니다 그래도 쫏아갔습니다

막도망치듯 가는 형체가 남녀커플인듯보였는데 옷을 거의안걸치고 뛰고있더라구요

제생각엔 넘어두워서 성관계하다가 저한테걸려서 옷도못입고 도망간것같더라구요

그래서 더쫏아가면 안되겠다싶어서 팬티를 그쪽으로 던지고 왔습니다..--;;

아무리 돈이없어서 모텔을못갔다고 골목에서 그럽니까?쩝 말세야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