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는 한 남학생입니다.. 이런말 하기 좀 머하지만.. 저랑 그 애는 인터넷으로 만나서 꽤 긴 오랜시간 사귀었습니다.. 둘은 진심으로 사랑했어요.. 편지도 보내고 기념일마다 택배를 통해 선물도 보내줫었구요.. 하지만 얼굴은 한번도 본적이없었다는... 다만 사진으로만 문자로만 전화로만 편지로만 우리 사랑을 확인했죠.. 처음사귈때는 얼마나갈까..얼굴안보고사귀는데.. 하지만 200일을넘길정도로 사귀었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갑자기 헤어지자고 그러더라구요.. 자기도 많이힘들다고.. 전 그현실을 믿기힘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헤어졌죠.. 그러고 몇달후 다시 사귀게됫어요.. 그때도 행복했었죠.. 근데 그때는 제가 조금씩 힘들었었고.. 권태기를 못넘기고 결국 또 헤어지게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또 몇달후... 그전에는 연락을 계속안하다가 어느날 제가 문자를했었어요.. 너무 보고싶더라구요.. 네이트온 들와 있어도 말을 걸기가 얼마나 힘들었었는지.. 그렇게 제가 다시 사귀자고 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때 그 여자애는 지방에살고 저는 서울에살았었어요... 근데 제가 대학을 그여자애가사는곳으로 가게됫지요.. 그래서 이제 만날수 있다가는 기대감에 잘 사귀고있는도중에.. 다시 헤어지자고 그러더라구요.... 아..그때가 정말 마지막인줄 알았었어요.... 그렇게 몇달을 얘기한번안하고 지내다가.. 제가 대학을 갈 날짜가 조금씩 다가워지자 연락을하고싶던거예요... 우리가 안 날짜만해도 3년은 족히 넘었었죠.. 그래서 전 물어봤었어요.. "남친은 생겼어...?"그랬더니 생각한거와는 반대로 "응..." 이러는 거예요.. 아차 늦었구나 싶었죠... 근데 남친은 3월달에 군대간다고하더군요.. 그동안 얼굴 한번 본적 없었지만요... 그렇게 얘기를시작했고 저는 대학교 오티때문에 학교를오게되었어요.. 기차안에서 노래를들으며 대학이있는역까지가고있는데 문자가하나오더군요,,, "잘 오고있어?" 너무 반가웠었어요.. "응 잘가고있지 ㅎㅎ" 막상 가니까 보고싶은거있죠..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싶다고하더군요... 저는 이때다 싶어서 oo역으로 나오라고했죠.. 알았다고하더라군요.. 그래서 저흰 아이스크림집에가서 아이스크림을먹었습니다.. 생전 태어나서 처음보는 그여자... 왜 사겼는지를 알게해줬죠.. 이뻣습니다..귀여웠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먹고 헤어졌고 저는 대학에 입학을 하게되었습니다.. 전 지금 대학 근처에서 자취를하고있고요.. 입학을하고 일주일동안 3번이나봤어요.. 까페도가고 노래방도가고 증명사진도 찍으러가고... 너무좋았습니다.. 너무행복했습니다.. 몇일전 같이 술을마셨어요,, 그러면서 더 진솔한 얘기를했죠.. 그녀는 제가 다른여자를 만나길 원하고있습니다,, 소개까지 해준다고하고있죠,, 전 반대를했어요,, 너 돌아올때까지 기다리고싶다고.. 그러자 그녀는 지금 사귀고있는 남자친구와 헤어져도... 너한테는 못 갈꺼같다고... 너무미안해서.. 과거에 있었던일이 너무 미안해서 다시 저랑사귈 수 없을거같다고하더군요,, 마음이 얼마나 아프던지... 그러면서 하는말이.. 조금더 빨리 만났으면 생각할수있었을텐데..그러는거예요.. 그녀는 지금 남자친구를 죽을만큼 사랑하는거같지않아요,, 거의 반강제?로 사귀게 됫다고해요... 남친한테 이렇게말도했다더군요.. "군대가도 기다릴지 못기다릴지모르겠다고...." 전 어제 오티갔다가 오늘 집에 오게되었어요.. 주말이라 시간있음 얼굴보려고했는데.. 지금 남자친구와 있다고하던군요... 문자했더니 "이따문자해...." 마음이 아픈거있죠... 아 얘기가 너무길었네요 ㅠ쓰다보니까... 여러분들의 의견을좀 들어보고싶어요,, 어떡해야할까요...포기해야할까요,,,,? 진솔한 답변부탁드릴께여.. 긴 글 읽어주신거 감사드립니다...
3번깨졌는데.....다시 사귀고싶어요...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는 한 남학생입니다..
이런말 하기 좀 머하지만..
저랑 그 애는 인터넷으로 만나서 꽤 긴 오랜시간 사귀었습니다..
둘은 진심으로 사랑했어요..
편지도 보내고 기념일마다 택배를 통해 선물도 보내줫었구요..
하지만 얼굴은 한번도 본적이없었다는...
다만 사진으로만 문자로만 전화로만 편지로만 우리 사랑을 확인했죠..
처음사귈때는 얼마나갈까..얼굴안보고사귀는데..
하지만 200일을넘길정도로 사귀었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갑자기 헤어지자고 그러더라구요..
자기도 많이힘들다고..
전 그현실을 믿기힘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헤어졌죠..
그러고 몇달후 다시 사귀게됫어요..
그때도 행복했었죠..
근데 그때는 제가 조금씩 힘들었었고..
권태기를 못넘기고 결국 또 헤어지게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또 몇달후...
그전에는 연락을 계속안하다가
어느날 제가 문자를했었어요..
너무 보고싶더라구요..
네이트온 들와 있어도 말을 걸기가 얼마나 힘들었었는지..
그렇게 제가 다시 사귀자고 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때 그 여자애는 지방에살고 저는 서울에살았었어요...
근데 제가 대학을 그여자애가사는곳으로 가게됫지요..
그래서 이제 만날수 있다가는 기대감에 잘 사귀고있는도중에..
다시 헤어지자고 그러더라구요....
아..그때가 정말 마지막인줄 알았었어요....
그렇게 몇달을 얘기한번안하고 지내다가..
제가 대학을 갈 날짜가 조금씩 다가워지자 연락을하고싶던거예요...
우리가 안 날짜만해도 3년은 족히 넘었었죠..
그래서 전 물어봤었어요..
"남친은 생겼어...?"그랬더니 생각한거와는 반대로
"응..."
이러는 거예요..
아차 늦었구나 싶었죠...
근데 남친은 3월달에 군대간다고하더군요..
그동안 얼굴 한번 본적 없었지만요...
그렇게 얘기를시작했고 저는 대학교 오티때문에 학교를오게되었어요..
기차안에서 노래를들으며 대학이있는역까지가고있는데
문자가하나오더군요,,,
"잘 오고있어?"
너무 반가웠었어요..
"응 잘가고있지 ㅎㅎ"
막상 가니까 보고싶은거있죠..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싶다고하더군요...
저는 이때다 싶어서 oo역으로 나오라고했죠..
알았다고하더라군요..
그래서 저흰 아이스크림집에가서 아이스크림을먹었습니다..
생전 태어나서 처음보는 그여자...
왜 사겼는지를 알게해줬죠..
이뻣습니다..귀여웠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먹고 헤어졌고
저는 대학에 입학을 하게되었습니다..
전 지금 대학 근처에서 자취를하고있고요..
입학을하고 일주일동안 3번이나봤어요..
까페도가고 노래방도가고 증명사진도 찍으러가고...
너무좋았습니다..
너무행복했습니다..
몇일전 같이 술을마셨어요,,
그러면서 더 진솔한 얘기를했죠..
그녀는 제가 다른여자를 만나길 원하고있습니다,,
소개까지 해준다고하고있죠,, 전 반대를했어요,,
너 돌아올때까지 기다리고싶다고..
그러자 그녀는 지금 사귀고있는 남자친구와 헤어져도...
너한테는 못 갈꺼같다고...
너무미안해서..
과거에 있었던일이 너무 미안해서 다시 저랑사귈 수 없을거같다고하더군요,,
마음이 얼마나 아프던지...
그러면서 하는말이..
조금더 빨리 만났으면 생각할수있었을텐데..그러는거예요..
그녀는 지금 남자친구를 죽을만큼 사랑하는거같지않아요,,
거의 반강제?로 사귀게 됫다고해요...
남친한테 이렇게말도했다더군요..
"군대가도 기다릴지 못기다릴지모르겠다고...."
전 어제 오티갔다가 오늘 집에 오게되었어요..
주말이라 시간있음 얼굴보려고했는데..
지금 남자친구와 있다고하던군요...
문자했더니
"이따문자해...."
마음이 아픈거있죠...
아 얘기가 너무길었네요 ㅠ쓰다보니까...
여러분들의 의견을좀 들어보고싶어요,,
어떡해야할까요...포기해야할까요,,,,?
진솔한 답변부탁드릴께여..
긴 글 읽어주신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