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로 25살되는놈입니다 애인하고 헤어진지 언 2달이 지나가네요.. 애인하고 사귀면서 모임들있으면 항상 데려가고 애인있을땐 친구도 안만나고 여자친구들도 있었는데 전화번호부에 여자이름은 완전 싹 다 지우고.. 그렇게 만나다가...헤어졌는데 지금 주변에 아무도없네요.. 2박3일정도 휴가같은 휴일이(삼일절)있었는데 계속 집안에만 있네요-_-; 제가 전형적인AB형이라 혼자있는걸 즐기긴 합니다만... 그냥 뭔가 허전..한느낌이 나서요.. 원망하는건 아닌데 말이죠... 다시 연락하기 미안하네요 사람들한테... 으휴~ 제가 빙시인가요? 그래도 제옆에 있어주는놈은 있긴있네요.. 남자분들..애인만나는거도 좋은데 가끔은 친구나 가족에게도 시간을 좀 내세요~ 정말 아무것도 없이 비참함이 느껴지네요~;;
애인하고 헤어지니까 아무도 없네요....
전 올해로 25살되는놈입니다
애인하고 헤어진지 언 2달이 지나가네요..
애인하고 사귀면서 모임들있으면 항상 데려가고 애인있을땐 친구도 안만나고 여자친구들도 있었는데 전화번호부에 여자이름은 완전 싹 다 지우고..
그렇게 만나다가...헤어졌는데 지금 주변에 아무도없네요..
2박3일정도 휴가같은 휴일이(삼일절)있었는데 계속 집안에만 있네요-_-;
제가 전형적인AB형이라 혼자있는걸 즐기긴 합니다만... 그냥 뭔가 허전..한느낌이 나서요..
원망하는건 아닌데 말이죠... 다시 연락하기 미안하네요 사람들한테...
으휴~
제가 빙시인가요?
그래도 제옆에 있어주는놈은 있긴있네요..
남자분들..애인만나는거도 좋은데 가끔은 친구나 가족에게도 시간을 좀 내세요~
정말 아무것도 없이 비참함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