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움~ 역시,,,다덜 뻗으셨군여,,, 강남 벙개 후기 궁금하신 분덜,,, 손 들어봣!! 제길~아직,,,술이 덜 깼나,,, 오른팔이 두개씩인 사람들이 무지 많군요^^;;; 사실 어제,,,열븅,,,술 별로 안 먹었습니다... 짜파게티 끓여 먹어야 하는 일욜날,,, 출근해야 했기 땜시롱,,, 일찍 자리를 떴습니다... 새벽부터 설에서 내려와서,,,지금,,, 씻고 일하러 가야 하는데,,, 이러구 앉아 있습니다...에효... 일어나서,,,오줌도 안 누고,,,씻지도 않고,,, 눈알만 끼고,,,지하철을 탔더랬죠,,, 살다가,,,이래보긴,,,또 첨입니다... 어제,,,강남에서 약속 시간은 6시,,, 열븅,,,20분이나 일찍 도착했더랬죠,,, 설에서 길 잃어버릴까 봐,,, 한눈 안 팔고,,,열씨미 약속 장소로 찾아간,,,열븅,,, 헉@.@ 사람이 무지 많더이다.... 그 많은 사람 중에,,,울 식구들을 어떠케 찾을 것인가,,, 슬슬 걱정이 되더이다... 오리언니와,,,환자님 전화번호만,,,챙겨간 열븅,,, 오리언니께 폰 때립니다... (기어드는 목소리로)오리언니,,,저 열븅이에여,,, 오리언니,,,잘 안 들리나 봅니다...누구요?? 차마 큰 소리로 제 이름을 말할 수가 없었슴니다... 걍,,,빨리 오세염... 환자님,,,전화하니,,,그 때 출발하신답니다... 열븅,,,막막하니,,,걍 기다립니다... 혹시나,,,절 알아보는 사람 있을까 했는데,,, 움~전번 사진에,,,선글라스가 넘 찐했나 봅니다... 지진님마저 절 못 찾으십니다... 못 찾겠으니,,,자길 찾으랍니다... 제가 어찌 찾겠습니??? 걍 오리언니 올 때까지 기달리자,,, 길가에 우아하게 서 있었습니다... 저쪽에,,,눈 밖에 안 보이는 남자가,,, 야리야리,,,가냘프고,,,청초해 보이는,,,여자분과,,, 담소를 하고 계십니다... 짜식( 지진님아 죄송~^^) 능력 좋군... 일케 생각하며,,,우아하게 서 있다가,,, 지진님한테,,,폰 다시 한번 때립니다... 못 찾겠다구,,,손 들어보랍니다...제길.... 그렇습니다,,,열븅,,,길거리 한 폭판에서,,,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손 번쩍 들고,,, 주위의 이목을 한 몸에 받았더랬습니다... 쩍팔려 죽는 줄 알았습니다...ㅠ.ㅠ 지진님이 들어봐,,,그럴껄...떱~ 아까 그 눈밖에 안 보이는 남자가,,, 지진님이더이다...글구,,, 야리야리,,,청초한 그 여자분은,,, 바로,,,코스모스님이었던 것입니다... 어흐,,,제가 되고 싶어하는,,,청초녀의 표상... 상당히 어려보이는 외모로,,,만만하게 봤더니,,, 30대이더이다,,,허걱 했습니다...
강남번개후기-지진님을 만나다...
우움~ 역시,,,다덜 뻗으셨군여,,,
강남 벙개 후기 궁금하신 분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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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길~아직,,,술이 덜 깼나,,,
오른팔이 두개씩인 사람들이 무지 많군요^^;;;
사실 어제,,,열븅,,,술 별로 안 먹었습니다...
짜파게티 끓여 먹어야 하는 일욜날,,,
출근해야 했기 땜시롱,,,
일찍 자리를 떴습니다...
새벽부터 설에서 내려와서,,,지금,,,
씻고 일하러 가야 하는데,,,
이러구 앉아 있습니다...에효...
일어나서,,,오줌도 안 누고,,,씻지도 않고,,,
눈알만 끼고,,,지하철을 탔더랬죠,,,
살다가,,,이래보긴,,,또 첨입니다...
어제,,,강남에서 약속 시간은 6시,,,
열븅,,,20분이나 일찍 도착했더랬죠,,,
설에서 길 잃어버릴까 봐,,,
한눈 안 팔고,,,열씨미 약속 장소로 찾아간,,,열븅,,,
헉@.@ 사람이 무지 많더이다....
그 많은 사람 중에,,,울 식구들을 어떠케 찾을 것인가,,,
슬슬 걱정이 되더이다...
오리언니와,,,환자님 전화번호만,,,챙겨간 열븅,,,
오리언니께 폰 때립니다...
(기어드는 목소리로)오리언니,,,저 열븅이에여,,,
오리언니,,,잘 안 들리나 봅니다...누구요??
차마 큰 소리로 제 이름을 말할 수가 없었슴니다...
걍,,,빨리 오세염...
환자님,,,전화하니,,,그 때 출발하신답니다...
열븅,,,막막하니,,,걍 기다립니다...
혹시나,,,절 알아보는 사람 있을까 했는데,,,
움~전번 사진에,,,선글라스가 넘 찐했나 봅니다...
지진님마저 절 못 찾으십니다...
못 찾겠으니,,,자길 찾으랍니다...
제가 어찌 찾겠습니???
걍 오리언니 올 때까지 기달리자,,,
길가에 우아하게 서 있었습니다...
저쪽에,,,눈 밖에 안 보이는 남자가,,,
야리야리,,,가냘프고,,,청초해 보이는,,,여자분과,,,
담소를 하고 계십니다...
짜식( 지진님아 죄송~^^) 능력 좋군...
일케 생각하며,,,우아하게 서 있다가,,,
지진님한테,,,폰 다시 한번 때립니다...
못 찾겠다구,,,손 들어보랍니다...제길....
그렇습니다,,,열븅,,,길거리 한 폭판에서,,,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손 번쩍 들고,,,
주위의 이목을 한 몸에 받았더랬습니다...
쩍팔려 죽는 줄 알았습니다...ㅠ.ㅠ
지진님이 들어봐,,,그럴껄...떱~
아까 그 눈밖에 안 보이는 남자가,,,
지진님이더이다...글구,,,
야리야리,,,청초한 그 여자분은,,,
바로,,,코스모스님이었던 것입니다...
어흐,,,제가 되고 싶어하는,,,청초녀의 표상...
상당히 어려보이는 외모로,,,만만하게 봤더니,,,
30대이더이다,,,허걱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