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합류하신 분덜,,,소개가 있겠습니다... 깜찍겅쥬님,,,참~깜찍한 게,,,절대 28살처럼 안 보입니다... 하는 짓(?)도 깜찍합니다...글구,,,활달명랑 그 자체입니다... 세상만사님,,,움~좀 지쳐 보이셨습니다... 제 기우였는지,,,어쨌든,,,조용조용,,,얌전하신 분입니다... 2차 호프집에서,,,저와 약간의 대화를 나누셨는데,,, 좋은 말씀을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솔직히 열븅,,,하나도 못 들었습니다... 알아듣는 척 하느라,,,무지 힘들었습니다...ㅠ.ㅠ 치명적오류님,,,카리스마 넘칩니다...첨에 새침하게 생각했는데,,, 이 언니도,,,술들어가니,,,호탕해 집디다...저랑,,,같은 과라 생각됩니다...푸힛~ 취미리플님,,,가을남자입니다...우수에 젖은 듯한 외모,,, 얼짱이더이다...취미리플님,,,전에 저한테,,,작업하시던거,,, 걍 쭉~하셔도 됩니다...ㅎㅎㅎ 글구,,,공익님,,,막내둥이였져,,,여성동지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우리의 공익,,,등장하자 마자,,,여성동지들,,,난리났습니다... 다래끼도 안 보이는데,,,술먹으면 안 된다구,,,함서,,,수줍은 미소^^ 그래도,,,주는 술 하나도 마다하지 않더이다... 공익아,,,난 네가 어제 변기를 끌어안구,,,무얼 했는지,,,알고 있당 ㅋㅋㅋ 느즈막히,,,등장한,,,환자님,,, 웅~지적이구,,,깡있게 생기셨습니다...사실~멋있습니다... 여자한테 이런 말 쓴다는게,,,쩜~그래두,,,멋있습니다...헤벌레~ 모라님,,,넉넉한 풍채,,,남자답게 생기셨습니다... 호프집에서,,,제 맞은편에 앉으셔서,,,열븅의 꼬이는 말을 경청해 준,,, 매너남이기두 합니다...제 눈을 그윽히 쳐다봄서,,, 난 알지롱....모라님,,,제 눈에 폭~빠지고 싶으셨져? ㅋㅋㅋ 폭탄오라버님,,,웅~몇마디 못 나눴습니다...근데,,,여성동지들한테,,, 상당히 인기가 있으시더군여,,, 아마,,,그동안,,,물밑으로 작업 많이 하셨나 봅니다... 글구,,,멀쩡한 노처녀님,,,열븅의 아름다운 외모에,,,부담감을 느끼셔서,,, 최대한 차리고 나오셨다는,,,노처녀님,,,이쁩니다... 성격 화통하시고,,,카리스마 있으시더이다... 3차 노래방서,,,멋지게,,,tears를 불러재끼시구,,, 이어진,,,열븅의,,,엉덩이춤이 가미된 summer dance에 반하셨담서,,, 저에게 정중하게,,,kiss를 요청하셨습니다... 쑥스런 열븅,,,마다하지 못하고,,,볼에 살~짝 허락했는데,,, 찐~하게,,,콱 박으시더군요,,,입술자국,,, 노처녀님,,,저랑,,,단둘이,,,조용히,,,손을 맞잡고,,, 우리의 정체성에 대해,,,논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참참,,후니님과,,,낙엽님을 빠뜨렸습니다... 혹시나,,,후니님이 벌써 보셨다면,,,전 둑일년 입니당^^ 후니님,,,넘 말랐더랬소,,,안쓰러워 보입니다... 어제 역시 경청모드를 쭈욱 유지하고 계셨더랬소... 자판 갔다 주고 싶다던,,,분들 심정이 이해가 갔습니다... 낙엽님,,,우움,,,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아마,,,어디서 한잔 걸치시고 온 듯한,,,아닌가여?? 어쨌든 한마디도 못했습니다...열븅하곤,,, 저쪽 언니야들 틈에서 무지 사랑 받고 계시더군요... 열븅은요,,,요쪽 오빠야들 틈에서 사랑받고 있었습니다... 여기까집니다...많은 일이 있었지만,,, 제 386헤드가 출력해 낼 수 있는 부분이,,,여기까집니다... 노래 한곡만 부르고,,,노래방에서 철수한 열븅,,, 지진님,,,처절하게,,,절 붙잡으시더군여,,, 그러니까,,,내가 누누히 튕기지 말랬잖아... 친구가,,,기다리는 약수동으로 가기위해,,,택시타러 나갑니다... 환자님과,,,슈가가 배웅을 해 주셨구요,,, 음,,,기억에 남을 만한,,,멋있는 멘트 한마디,,,하고 싶었는데,,, 입에서 나오는 건,,,혀꼬이는,,,주절주절 뿐이더군여,,,ㅠ.ㅠ 에효,,,일하러 가야게땅ㅠ.ㅠ 자세한 얘기는 광년이님이,,,풀어주실 겁니다... 그져?? 광년이님??
강남번개후기(3)-좋은 사람들..
뒤늦게 합류하신 분덜,,,소개가 있겠습니다...
깜찍겅쥬님,,,참~깜찍한 게,,,절대 28살처럼 안 보입니다...
하는 짓(?)도 깜찍합니다...글구,,,활달명랑 그 자체입니다...
세상만사님,,,움~좀 지쳐 보이셨습니다...
제 기우였는지,,,어쨌든,,,조용조용,,,얌전하신 분입니다...
2차 호프집에서,,,저와 약간의 대화를 나누셨는데,,,
좋은 말씀을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솔직히 열븅,,,하나도 못 들었습니다...
알아듣는 척 하느라,,,무지 힘들었습니다...ㅠ.ㅠ
치명적오류님,,,카리스마 넘칩니다...첨에 새침하게 생각했는데,,,
이 언니도,,,술들어가니,,,호탕해 집디다...저랑,,,같은 과라 생각됩니다...푸힛~
취미리플님,,,가을남자입니다...우수에 젖은 듯한 외모,,,
얼짱이더이다...취미리플님,,,전에 저한테,,,작업하시던거,,,
걍 쭉~하셔도 됩니다...ㅎㅎㅎ
글구,,,공익님,,,막내둥이였져,,,여성동지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우리의 공익,,,등장하자 마자,,,여성동지들,,,난리났습니다...
다래끼도 안 보이는데,,,술먹으면 안 된다구,,,함서,,,수줍은 미소^^
그래도,,,주는 술 하나도 마다하지 않더이다...
공익아,,,난 네가 어제 변기를 끌어안구,,,무얼 했는지,,,알고 있당 ㅋㅋㅋ
느즈막히,,,등장한,,,환자님,,,
웅~지적이구,,,깡있게 생기셨습니다...사실~멋있습니다...
여자한테 이런 말 쓴다는게,,,쩜~그래두,,,멋있습니다...헤벌레~
모라님,,,넉넉한 풍채,,,남자답게 생기셨습니다...
호프집에서,,,제 맞은편에 앉으셔서,,,열븅의 꼬이는 말을 경청해 준,,,
매너남이기두 합니다...제 눈을 그윽히 쳐다봄서,,,
난 알지롱....모라님,,,제 눈에 폭~빠지고 싶으셨져? ㅋㅋㅋ
폭탄오라버님,,,웅~몇마디 못 나눴습니다...근데,,,여성동지들한테,,,
상당히 인기가 있으시더군여,,,
아마,,,그동안,,,물밑으로 작업 많이 하셨나 봅니다...
글구,,,멀쩡한 노처녀님,,,열븅의 아름다운 외모에,,,부담감을 느끼셔서,,,
최대한 차리고 나오셨다는,,,노처녀님,,,이쁩니다...
성격 화통하시고,,,카리스마 있으시더이다...
3차 노래방서,,,멋지게,,,tears를 불러재끼시구,,,
이어진,,,열븅의,,,엉덩이춤이 가미된 summer dance에 반하셨담서,,,
저에게 정중하게,,,kiss를 요청하셨습니다...
쑥스런 열븅,,,마다하지 못하고,,,볼에 살~짝 허락했는데,,,
찐~하게,,,콱 박으시더군요,,,입술자국,,,
노처녀님,,,저랑,,,단둘이,,,조용히,,,손을 맞잡고,,,
우리의 정체성에 대해,,,논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참참,,후니님과,,,낙엽님을 빠뜨렸습니다...
혹시나,,,후니님이 벌써 보셨다면,,,전 둑일년 입니당^^
후니님,,,넘 말랐더랬소,,,안쓰러워 보입니다...
어제 역시 경청모드를 쭈욱 유지하고 계셨더랬소...
자판 갔다 주고 싶다던,,,분들 심정이 이해가 갔습니다...
낙엽님,,,우움,,,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아마,,,어디서 한잔 걸치시고 온 듯한,,,아닌가여??
어쨌든 한마디도 못했습니다...열븅하곤,,,
저쪽 언니야들 틈에서 무지 사랑 받고 계시더군요...
열븅은요,,,요쪽 오빠야들 틈에서 사랑받고 있었습니다...
여기까집니다...많은 일이 있었지만,,,
제 386헤드가 출력해 낼 수 있는 부분이,,,여기까집니다...
노래 한곡만 부르고,,,노래방에서 철수한 열븅,,,
지진님,,,처절하게,,,절 붙잡으시더군여,,,
그러니까,,,내가 누누히 튕기지 말랬잖아...
친구가,,,기다리는 약수동으로 가기위해,,,택시타러 나갑니다...
환자님과,,,슈가가 배웅을 해 주셨구요,,,
음,,,기억에 남을 만한,,,멋있는 멘트 한마디,,,하고 싶었는데,,,
입에서 나오는 건,,,혀꼬이는,,,주절주절 뿐이더군여,,,ㅠ.ㅠ
에효,,,일하러 가야게땅ㅠ.ㅠ
자세한 얘기는 광년이님이,,,풀어주실 겁니다...
그져?? 광년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