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못참고 화푸리를 해야 하는데.. 할데가없어!! 24살 먹은 사내 입니다~ 더좋은 차로 업그레이드를 위해 차를팔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회사에 출.퇴근을 한지 1달 정도 되가는데요.. 살면서 처음으로 개망신+개어이 없는 일을 당하게되어 이렇게 글을 두두립니다 그리고 오늘 소란을 피워 606번 버스에 탑승하셧던 여러 승객들에게 죄송스럽기두하고.. 본론은이렇습니다.. 오늘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특근이 잡혀 출근을하게 되엇습니다 퇴근길에 부천에서 606 번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데 토요일인데도 퇴근시간이 되니 적지 않은 사람들이 타고 있엇습니다.. 자리가 없어서 전 맨뒷자리 쪽에 서있엇습니다 한 6~7정거장 후에 제가 서잇는곳 앞에 앉아계신 여성분이 내리시길래 이제 앉아야지~ 하고 몸을 움크리는데 .. 저기~ 잎구쪽에서 40대 중.후반쯔음 되시는 아주머니가 카드 찍자마자 다다다다다닥 하고 티어오는 소리가 들리길래 앉으려던 동작을 멈추고 처다봣는데 지금에서야 느끼는거지만 아주머니에 눈에서는..'그자린 내꺼야 그러니까 다비켜' 라고 전하고 계신듯한 강한 눈빛을 쏘았습니다 .. 아씨 난 어쩌지 앉을까 ..아니면 그냥 서있을가 막 고민하고잇는데 아주머니가 서잇던 남성분다리에 걸려서 넘어지셧습니다.. 완전히 넘어진게 아니라 주춤한정도? 근데 그아줌마가 서잇던 남성분이랑 모라구 말한거 같은데 그당시 전 mp3볼륨 만땅 해서 음악을 듣고 잇어서 대화 내용은 들리진 않앗구요.. (지금 얼추 추정해보면 백빵 아줌마가 그남성분에게 시비쪼앗을것임..) 이제 안달려오시길래 그런가보다 하구 저는 빈자리에 앉게 되엇습니다 아줌마는 남성분과의 대화(?) 를끝내고 제가 앉아 잇는곳 앞에서 서 있엇습니다. 근데 갑자기 모가 얼굴을 향해 휘웅~ 하고 오는 느낌이랄까 .. 순간적으로 싸대기!!!!??? 모 이런 느낌 이엇는데 아줌마 손이 제 얼굴을 때린게 아니라 귓볼을 스치며 제가 끼고 잇던 이어폰을 획하고 쳐내는 겁니다.. 이거뭐.. 기분 상당히 진짜로 확하고 올라오는 그런거엿는데 그것보다 궁금한건 아주머니가 나한테 왜그러지?.. 라는 의문이 들엇습니다.. 제 귓구멍을 막고잇던 이어폰 한쪽이 뚤리자 아줌마가 모라모라 하는소리가 들렷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반대쪽 이어폰을 빼보앗는데.. 이거뭐.. 완전 개욕설에 이놈에 새끼는 어미도 없냐는둥.. 개자식이라는둥.. 이딴 후래자식이 잇냐는둥..... 이딴 개소리를 지꺼리는 가운데 제귓속에 '넌 어미도 없냐 이런 개자식..... 이말뿐이 귀에 맴돌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군대 가기전에도 부모님이나 어른이나 예의는 무조건 지킵니다.. 그리고..나이가 많던 적던 예의 없는 녀석들은 무조건 싫어 했습니다.. 넌 어미도 없냐..개자식..이런 말을 들엇을때 순간 욱해서 "아줌마 저희 어머니 개 아니고요 저도 개자식 아니에요" 라고 말하고 "지는 자식도 없나...씨x" 이라고 저혼자 궁시렁됬습니다 이게 화근이엿는지 갑자기 제앞에 주저앉더니 막웁니다..그냥막 웁디다.. 그때부터 지 아들만 있엇어도 이런꼴 안당한다느니 내가 어린놈들한테 이렇게 무시 당하며 살아야 하느니.. 이런 신세 한탄을 시작했습니다.. 듣다보니 아들이 죽엇나 ? 이런생각이 들어 괸히 미안해 지려 하고잇는데 지 아들 나라일한다고 씩씩 대더니 결국은 나라일이 직업군인 이엿지만...ㅡㅡ; (4년전.. 군대잇을때 직업군인 이라고하면 능력없는 쓰례기들로 제대해서 사회 나가바짜 할꺼없는 놈들이라고 ..그런 드러운 직업이엿던게 생각이 났음..) 나참 어이가 없어서 훗 하고 웃고 그때되니까 슬슬짜증도 나고 주위 시선도 그렇고 해서 다음 정거장에 내렷습니다.. 지나가는 버스 안에서 제가 앉아잇던 자리엔 그 아줌마가 앉아서 절 빤히 처다고보 있는데 와진짜로.. 똥이 드러워서 피하는지 무서워서 피하는지.. 드러워서 피하는게 완전 정답이라고 새삼 느끼며 다음버스를 기다렷습니다... 그래도 어머니 뻘 되시는 분한테 욕한건 좀 그랫나..?요런 조런 생각이 오가는 찰라에 저와 같은 정거장에 어르신 한분도 같이 내리셧는데 제어깨를 치면서 "젊은 사람이 잘참내 잘참어.. 나였으면 아휴~~ 아휴~~ " 이런 한숨만 내쉬며 유유히 사라지셧습니다.. 오늘 6시 45분쯤 부천에서 영등포 까지가는 버스를 타고계신 승객 중에 이글을 보신분 계시면 소란 피워서 죄송하구요 그리고 이글을 읽은 분들.. 혹시나 혹시나 혹시나 광대뼈 이빠이 티어나고오 싸납게 생긴 아줌마가 버스에 타면 눈도 마주치지 말고 다음정거장에 서 내리시길 바랍니다 .. -------------------------------------------------------------------- 이거뭐.;; 그냥 화풀이 할곳없어서 쓴것뿐인데 직업군인 모라한건 죄송해요~~ 글쓸때는 흥분모드 여서....나도모르게~ㅎㅎ 근데.. 나라에대한 자부심?충성심 압니다.ㅋㅋ직업군인 대단하신 분들계시다는거.~~ 근데 제가 근무햇던곳은 장교 말고 부사관들은..다 개들여서~ 이해좀 해주세요~ 아래 베플맨트 남겨주신님 .. 잘 배우고갑니다~~제대로 써먹어야주ㅢ~~
광대뼈 아줌마에게 습격을 당하다...............
화를 못참고 화푸리를 해야 하는데.. 할데가없어!!
24살 먹은 사내 입니다~
더좋은 차로 업그레이드를 위해 차를팔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회사에 출.퇴근을
한지 1달 정도 되가는데요..
살면서 처음으로 개망신+개어이 없는 일을 당하게되어 이렇게 글을 두두립니다
그리고 오늘 소란을 피워 606번 버스에 탑승하셧던 여러 승객들에게 죄송스럽기두하고..
본론은이렇습니다..
오늘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특근이 잡혀 출근을하게 되엇습니다
퇴근길에 부천에서 606 번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데 토요일인데도 퇴근시간이
되니 적지 않은 사람들이 타고 있엇습니다.. 자리가 없어서 전 맨뒷자리 쪽에 서있엇습니다
한 6~7정거장 후에 제가 서잇는곳 앞에 앉아계신 여성분이 내리시길래 이제 앉아야지~
하고 몸을 움크리는데 ..
저기~ 잎구쪽에서 40대 중.후반쯔음 되시는 아주머니가 카드 찍자마자 다다다다다닥
하고 티어오는 소리가 들리길래 앉으려던 동작을 멈추고 처다봣는데
지금에서야 느끼는거지만 아주머니에 눈에서는..'그자린 내꺼야 그러니까 다비켜'
라고 전하고 계신듯한 강한 눈빛을 쏘았습니다 ..
아씨 난 어쩌지 앉을까 ..아니면 그냥 서있을가 막 고민하고잇는데
아주머니가 서잇던 남성분다리에 걸려서 넘어지셧습니다..
완전히 넘어진게 아니라 주춤한정도?
근데 그아줌마가 서잇던 남성분이랑 모라구 말한거 같은데 그당시 전 mp3볼륨 만땅 해서
음악을 듣고 잇어서 대화 내용은 들리진 않앗구요..
(지금 얼추 추정해보면 백빵 아줌마가 그남성분에게 시비쪼앗을것임..)
이제 안달려오시길래 그런가보다 하구 저는 빈자리에 앉게 되엇습니다
아줌마는 남성분과의 대화(?) 를끝내고 제가 앉아 잇는곳 앞에서 서 있엇습니다.
근데 갑자기 모가 얼굴을 향해 휘웅~ 하고 오는 느낌이랄까 ..
순간적으로 싸대기!!!!??? 모 이런 느낌 이엇는데 아줌마 손이 제 얼굴을 때린게 아니라
귓볼을 스치며 제가 끼고 잇던 이어폰을 획하고 쳐내는 겁니다..
이거뭐.. 기분 상당히 진짜로 확하고 올라오는 그런거엿는데 그것보다 궁금한건
아주머니가 나한테 왜그러지?.. 라는 의문이 들엇습니다..
제 귓구멍을 막고잇던 이어폰 한쪽이 뚤리자 아줌마가 모라모라 하는소리가 들렷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반대쪽 이어폰을 빼보앗는데..
이거뭐.. 완전 개욕설에 이놈에 새끼는 어미도 없냐는둥.. 개자식이라는둥..
이딴 후래자식이 잇냐는둥.....
이딴 개소리를 지꺼리는 가운데 제귓속에 '넌 어미도 없냐 이런 개자식.....
이말뿐이 귀에 맴돌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군대 가기전에도 부모님이나 어른이나 예의는 무조건 지킵니다..
그리고..나이가 많던 적던 예의 없는 녀석들은 무조건 싫어 했습니다..
넌 어미도 없냐..개자식..이런 말을 들엇을때 순간 욱해서
"아줌마 저희 어머니 개 아니고요 저도 개자식 아니에요"
라고 말하고 "지는 자식도 없나...씨x" 이라고 저혼자 궁시렁됬습니다
이게 화근이엿는지 갑자기 제앞에 주저앉더니 막웁니다..그냥막 웁디다..
그때부터 지 아들만 있엇어도 이런꼴 안당한다느니 내가 어린놈들한테 이렇게
무시 당하며 살아야 하느니.. 이런 신세 한탄을 시작했습니다..
듣다보니 아들이 죽엇나 ? 이런생각이 들어 괸히 미안해 지려 하고잇는데
지 아들 나라일한다고 씩씩 대더니 결국은 나라일이 직업군인 이엿지만...ㅡㅡ;
(4년전.. 군대잇을때 직업군인 이라고하면 능력없는 쓰례기들로 제대해서
사회 나가바짜 할꺼없는 놈들이라고 ..그런 드러운 직업이엿던게 생각이 났음..)
나참 어이가 없어서 훗 하고 웃고 그때되니까 슬슬짜증도 나고 주위 시선도 그렇고 해서
다음 정거장에 내렷습니다..
지나가는 버스 안에서 제가 앉아잇던 자리엔 그 아줌마가 앉아서 절 빤히 처다고보 있는데
와진짜로.. 똥이 드러워서 피하는지 무서워서 피하는지.. 드러워서 피하는게 완전 정답이라고
새삼 느끼며 다음버스를 기다렷습니다...
그래도 어머니 뻘 되시는 분한테 욕한건 좀 그랫나..?요런 조런 생각이 오가는 찰라에
저와 같은 정거장에 어르신 한분도 같이 내리셧는데 제어깨를 치면서
"젊은 사람이 잘참내 잘참어.. 나였으면 아휴~~ 아휴~~ " 이런 한숨만 내쉬며
유유히 사라지셧습니다..
오늘 6시 45분쯤 부천에서 영등포 까지가는 버스를 타고계신 승객 중에 이글을 보신분 계시면
소란 피워서 죄송하구요
그리고 이글을 읽은 분들..
혹시나 혹시나 혹시나 광대뼈 이빠이 티어나고오
싸납게 생긴 아줌마가 버스에 타면 눈도
마주치지 말고 다음정거장에 서 내리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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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뭐.;; 그냥 화풀이 할곳없어서 쓴것뿐인데
직업군인 모라한건 죄송해요~~ 글쓸때는 흥분모드 여서....나도모르게~ㅎㅎ
근데.. 나라에대한 자부심?충성심 압니다.ㅋㅋ직업군인 대단하신 분들계시다는거.~~
근데 제가 근무햇던곳은 장교 말고 부사관들은..다 개들여서~ 이해좀 해주세요~
아래 베플맨트 남겨주신님 .. 잘 배우고갑니다~~제대로 써먹어야주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