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을 사랑하게된 사연..

M-Line2008.03.09
조회621

처음일이었습니다. 왠지 무뎌보이고 보잘것없어보이는 허릿살들을 좋아하게된일이요..
태어나서 처음이었죠.
어느날이었어요. 교회에서 처음보는 여자아이가 저보다 8살은 아래일듯한 여자애가
무슨얘기를 나누는것을 보고있는데 앉은상태여서 아직은 허릿살을 못봤을때였는데
참 아름답다라는 생각에 넋잃고 바라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잠시후에는
그녀가 우리랑 같이 잠시 일을 하게될 옆에조의 일원이었던겁니다.
행운이었죠 자주 볼수있었던것이 교회를 잘 안나오는 사람이어서 앞으로 자주 볼지
모르겠지만 어쨌던 오늘은 좀더 바라볼수 잇어서 좋았습니다.
보고 또 보고... 챙피한 일이죠.. 남녀관계를 실수하게 되면 서로에게 상처가 될수도
있는 노릇이여서 조심을 해야하는데 본능이란것은 약간의 제어로는 힘든거같더라구요.
그렇게 꽤 괜찮은 좀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데 그녀가 위에 자켓을 벗을일이있었습니다.
그때 그녀의 배둘레헴...허릿살을 뒤에서 보게되었습니다. 뱃살을 사랑하게된 사연..

 

<그때의 내 마음>-------------------

뱃살을 사랑하게된 사연....뱃살을 사랑하게된 사연..  <-- 점은 콧구멍 하트는 눈~

이런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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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있는일이죠..그걸 좋아하게 될줄이야.. 뽀땃한 따스한 그녀의
마음같아서 더욱 사랑하게되었꼬 그렇게 매력적이었습니다.
날신해보이던 그녀가 그런 살들이있을줄은
몰랐지만 저에겐 아름답게만 보였습니다.

늘그렇든 못먹을 떡같은 마음에 상심을 하게 된 제마음을 하소연할데가 있나싶네요.

잘읽으셨나요? ^^; 나이도 많이 차이날것같고.. 제가 능력이 안되고.. 그리고 삶에
자신감이 없는것도 상심의 이유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므흣~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