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 있는 b나이트를 갔습니다. 칭구랑 3명이서 가서 춤추고 재밋게 놀고 있는데 웨이터가 연예인 왔다고 부킹 가자네요. 원래 부킹 별로 안 좋아해서 안 갈려고 하다가 연예인이란 말에 혹해서 갔습니다ㅋㅋ 룸에 들어가니깐 사람 되게 많더라구요. 부킹녀들인지 여자도 좀 있고,, 남자들도 많고 실명을 거론하면 이미지 상할까봐.. 그냥 개그맨들 이였습니다. 신인탤런튼가 암튼 그사람은 되게 잘 생겼겠고 나머진 영ㅋㅋ 암튼 노는데 어떤 한 개그맨이 나 좋다고 어디사냐고? 나이 몇이냐? 누구 닮았다? 솔직히 듣기 좋은 말만 해주더라구요.. 나름 매너있고 재밋어서 잘 놀다가 번호 가르켜 주고 왔는데 그 후로 계속 연락와요. 밥은 먹었냐? 머하냐? 심지어 새벽에도 술 취해서 전화도 오고요.. 제가 너무 착해서 여동생 같다고 잘 해주고 싶다고 그러면서 혼자 사니깐 집에 놀러와라. DVD방 가자!! 저도 맘이 약해서 다 받아주긴 했는데 솔직히 좋아하는거 아니거든요.. 휴~ 친구들은 연예인이 저 좋아한다고 난리고.. 암튼 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연예인과 부킹 했는데 자꾸 연락오네요.
이태원에 있는 b나이트를 갔습니다.
칭구랑 3명이서 가서 춤추고 재밋게 놀고 있는데
웨이터가 연예인 왔다고 부킹 가자네요.
원래 부킹 별로 안 좋아해서 안 갈려고 하다가
연예인이란 말에 혹해서 갔습니다ㅋㅋ
룸에 들어가니깐 사람 되게 많더라구요.
부킹녀들인지 여자도 좀 있고,, 남자들도 많고
실명을 거론하면 이미지 상할까봐..
그냥 개그맨들 이였습니다. 신인탤런튼가 암튼 그사람은
되게 잘 생겼겠고 나머진 영ㅋㅋ
암튼 노는데 어떤 한 개그맨이 나 좋다고 어디사냐고?
나이 몇이냐? 누구 닮았다? 솔직히 듣기 좋은 말만 해주더라구요..
나름 매너있고 재밋어서 잘 놀다가 번호 가르켜 주고 왔는데
그 후로 계속 연락와요.
밥은 먹었냐? 머하냐? 심지어 새벽에도 술 취해서 전화도 오고요..
제가 너무 착해서 여동생 같다고 잘 해주고 싶다고
그러면서 혼자 사니깐 집에 놀러와라. DVD방 가자!!
저도 맘이 약해서 다 받아주긴 했는데
솔직히 좋아하는거 아니거든요.. 휴~
친구들은 연예인이 저 좋아한다고 난리고..
암튼 저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