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는 안효상 아시는 분 이나 본인 봐주세요.

이러고 싶진 않았다.2008.03.09
조회1,339

안녕하세요 (__)

 

너무너무 귀찮고 신경쓰일 정도로  이것이 스트레스가 되어서 결국 여기에 글을 남기네요.

 

12월쯤에 전 핸드폰 번호를 변경하였습니다.

 

핸드폰을 바꾸자마자 미친듯이 여기저기서 안효상씨를 찾는 문자며 전화며 왔었죠.

 

번호 바꿨다고 설명드리고 뭐 전화는 대충 그렇게 나름 정리(?)를 해나갔지욘..

 

문제는 문자입니다 -ㅅ-;;

 

여기저기서 대출이며 뭐 지이크 대구점 사은품 받으러 오세요 ...라거나...

 

이건  뭐 본사에 연락하지 않는 이상 계속 이 번호로 올것이라고 하더군여...

 

주식 회사에서 뜨는 실시간 정보라던가...

 

뭐 옥션 G마켓...(쇼핑 좀 좋아하시는듯...)

 

택배회사...그리고 택배 도착했는데 집에 안계셔서...이런 기사님 전화도 오고요...

 

각종 카드회사에서 정상승인 되었다고 뜨는 것 등등...

 

뭐 각종 여기저기서 오는 문자는 그렇다고 쳐요...

 

그치만  카드회사라던가 그런곳에서 승인되었다 이런 것 까지 오는건 신경쓰이고

 

여러모로 넘 피곤하네요.

 

것도 3달간이나...  회사분들한테도 번호 바꾼거 말 안하신거 같은데

 

이건 어케 알았냐고요 -_-? 저번 금욜에 문자가 한통 오더군영.

 

너 아직도 거기서 뭐하냐 ? 니그 계장한테 일러버린다... 라고...

 

순간  또 안효상이란 사람이랑 아는 사람의 문자군아 함서...

 

넌 누구냐 나 안효상 아님...이라고 버럭해서 보내고 번호를 지웠지만 앗차!!했습니다...

 

안효상이란 분의 근처에 있단건데 그 사람이...그렇다면!!!!

 

그 문자를 보낸 사람에게 전화해서 안효상씨테 가입한 곳들 번호 좀 바꿔달라 부탁할 것을...

 

이라고 -ㅅ-;;; 근데 그 후로 문자가 안왔기에... 더이상 방치하기 거시기해서

 

여기다 글 남기는거 양해해 주세요...

 

대구사는 핸폰 sk 010 -7171 - (삐리리리) 썼던 안효상(아마도 남자)이란 분

 

제발 가입하신 잡다한 곳들 다 못하시겠으면 하다못해 카드회사만이라도 좀

 

번호 바꼈다고 신고 좀 해주세요... 특히 승인됬다고 확인 같은거 뜨면

 

가슴이 두근거림서 기분이 묘해집니다...

 

하루 적으면 지금 많이 줄어서 2~3건 ...갑자기 많이 올때면...

 

최고 한 13갠가 까지 온적도 있는거 같네여 문자가 -_-...

 

1544-7200 이런곳은 제가 전화해서 저 안효상 이란 사람 아닌데 번호 지워주세요

 

할수가 없잖습니깡...? 카드회사나 그런곳은 다 자기 확인 하고 하는데

 

제가 대신 어케 해줄수도 없고 본인이 해야하는데 -_-;;

 

부디 010 -7171 (삐리리리) 쓰던 안효상씨  측근 분 이것 보게 되시면 꼭 좀!!!

 

전해주세요...

 

본인이 보시고 처리해주심 너무너무 좋겠지만요 -ㅅ-;;;

 

그럼 모두 건강하시고 2008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