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한심하고 짜증나서 이렇게 글씁니다.. 키163에 몸무게 77kg까지 나갔습니다 .. 지금 나이 21이구요 지금 다이어트 5주째인데 8kg정도 감량했습니다. 극히 뚱뚱한지라 한달동안만 빡시게하고 그 뒤로는 천천히 빼잔 마음으로 한달동안 정말 안 먹었습니다.. 아침은 먹어야한다길래 아침밥은먹었죠 <한달동안 식단> 아침 - 밥 (1/2공기 or 2/3공기), 김, 김치 (집에 낙지덮밥,오징어덮밥,자장밥도 몇번씩먹었음) 점심 - 과일 간식 - 우유한컵 저녁 - 야채 or 과일 or 두유 ※이렇게 안먹은날도 4~5일 정도 있습니다^^;; 대충 칼로리 계산해보면 하루에 600칼로리 정도 먹은거 같네요 1주~4주까지 런닝머신 빠르게 걷기 두시간씩하구요.. 4주째까지는 식욕 잘 참았습니다.. 평균 600칼로리 섭취하고 많이 먹어봤자 1500칼로리 절대 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5주째인 요새들어 자꾸 폭식을 하게됩니다. 아니요!! 거의 테러수준입니다!! (핑계를 대자면.. 너무 먹지 않아한다는 스트레스때문인것같습니다..) 그것도 3일 걸러 한번꼴로.. 배가 너무 불러 기분이 나쁜데도 배가빵빵해서 아픈데도 꾸역꾸역 먹고있습니다.. 칼로리계산해보면 폭식하는날은 거의 4000~5000칼로리정도.. 아침,점심까진 잘 견디다가 꼭!! 저녁에 이렇게 먹어버린다는겁니다 ㅜㅜ 한날은 저녁에 밥두그릇,돼지불고기,떡볶이,튀김,초콜릿2개,건빵한봉지반,뻥튀기,강냉이,우유3컵 등등등.. 이걸 3~7시 사이에 다 먹어버린겁니다 -ㅅ- 정신차려보면 어느새 다 먹어버렸죠.. 결국 그 다음날 배탈났습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음식을 토하려고 시도해보아도 못해서 금새 포기합니다.. 그다음날되서 "아 이렇게 먹으면 안돼" 이러면서 또 삼일정도는 잘 참습니다. 그러나 삼일이 지나면 또 미친듯 먹어대고 배아프고 힘들게 빼놓은 살은 다시 찝니다.. (음식절제하면 67~68까지 나가는데 미친듯먹고 나면 70kg까지 다시 쪄요..) 이게 폭식증일까요?? 다른분들은 막 먹고 토하신다던데 저는 토하는걸 못하거든요.. 음식을 제대로 못먹어서인지 매사에 짜증나고 힘도없고 잠만자게되고.. 손발도 차가워지고, 추위안탔는데 심하게 추위를 타게됬어요 처음엔 살많이 빠졌다 이런소리도 듣고해서 힘냈지만 만사가 귀찮아지니까 이젠 살빠졌단 소리 들어도 그냥 그러려니.. 이렇게 되네요 심한경우는.. 이제 저런소리 들었으니까 그만해도 되지 않겠나..라는생각까지도.. 5주째가 넘어가고있는 지금 하루에 거의 1000칼로리 맞춰서 먹을려고노력합니다.. 정체기인제.. 살도 빠지지 않고 음식은 너무너무 먹고 싶고 먹고나면 후회하고 그래서 그냥 다이어트 하지 말고 살까.... 이런생각만 자꾸 듭니다.. 힘들어요 (운동은 1주~4주 : 저녁에 런닝머신2시간 빨리걷기, 5주~지금 : 아침에 줄넘기 2000~3000개 하고 있습니다, 런닝머신은 안하구요;;) 식탐줄일수 있는 방법 정말 없는것일까요.. 양치도 그 잠시뿐.......전 물먹으면 더 배고파오는 느낌이 들어서 덜 먹게되요.. 다이어트 최고의 방법은 식단조절과 운동이라지만 이 넘치는 식욕과 식탐때문에 식욕억제제써볼까 이런생각도들고...(하지만 생각뿐이지 정말 억제제 쓸생각은없어요 ^^;;) 제가 덜먹는 방법은 잠을 자는건데 아침먹고 한시간뒤부터 자고 점심때 일어나서 점심을 먹어요.. 근데 밥먹고 자면 살 더 찌는거 아닌가요?? 잠을자면 음식을 안먹는데 밥을 먹고난뒤에 자는거라 살찔꺼같고 안자면 음식을 먹어서 살이찔꺼같고..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ㅜ 정말 다이어트 성공해서 이번 여름엔 짧은 치마....까진 아니더라도 바지 입어보고 싶습니다!! 지금 부엌에 떡이있는데 너무 먹고 싶어서 눈물까지 날지경입니다 ㅜㅜ 폭식한지 1주일째이고 미친듯 먹었던때가 불과 3일전인데.. 또 언제 폭식할지 너무 무섭네요 1
이게 폭식증일까요??단지식탐??
제가 너무 한심하고 짜증나서 이렇게 글씁니다..
키163에 몸무게 77kg까지 나갔습니다 .. 지금 나이 21이구요
지금 다이어트 5주째인데 8kg정도 감량했습니다.
극히 뚱뚱한지라 한달동안만 빡시게하고 그 뒤로는 천천히 빼잔 마음으로
한달동안 정말 안 먹었습니다.. 아침은 먹어야한다길래 아침밥은먹었죠
<한달동안 식단>
아침 - 밥 (1/2공기 or 2/3공기), 김, 김치
(집에 낙지덮밥,오징어덮밥,자장밥도 몇번씩먹었음)
점심 - 과일
간식 - 우유한컵
저녁 - 야채 or 과일 or 두유
※이렇게 안먹은날도 4~5일 정도 있습니다^^;;
대충 칼로리 계산해보면 하루에 600칼로리 정도 먹은거 같네요
1주~4주까지 런닝머신 빠르게 걷기 두시간씩하구요..
4주째까지는 식욕 잘 참았습니다..
평균 600칼로리 섭취하고 많이 먹어봤자 1500칼로리 절대 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5주째인 요새들어 자꾸 폭식을 하게됩니다.
아니요!! 거의 테러수준입니다!!
(핑계를 대자면.. 너무 먹지 않아한다는 스트레스때문인것같습니다..)
그것도 3일 걸러 한번꼴로.. 배가 너무 불러 기분이 나쁜데도 배가빵빵해서 아픈데도
꾸역꾸역 먹고있습니다.. 칼로리계산해보면 폭식하는날은 거의 4000~5000칼로리정도..
아침,점심까진 잘 견디다가 꼭!! 저녁에 이렇게 먹어버린다는겁니다 ㅜㅜ
한날은 저녁에 밥두그릇,돼지불고기,떡볶이,튀김,초콜릿2개,건빵한봉지반,뻥튀기,강냉이,우유3컵
등등등.. 이걸 3~7시 사이에 다 먹어버린겁니다 -ㅅ-
정신차려보면 어느새 다 먹어버렸죠.. 결국 그 다음날 배탈났습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음식을 토하려고 시도해보아도 못해서 금새 포기합니다..
그다음날되서 "아 이렇게 먹으면 안돼" 이러면서 또 삼일정도는 잘 참습니다.
그러나 삼일이 지나면 또 미친듯 먹어대고 배아프고 힘들게 빼놓은 살은 다시 찝니다..
(음식절제하면 67~68까지 나가는데 미친듯먹고 나면 70kg까지 다시 쪄요..)
이게 폭식증일까요?? 다른분들은 막 먹고 토하신다던데 저는 토하는걸 못하거든요..
음식을 제대로 못먹어서인지 매사에 짜증나고 힘도없고 잠만자게되고..
손발도 차가워지고, 추위안탔는데 심하게 추위를 타게됬어요
처음엔 살많이 빠졌다 이런소리도 듣고해서 힘냈지만 만사가 귀찮아지니까
이젠 살빠졌단 소리 들어도 그냥 그러려니.. 이렇게 되네요
심한경우는.. 이제 저런소리 들었으니까 그만해도 되지 않겠나..라는생각까지도..
5주째가 넘어가고있는 지금 하루에 거의 1000칼로리 맞춰서 먹을려고노력합니다..
정체기인제.. 살도 빠지지 않고 음식은 너무너무 먹고 싶고 먹고나면 후회하고
그래서 그냥 다이어트 하지 말고 살까.... 이런생각만 자꾸 듭니다.. 힘들어요
(운동은 1주~4주 : 저녁에 런닝머신2시간 빨리걷기,
5주~지금 : 아침에 줄넘기 2000~3000개 하고 있습니다, 런닝머신은 안하구요;;)
식탐줄일수 있는 방법 정말 없는것일까요..
양치도 그 잠시뿐.......전 물먹으면 더 배고파오는 느낌이 들어서 덜 먹게되요..
다이어트 최고의 방법은 식단조절과 운동이라지만
이 넘치는 식욕과 식탐때문에
식욕억제제써볼까 이런생각도들고...(하지만 생각뿐이지 정말 억제제 쓸생각은없어요 ^^;;)
제가 덜먹는 방법은 잠을 자는건데
아침먹고 한시간뒤부터 자고 점심때 일어나서 점심을 먹어요..
근데 밥먹고 자면 살 더 찌는거 아닌가요??
잠을자면 음식을 안먹는데 밥을 먹고난뒤에 자는거라 살찔꺼같고
안자면 음식을 먹어서 살이찔꺼같고..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ㅜ
정말 다이어트 성공해서 이번 여름엔 짧은 치마....까진 아니더라도 바지 입어보고 싶습니다!!
지금 부엌에 떡이있는데 너무 먹고 싶어서 눈물까지 날지경입니다 ㅜㅜ
폭식한지 1주일째이고 미친듯 먹었던때가 불과 3일전인데..
또 언제 폭식할지 너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