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야^^(요것이제목!) 내가 보낸 메일들은 제목이 다 비슷비슷하지 ^^? 너의 이름만큼 포근한 느낌을 주는 말이 이 세상에 어디 있을까 생각해..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고 알 수 없는 희망으로 가슴이 부풀어 가는걸 느껴.. 다른 무엇보다 네게 감사해. 1학기 그리고 여름 계절.. 1분 1초가 그렇게 소중했던 적은 없었을 거야 2003년 2학기도 잘 부탁해~ 넌 내 생활속으로 너무 깊이 파고들었어 책임져야해 !! 내가 널 힘들게 할때.. 그리고 내가 힘들다고 느낄 때마다 생각해... 언제나 항시 좋을 수 많은 없겠지.. 라고 근데 생각해보면 그건 거짓말인거 있지.. 그 어떤 시간도.. 니가 내 곁에 없었을 때 보다는 n배 이상은 좋아!! 너와 함께 하는 시간들을 더 소중히 할거야. 니가 마냥 행복할 수 있게 ^^ 끝으로 무슨 말을 쓸까.. 20분을 망설였어. ^^ 더 쓰지 않을게 ~ 쓸 필요가 없어. ^^ 내가 쓰고싶었던 말들.. 이젠 말이 아니라 니가 느낄 수 있게 할 거니까~ ================================================================== 어제그제 서로 투닥거리고 오빠한테 많이 미안했는데 오늘 메일보고 감동해서 또 울어버렸어요^^ 아 나 천사너무좋아~ㅎㅎ**
천사한테 받은 메일^^
XX야^^(요것이제목!)
내가 보낸 메일들은 제목이 다 비슷비슷하지 ^^?
너의 이름만큼 포근한 느낌을 주는 말이 이 세상에 어디 있을까 생각해..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고
알 수 없는 희망으로 가슴이 부풀어 가는걸 느껴..
다른 무엇보다 네게 감사해.
1학기 그리고 여름 계절..
1분 1초가 그렇게 소중했던 적은 없었을 거야
2003년 2학기도 잘 부탁해~
넌 내 생활속으로 너무 깊이 파고들었어
책임져야해 !!
내가 널 힘들게 할때..
그리고 내가 힘들다고 느낄 때마다 생각해...
언제나 항시 좋을 수 많은 없겠지.. 라고
근데 생각해보면 그건 거짓말인거 있지..
그 어떤 시간도.. 니가 내 곁에 없었을 때 보다는 n배 이상은 좋아!!
너와 함께 하는 시간들을 더 소중히 할거야.
니가 마냥 행복할 수 있게 ^^
끝으로 무슨 말을 쓸까..
20분을 망설였어. ^^
더 쓰지 않을게 ~ 쓸 필요가 없어. ^^
내가 쓰고싶었던 말들..
이젠 말이 아니라 니가 느낄 수 있게 할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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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그제 서로 투닥거리고 오빠한테 많이 미안했는데
오늘 메일보고 감동해서 또 울어버렸어요^^
아 나 천사너무좋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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