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한테 받은 메일^^

아행복해!!2003.09.08
조회659

XX야^^(요것이제목!)

 

내가 보낸 메일들은 제목이 다 비슷비슷하지 ^^?

 

너의 이름만큼 포근한 느낌을 주는 말이 이 세상에 어디 있을까 생각해.. 천사한테 받은 메일^^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고

 

알 수 없는 희망으로 가슴이 부풀어 가는걸 느껴..

 

다른 무엇보다 네게 감사해.

 

1학기 그리고 여름 계절..  

 

1분 1초가 그렇게 소중했던 적은  없었을 거야 천사한테 받은 메일^^

 

 

2003년 2학기도 잘 부탁해~ 

 

넌 내 생활속으로 너무 깊이 파고들었어

 

책임져야해 !!   천사한테 받은 메일^^

 

 

내가 널 힘들게 할때..

 

그리고 내가 힘들다고 느낄 때마다  생각해...

 

언제나 항시 좋을 수 많은 없겠지.. 라고

 

근데 생각해보면 그건 거짓말인거 있지..

 

그 어떤 시간도.. 니가 내 곁에 없었을 때 보다는 n배 이상은 좋아!!

 

 

너와 함께 하는 시간들을 더 소중히 할거야.

 

니가 마냥 행복할 수 있게 ^^

 

 

끝으로 무슨 말을 쓸까..

 

20분을 망설였어. ^^

 

더 쓰지 않을게 ~ 쓸 필요가 없어.  ^^

 

내가 쓰고싶었던 말들..

 

이젠 말이 아니라 니가 느낄 수 있게 할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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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그제 서로 투닥거리고 오빠한테 많이 미안했는데

 

오늘 메일보고 감동해서 또 울어버렸어요^^

 

아 나 천사너무좋아~ㅎㅎ천사한테 받은 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