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무명에서 활동하던 톡커중 한사람입니다. 올해 나이 24이고 인터넷Daum의 키워드광고 대행사에서 일했었습니다.. 키워드광고란 어떤하나의 키워드를 검색했을때 가장상단에 뜨는 파워링크나 프리미엄링크(검색하시면 아실꺼예요;)등에 등록을 하는 건데요... 전 키워드를 등록해주고 관리해주는 일을 했었습니다. 그렇다고 잘나가거나 그런직종이 아닙니다. 쇼핑몰을 운영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전국에 이런 대행사가 수도없이 많기때문에..힘듭니다;; ㅋ영업직이거든요..속히들 말하는 콜센터.SEM... 영업직이다보니 스트레스 장난아닙니다.. 전화해서 "인터넷Daum대행사입니다.." 라고 말만하면 욕하고 끊는분들이 다반사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기본급이 80입니다.. 거기에 인센티브가 더해지지요.. 매출400만원 이상일때 1%올라갑니다.. 400만원 이상 했을때 1%를 플러스하면... 아시죠? ㅋ사대보험금이다 뭐다 해서 빼면.. 그래도 80이 안되네요;;;; 식비도 따로입니다..개인부담이지요.. 제가..작년 6월에 일하다가 학교문제로 2달정도 일하다가 휴직했었죠.. 그리고 졸업작품하고 졸업확정되고 다시 복직한다고 했더니 근로계약서를 다시 주더군요.. 저는 그때 퇴직처리가 되었던 걸까요...? 회사가 신입은 정착지원금까지 더해져 월 100씩받습니다.. 수습기간인거죠;;3개월동안;; 그리고나서 80씩 받게되는겁니다.. 물론인센티브..영업직이라 당연한거지만.. 근로계약서엔 제가 월급80..으로 되더군요..저는 복직이라 80을 받는게 당연한건줄알았습니다. 1월달에 복직했는데.. 1월달부터 근로시작일이 되더군요... 그렇게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들어갈때 회사에 문제가 많더군요 그러다보니 자연스테 스트레스가 장난아니게 쌓이더군요.. 스트레스를 너무 받다보니 몸에까지 이상이 오더군요 어깨가 너무 아파오더니 나중엔 손까지 떨리고.. 비듬도 생기더군요.. 나중엔 일만 생각해도 눈물이 나오고.. 그래서 일한지 2달밖에 안되었는데 퇴사까지 생각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퇴사이야기를 하고 사장님과 면담을 하게 되었죠.. ..그때 사장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이렇게 그만둘꺼면 왜 입사했냐고.. 솔직히 저 처음에 회사 분위기도 모르고 혼자 열올라서 그래도 하루에 매출 한건씩은 해야지..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다 안좋은소리 들리고..점점 휩쓸리더니 매출은 몇날몇일째 바닥이고...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만두는건데.. 죄송하더군요... 너무 죄송해서 계속 죄송하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니가 저번달에 매출 150해놓고 80만원 가져가는건 너무하는거아니냐 회사가 자선사업하는것도 아니고..80못준다.. 니가 한 매출 150으로 다음측에서 받아오는 수수료만 받고 끝내자 이러시더라구요 저 그때 너무 무서웠습니다.. 저한테 막 화내는데 눈물이 나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끄덕끄덕..알겠다고했습니다.. 바보같았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생각해보니.. 말이 안되더군요.. 그럴거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면 안되죠..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노동청에 신고를 해야하나.. 아..답답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보험일을 하십니다.. 전 나름대로 어머니 도와드리겠다고 30만원짜리 적금을 들어드렸습니다.. .......저 ..이거 수수료만 떼오면 25만원도 안됩니다... 보험료까지 하면 20만원도 안됩니다.. 저 미치겠습니다.. 한달일하고 받는돈이 25만원도 안된다니...차비&식비만해도 장난이 아닙니다.... 최저가로 한달 일하는 날이 20일로 봤을때 밥값10만원에 차비 4만원꼴입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합니다... 어찌해야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슨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월급을 못주겠다는 회사...
안녕하세요
저는 무명에서 활동하던 톡커중 한사람입니다.
올해 나이 24이고 인터넷Daum의 키워드광고 대행사에서 일했었습니다..
키워드광고란 어떤하나의 키워드를 검색했을때
가장상단에 뜨는 파워링크나 프리미엄링크(검색하시면 아실꺼예요;)등에
등록을 하는 건데요...
전 키워드를 등록해주고 관리해주는 일을 했었습니다.
그렇다고 잘나가거나 그런직종이 아닙니다.
쇼핑몰을 운영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전국에 이런 대행사가 수도없이 많기때문에..힘듭니다;;
ㅋ영업직이거든요..속히들 말하는 콜센터.SEM...
영업직이다보니 스트레스 장난아닙니다..
전화해서 "인터넷Daum대행사입니다.."
라고 말만하면 욕하고 끊는분들이 다반사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기본급이 80입니다..
거기에 인센티브가 더해지지요..
매출400만원 이상일때 1%올라갑니다..
400만원 이상 했을때 1%를 플러스하면...
아시죠?
ㅋ사대보험금이다 뭐다 해서 빼면..
그래도 80이 안되네요;;;;
식비도 따로입니다..개인부담이지요..
제가..작년 6월에 일하다가
학교문제로 2달정도 일하다가 휴직했었죠..
그리고 졸업작품하고 졸업확정되고 다시 복직한다고 했더니
근로계약서를 다시 주더군요.. 저는 그때 퇴직처리가 되었던 걸까요...?
회사가 신입은 정착지원금까지 더해져 월 100씩받습니다..
수습기간인거죠;;3개월동안;;
그리고나서 80씩 받게되는겁니다..
물론인센티브..영업직이라 당연한거지만..
근로계약서엔 제가 월급80..으로 되더군요..저는 복직이라 80을 받는게 당연한건줄알았습니다.
1월달에 복직했는데..
1월달부터 근로시작일이 되더군요...
그렇게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들어갈때 회사에 문제가 많더군요
그러다보니 자연스테 스트레스가 장난아니게 쌓이더군요..
스트레스를 너무 받다보니 몸에까지 이상이 오더군요
어깨가 너무 아파오더니 나중엔 손까지 떨리고..
비듬도 생기더군요..
나중엔 일만 생각해도 눈물이 나오고..
그래서 일한지 2달밖에 안되었는데
퇴사까지 생각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퇴사이야기를 하고 사장님과 면담을 하게 되었죠..
..그때 사장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이렇게 그만둘꺼면 왜 입사했냐고..
솔직히 저 처음에 회사 분위기도 모르고 혼자 열올라서
그래도 하루에 매출 한건씩은 해야지..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다 안좋은소리 들리고..점점 휩쓸리더니 매출은 몇날몇일째
바닥이고...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만두는건데..
죄송하더군요...
너무 죄송해서 계속 죄송하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니가 저번달에 매출 150해놓고 80만원 가져가는건 너무하는거아니냐
회사가 자선사업하는것도 아니고..80못준다..
니가 한 매출 150으로 다음측에서 받아오는 수수료만 받고 끝내자
이러시더라구요
저 그때 너무 무서웠습니다..
저한테 막 화내는데 눈물이 나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끄덕끄덕..알겠다고했습니다..
바보같았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생각해보니..
말이 안되더군요..
그럴거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면 안되죠..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노동청에 신고를 해야하나..
아..답답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보험일을 하십니다..
전 나름대로 어머니 도와드리겠다고 30만원짜리 적금을 들어드렸습니다..
.......저 ..이거 수수료만 떼오면 25만원도 안됩니다...
보험료까지 하면 20만원도 안됩니다..
저 미치겠습니다..
한달일하고 받는돈이 25만원도 안된다니...차비&식비만해도 장난이 아닙니다....
최저가로 한달 일하는 날이 20일로 봤을때 밥값10만원에 차비 4만원꼴입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합니다...
어찌해야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슨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