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칠전 있었던 황당한 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휴..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저는 친구와 함께 학교앞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뼈다귀 해장국을 잘 한다는 집이었는데.. 둘이서 뼈2개를 시켜서 먹고 있었습니다. 반쯤 먹었을까??? 갑자기 친구가 "욱" 소리와 함께 표정이 썩어가고 있었습니다. 바로 해장국 속에서 정말 산채로 잡아 넣은 듯한 바퀴벌레.. 한마리가.. 그 모양 그대로 해장국속에서 발견 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당장 사장님을 불렀고 그 바퀴벌레를 보여 드렸습니다. 문제는 그때 부터 였습니다. 사장이라는 사람이 보더니..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이.. 그냥 다시 만들어 주겠다며 가져 갔습니다.(저희는 성질도 안냈습니다.) 황당해 한 친구는 안 먹겠다며 나가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때 부터 승질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음식을 시켜 놓고 그냥 나가는 법이 어딨어??" 그래서 "또 그러라는 법이 어딨습니까? 다른데서 먹겠습니다." 그랬더니 " 머야?? 됐어 너네들 한테 안팔아 다음부터 오지마 나가 참내.. 이게 정말 환장할 노릇 아닙니까??? 이거 어찌 하면 좋을까요??? 사진을 찍어왔어야 하는건데.. ㅠ,ㅠ 된장!!
뼈다귀 해장국에서 바퀴벌레가....
몇칠전 있었던 황당한 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휴..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저는 친구와 함께 학교앞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뼈다귀 해장국을 잘 한다는 집이었는데..
둘이서 뼈2개를 시켜서 먹고 있었습니다.
반쯤 먹었을까??? 갑자기 친구가 "욱" 소리와 함께 표정이 썩어가고 있었습니다.
바로 해장국 속에서 정말 산채로 잡아 넣은 듯한 바퀴벌레.. 한마리가..
그 모양 그대로 해장국속에서 발견 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당장 사장님을 불렀고 그 바퀴벌레를 보여 드렸습니다.
문제는 그때 부터 였습니다.
사장이라는 사람이 보더니..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이.. 그냥
다시 만들어 주겠다며 가져 갔습니다.(저희는 성질도 안냈습니다.)
황당해 한 친구는 안 먹겠다며 나가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때 부터 승질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음식을 시켜 놓고 그냥 나가는 법이 어딨어??"
그래서 "또 그러라는 법이 어딨습니까? 다른데서 먹겠습니다."
그랬더니 " 머야?? 됐어 너네들 한테 안팔아 다음부터 오지마 나가
참내.. 이게 정말 환장할 노릇 아닙니까???
이거 어찌 하면 좋을까요???
사진을 찍어왔어야 하는건데.. ㅠ,ㅠ 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