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cm. 53kg~55kg

도와주세요.2008.03.10
조회2,169

음..

전 태어나서 지금까지 날.씬. 해본적이 없습니다. ㅠㅠ

 

항상 통통... 아니면 좀 똥똥...'-';;

 

예전남자친구는 살가꼬 스트레스 안줬는데,

같이 운동해주고, 그냥 살찌는 음식 못먹게하고 그정도였거든요..

 

근데 지금 남친은 맨날 45kg를 노래 합니다.ㅠㅠ

 

그래서 뺄려고하는데요.

얼마전까지 50kg까지 유지를 했었는데,

요즘 생리가 안나와서 스트레스 받아서 좀 먹었더니,

다시 53kg 좀 많이 먹으면 55kg 나오네요..ㅠ

 

요즘 집에서 싸이클 30분 타고, 윗몸일으키기, 스트레칭하고

반신욕도 하는데,

 

살이 빠질까요?

아니면 조금더 강도높은 트레이닝을 해야할까요?

 

좀 도와주세요..ㅠ

 

저도 날.씬.해보고싶습니다..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식탐도 많고..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

 

굶는 다이어트는 시도하고 바로 망하고..그러거든요 ㅠㅠ

 

아, 그리고,

제가 하체에 비해서 상체가 살이 좀 많아요..

다리만 보면 진짜 말라보이는데..

상체는...;;;;;;;;;;;;;;;;;;;;;;;;;;;;;;;;;;;;;;;;;;;;;;;;;;;;;;;;;;;;;;;;;;;;;;;;;

그래서 항상 사람들이 제 실제 몸무게 보다 조금 더 나가는것처럼

생각해요..ㅠ

그것때문에 항상 다리를 좀 노출하는 편인데.

요즘은 살쪄서 허벅지도 좀 두꺼워진것같구..

 

아, 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