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글을 올렸는데 도중에 일이 생겨 이제야 다시 올립니다. 여기다 올려도 되는 글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른곳에다 올리면 제가 누구인지 다 알고 제 입장이 난처해질지도 몰라서 익명으로 올립니다. 여러분의 조언을 받고싶습니다.. 저는 2002년 9월에 새로 신설된 회사에 취직을 하게되엇습니다. 제가 맡은 직무는 경리였습니다. 사업확장을 많이 하다나보니 자금난이 생겨서 5월에 부도가 났습니다. 그때 3개월치 급여를 못받았습니다. 부도가 나자 같이 근무하던 사람들은 하나둘 떠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 떠나고 현장에 근무하는 외국인근로자 몇분과 저만 남았습니다. 전 인간적으로 회사가 어려울때 나까지 떠나버리면 너무 야박한거 같기도 해서 같이 열심히 해서 일으키는데 동참하기로 햇습니다. 부도나기가 무섭게 기계를 다 빼돌렸고..법인으로 된 차도 명의이전을 했습니다. 명의 이전할 사람이 없어서 제 앞으로 명의이전을 했고 전화도 제 이름으로 3대나 놓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다시 일어설려고 무던히도 애를썼습니다. 그게 6월이었습니다. 전 회사에 할만큼 했다고 생각합니다. 카셋트가 필요해서 우리집에 잇는거 가지고 와서 썼습니다. 그 당시에 이십오만원이나 주고 산것이었습니다. 그 카셋트 직원의 부주의로 고장나서 못쓰게 되었죠 그리고 사장님 출장갔을때 돈도 없고 원재료가 없어서 제돈으로 재료 구입해서 현장사람들 일시켰습니다. 출장후 사장님께 청구를 하니까 첫마디가 누가 니돈쓰라더나... 니 맘대로 돈쓰놓고 왜 나한테 달라고 하냐..그러는거에요.. 얼마나 속상한지.... 인간도 아닙니다 그렇게 해주면 고맙다는 인사라도 해야하는게 인간의 도리 아닙니까? 돈 없다고 다른 사람 월급 다주고 제 월급 늦게 줘도 암말 안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턴가 트집을 잡기 시작하는것이었습니다. 제가 장부를 정리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그때 회사를 일으켜보겠다고 무던히도 애를쓰고 있었기 때문에 사장님께서도 보름에 한번씩 결재를 했습니다. 그때는 암말없이 결재를 해놓고 어느날 저보고 시재가 왜 안맞냐구 그러더라구요 제가 볼때는 맞는데 계속 안맞다고 하는거에요 머가 안맞냐구 딱 꼬집어서 얘기하라고 했더니 그냥 안맞데요..그리고 가불금(사장님이 가져가신돈)문젠데요 사장님께서 돈을 가지고 가시면 가불증을 받지 않거든요 그게 나의 실수였습니다. 돈을 가지고 간적이 없다고 우기는거에요.. 얼마나 황당하고 기가 막힌지....진심으로 전 회사돈 10원이라도 개인으로 쓴적 없습니다. 몇월 며칠날 얼마 그 다음날 얼마 얘기해줘도 절대로 가져간적이 없다고 하는거에요..양심을 속이지 말고 말씀하시라고 다른건 다 속여도 양심을 속이면 안된다고 했죠 암말 없데요 그리고 영수증문젠데요 슈퍼가서 커피나 쓰레기봉투사면 영수증을 적지 않고 그냥 주잖아요 그걸 제가 적었어요 그걸 가지고 트집입니다. 돈쓰고 시제가 안맞으니까 영수증 얻어다가 적은거라 하네요 그때 전 돌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제가 돈떼먹었다는 소리냐구 하니까 언제 돈떼먹었다고 그러더나..이러는거에요 그말이 그말이지.... 사장님 한테 직접 대놓고 물어봤습니다. 나 회사 나가라고 그러냐구 아니라고 하데요 그럼 머냐구 그러니까 일더잘하라고 그랬다네요 일더 잘하라고 그러면 그렇게 어거지를 쓰도 된다는 이야긴지.. 며칠뒤 전 모든 내막을 알아버리게 되었습니다. 사장형님이라는 사람이 절 쫓아내고 지가 아는 사람 앉혀놓을려고 그런다네요 저는 돈에 관해서는 철두철미하거든요 사장형님이 자기 맘대로 못하니까 절 내보낼려고 뒤에서 사장님(동생)을 사주한것이지요 참고로 사장님 귀가 굉장히 얇습니다... 전 억울해서 절대로 내발로 못나간다 그랬죠. 그랬더니..그 다음날 절 부르더만 현장에서 근무하라는 거에요 요즘 회사가 어려우니 도와달라고...말이좋아 도와달라는거지.. 제가 그랬죠..그러면 제가 시간나는대로 네시간이고 다섯시간이고 도와주겠다고 사장님왈..할려면 하고 말려면 말아라.. 그게 말인지 글인지.. 경리직에서 현장직으로 바꾸라는거에요.. 그때 전 나가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혼자 고민 많이 했어요 너무 억울해서요 참고로 그회사 다니다가 그만둔 사람들 좋게 그만둔 사람 암도 없어요 사장님 인간성을 알겠더라구요 저녁때 장부정리해서 다 달라고 그러데요 장부 챙겨주고 퇴근을 하고 그 담날 몸이 아파서 결근을 하게되었지요 물론 연락은 했구요 하루쉬고 담날 출근을해서 인터넷에서 은행잔고 조회해서 결재를 올리려고 은행계좌번호를 넣고 비밀번호를 넣었더니 비밀번호가 바뀌었더라구요 정말 황당하데요.. 사장님께 직접찾아가서 그만둔다 얘기했죠 월급은 언제 줄거냐 하니까 못준다 그러데요.. 그래서 따졌어요..날 쫓아낼려고 그렇게 애를썼냐? 그래서 인간같지도 않은 행동을 하냐..사람 그렇게 살지 마라..그랬죠./ 세상에 그런 도둑넘같은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그러면서 인수인계는 해주라는거에요 너무 황당하고 기분이 안좋아 더 이상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후에 짐을 싸들고 회사를 나왔죠.. 지금 저는 그회사 직원으로 안되어있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그래서 노동부에 가지도 못합니다. 제가 여러분께 묻고 싶은건 앞으로 제가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할지 몰라서입니다. 그 사장님차가 제 명의로 되어있고 범칙금부터 세금까지 밀려있는상태구요 회사전화 3대도 요금이 밀려있습니다. 물론 명의도 제 명의구요 그리고 부도나기전회사의 월급은 차압을 한 상태이고 지금회사에서 일한 월급 2개월치는 받지도 못한 상태이구요 그리고 부도나기전 회사 에서 입사하여 지금까지 근무기간이 1년이구요 물론 지금의 회사는 명의만 다르지 부도난 회사의 사장님이 직접운영하구요 이런경우에 퇴직금도 해당이 되는지...그게 궁금하구요 제가 돈 계산해주기까지는 차 이전 못해준다고 했거든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지금 마음같아서는 전화도 정지해버리고 차도 가져오고 싶지만 그렇게 되면 정말 큰 싸움이 될거 같아서...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나와서 인수인계를 해주면 월급을 준다고 하는데 그인간 절대 그럴인간 아니라는거 제가 더 잘압니다. 업체에 돈떼먹은것만 해도 얼만데..하물며 지게차사용한거까지 다 떼먹은 인간입니다. 별의별 구실을 다 만들어 돈 못받아가게 만들어버립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세상에 이런일이~~~도와주세요
며칠전에 글을 올렸는데 도중에 일이 생겨 이제야 다시 올립니다.
여기다 올려도 되는 글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른곳에다 올리면 제가 누구인지 다 알고 제 입장이 난처해질지도 몰라서
익명으로 올립니다. 여러분의 조언을 받고싶습니다..
저는 2002년 9월에 새로 신설된 회사에 취직을 하게되엇습니다.
제가 맡은 직무는 경리였습니다.
사업확장을 많이 하다나보니 자금난이 생겨서 5월에 부도가 났습니다.
그때 3개월치 급여를 못받았습니다.
부도가 나자 같이 근무하던 사람들은 하나둘 떠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 떠나고 현장에 근무하는 외국인근로자 몇분과
저만 남았습니다.
전 인간적으로 회사가 어려울때 나까지 떠나버리면 너무 야박한거 같기도 해서
같이 열심히 해서 일으키는데 동참하기로 햇습니다.
부도나기가 무섭게 기계를 다 빼돌렸고..법인으로 된 차도 명의이전을 했습니다.
명의 이전할 사람이 없어서 제 앞으로 명의이전을 했고 전화도 제 이름으로 3대나 놓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다시 일어설려고 무던히도 애를썼습니다.
그게 6월이었습니다.
전 회사에 할만큼 했다고 생각합니다.
카셋트가 필요해서 우리집에 잇는거 가지고 와서 썼습니다.
그 당시에 이십오만원이나 주고 산것이었습니다.
그 카셋트 직원의 부주의로 고장나서 못쓰게 되었죠
그리고 사장님 출장갔을때 돈도 없고 원재료가 없어서 제돈으로
재료 구입해서 현장사람들 일시켰습니다.
출장후 사장님께 청구를 하니까 첫마디가 누가 니돈쓰라더나...
니 맘대로 돈쓰놓고 왜 나한테 달라고 하냐..그러는거에요..
얼마나 속상한지....
인간도 아닙니다 그렇게 해주면 고맙다는 인사라도 해야하는게 인간의 도리 아닙니까?
돈 없다고 다른 사람 월급 다주고 제 월급 늦게 줘도 암말 안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턴가 트집을 잡기 시작하는것이었습니다.
제가 장부를 정리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그때 회사를 일으켜보겠다고 무던히도 애를쓰고 있었기 때문에
사장님께서도 보름에 한번씩 결재를 했습니다.
그때는 암말없이 결재를 해놓고 어느날 저보고 시재가 왜 안맞냐구 그러더라구요
제가 볼때는 맞는데 계속 안맞다고 하는거에요
머가 안맞냐구 딱 꼬집어서 얘기하라고 했더니
그냥 안맞데요..그리고 가불금(사장님이 가져가신돈)문젠데요
사장님께서 돈을 가지고 가시면 가불증을 받지 않거든요
그게 나의 실수였습니다.
돈을 가지고 간적이 없다고 우기는거에요..
얼마나 황당하고 기가 막힌지....진심으로 전 회사돈 10원이라도 개인으로
쓴적 없습니다. 몇월 며칠날 얼마 그 다음날 얼마 얘기해줘도 절대로
가져간적이 없다고 하는거에요..양심을 속이지 말고 말씀하시라고
다른건 다 속여도 양심을 속이면 안된다고 했죠
암말 없데요
그리고 영수증문젠데요
슈퍼가서 커피나 쓰레기봉투사면 영수증을 적지 않고 그냥 주잖아요
그걸 제가 적었어요 그걸 가지고 트집입니다.
돈쓰고 시제가 안맞으니까 영수증 얻어다가 적은거라 하네요
그때 전 돌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제가 돈떼먹었다는 소리냐구 하니까 언제 돈떼먹었다고 그러더나..이러는거에요
그말이 그말이지....
사장님 한테 직접 대놓고 물어봤습니다.
나 회사 나가라고 그러냐구
아니라고 하데요 그럼 머냐구 그러니까 일더잘하라고 그랬다네요
일더 잘하라고 그러면 그렇게 어거지를 쓰도 된다는 이야긴지..
며칠뒤 전 모든 내막을 알아버리게 되었습니다.
사장형님이라는 사람이 절 쫓아내고 지가 아는 사람 앉혀놓을려고 그런다네요
저는 돈에 관해서는 철두철미하거든요
사장형님이 자기 맘대로 못하니까 절 내보낼려고 뒤에서 사장님(동생)을 사주한것이지요
참고로 사장님 귀가 굉장히 얇습니다...
전 억울해서 절대로 내발로 못나간다 그랬죠.
그랬더니..그 다음날 절 부르더만 현장에서 근무하라는 거에요
요즘 회사가 어려우니 도와달라고...말이좋아 도와달라는거지..
제가 그랬죠..그러면 제가 시간나는대로 네시간이고 다섯시간이고 도와주겠다고
사장님왈..할려면 하고 말려면 말아라.. 그게 말인지 글인지..
경리직에서 현장직으로 바꾸라는거에요..
그때 전 나가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혼자 고민 많이 했어요 너무 억울해서요
참고로 그회사 다니다가 그만둔 사람들 좋게 그만둔 사람 암도 없어요
사장님 인간성을 알겠더라구요
저녁때 장부정리해서 다 달라고 그러데요
장부 챙겨주고 퇴근을 하고 그 담날 몸이 아파서 결근을 하게되었지요
물론 연락은 했구요
하루쉬고 담날 출근을해서 인터넷에서 은행잔고 조회해서 결재를 올리려고
은행계좌번호를 넣고 비밀번호를 넣었더니 비밀번호가 바뀌었더라구요
정말 황당하데요..
사장님께 직접찾아가서 그만둔다 얘기했죠
월급은 언제 줄거냐 하니까 못준다 그러데요..
그래서 따졌어요..날 쫓아낼려고 그렇게 애를썼냐?
그래서 인간같지도 않은 행동을 하냐..사람 그렇게 살지 마라..그랬죠./
세상에 그런 도둑넘같은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그러면서 인수인계는 해주라는거에요
너무 황당하고 기분이 안좋아 더 이상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후에 짐을 싸들고 회사를 나왔죠..
지금 저는 그회사 직원으로 안되어있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그래서 노동부에 가지도 못합니다.
제가 여러분께 묻고 싶은건 앞으로 제가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할지 몰라서입니다.
그 사장님차가 제 명의로 되어있고 범칙금부터 세금까지 밀려있는상태구요
회사전화 3대도 요금이 밀려있습니다. 물론 명의도 제 명의구요
그리고 부도나기전회사의 월급은 차압을 한 상태이고
지금회사에서 일한 월급 2개월치는 받지도 못한 상태이구요
그리고 부도나기전 회사 에서 입사하여 지금까지 근무기간이 1년이구요
물론 지금의 회사는 명의만 다르지 부도난 회사의 사장님이 직접운영하구요
이런경우에 퇴직금도 해당이 되는지...그게 궁금하구요
제가 돈 계산해주기까지는 차 이전 못해준다고 했거든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지금 마음같아서는 전화도 정지해버리고 차도 가져오고 싶지만
그렇게 되면 정말 큰 싸움이 될거 같아서...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나와서 인수인계를 해주면 월급을 준다고 하는데
그인간 절대 그럴인간 아니라는거 제가 더 잘압니다.
업체에 돈떼먹은것만 해도 얼만데..하물며 지게차사용한거까지 다 떼먹은 인간입니다.
별의별 구실을 다 만들어 돈 못받아가게 만들어버립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