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노보드를 좋아해요..주말에^^ 여친도 그런 저를 따라서.. 같이 다녔죠.. 그러던 어느날 친구와 약속이 있다며.. 여친은 친구를 만나러.. 저는 스키장으로.. 다음날 문자가 3통 날라왔어요.. 남자로 추측 되는 사람에게 여친이름을 거론하며.. 대충내용은 만나서 즐거웠고 담에 시간되면 차라도 마시자고.. 저는 첨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 했습니다.. 여친에게 물어봤죠.. 첨에는 모른다고 하더군요.. 제가 계속 묻자.. 여친이 결국 이야기 해주더군요 그친구와 만난날 친구가 친하게 지내던 남자들을 불렀고.. 같이 어울려 놀았다며 근데 어째서 저한테 문자가 온건지 궁금했죠.. 그런데 안알려주는거에요.. 더이상 묻지 말라며 그때부터 믿음에 금이 가기 시작 했죠.. 여친의 행동 하나하나가 그때부터 바뀌기 시작 했어요.. 그거있죠.. 왠지.. 얼마 못가 헤어질거 같은 느낌? 저희는 1년전쯤 잠시 헤어졌었어요.. 제가 무능력 했던 탓이죠 제나이 83년 빠른생일입니다 군대 다녀와서 얼마 안되 헤어졌었어요.. ㅠㅠ 그때 너무너무 힘들어서.. 매달려서라도 잡자는 생각에 매달리고 또매달려서 다시 사귀게 된 그런 케이스 입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난 지금에와서.. 다시 헤어지자는 이야기가 나온거죠.. 여친과 동생 저 이렇게 스키장으러 갔죠.. 1박2일 예정으로 저녁부터.. 냉기가 불어오더군요.. 왠지 나란 인간 자체를 싫어하는듯한.. 그런 눈으로 처다보질 않나.. 그래서 담날.. 여친이 화장실 간사이에.. 핸폰을 보았습니다.. 원래 아무렇지않게 보여주던 핸드 폰 언제부터 인가못보게 했거든요 남자로 추정되는 이름 이놈이다 싶어 전화를 했어요 그리고 바로 끈어버렸죠..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여친은 편하게 대화하며.. 자리를 피하더군요.. 들어보니 전화남이 전화했었냐며.. 뭐 그런내용? 그래서 저는 이대로는 안될꺼 같아.. 여친에게 이야기좀 하자고 불러냈고.. 어떻게 했음 좋겠냐고 물어봤고 곧이어 헤어지고 싶냐 물어봤죠 잠시 생각 하더니 끄덕끄덕 하더군요 차라리 그냥 미안 하다고 한마디만 했음 그냥 아무일 없던거 처럼 지나갈수있었는데..ㅠㅠ 그후 설득도 해보고 잡아도 봤지만.. 1년전 헤어질껄 후회하고 있다며.. 더이상은 후회하고 싶지 않다고... 하지만 1년전과 지금은 나름 노력도 했고 직장도 뭐 좋은 직장은 아닙니다.. 암튼.. 그렇게 우리는 헤어지게 되었고.. 그후 전화 3~4번 해봤내요 얼굴은 못보구요.. 여친의 수노보드 장비가 저에게 있어서.. 보드 싹 수리하고 제차로 집앞에다 가져다 주는 그순간에도 얼굴을 보여주지 않더군요..(여친집 문앞에다 두고왔어요) 사실 저도 안보는게 서로에게 좋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헤어진 후에 여친의 장비.. 를 집에까지 가져다 줬는데 고맙다는 말두 없고.. 왠지 씁슬했어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에서 가져다준건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생일 도 못챙겨 주고.. 기념일도 못챙겨준게 좀걸리내요.. 7주년도 그냥지나치는데 발렌타인데이가 문제냐며 한소리 들었거든요..(발렌타인 데이날 저녁에 만나자고 전화했는데 말도없던 회사사람이랑 약속이 생겼다고 해서 못만나 좀 제가 삐져있었거든요 ㅋ 다른 남자가 생겨서 저를 떠나든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떠나든 하지만 여친욕은 하고싶지 않아요.. 제가다 무능한탓인거죠.. 제 이야기가 쏙빠져있으니 여친이 한번이야기 하면 한귀로 흘리고 듬직한면도 보여주지 못하고.. 현실적으로 보면 저도 느끼거든요 아직 많이 부족한것을.. ^^ 두서없이 엉망 진창으로 쓴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답답해서 어딘가에 이야기 하고싶었거든요..^^
7년간 사귄 여친 이제는 놓아주려 합니다
저는 스노보드를 좋아해요..주말에^^
여친도 그런 저를 따라서.. 같이 다녔죠..
그러던 어느날 친구와 약속이 있다며.. 여친은 친구를 만나러..
저는 스키장으로.. 다음날 문자가 3통 날라왔어요..
남자로 추측 되는 사람에게 여친이름을 거론하며..
대충내용은 만나서 즐거웠고 담에 시간되면 차라도 마시자고..
저는 첨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 했습니다..
여친에게 물어봤죠.. 첨에는 모른다고 하더군요..
제가 계속 묻자.. 여친이 결국 이야기 해주더군요
그친구와 만난날 친구가 친하게 지내던 남자들을 불렀고.. 같이 어울려 놀았다며
근데 어째서 저한테 문자가 온건지 궁금했죠..
그런데 안알려주는거에요.. 더이상 묻지 말라며
그때부터 믿음에 금이 가기 시작 했죠.. 여친의 행동 하나하나가 그때부터
바뀌기 시작 했어요..
그거있죠.. 왠지.. 얼마 못가 헤어질거 같은 느낌?
저희는 1년전쯤 잠시 헤어졌었어요.. 제가 무능력 했던 탓이죠 제나이 83년 빠른생일입니다
군대 다녀와서 얼마 안되 헤어졌었어요.. ㅠㅠ 그때 너무너무 힘들어서.. 매달려서라도 잡자는
생각에 매달리고 또매달려서 다시 사귀게 된 그런 케이스 입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난 지금에와서.. 다시 헤어지자는 이야기가 나온거죠..
여친과 동생 저 이렇게 스키장으러 갔죠.. 1박2일 예정으로 저녁부터.. 냉기가 불어오더군요..
왠지 나란 인간 자체를 싫어하는듯한.. 그런 눈으로 처다보질 않나..
그래서 담날.. 여친이 화장실 간사이에.. 핸폰을 보았습니다.. 원래 아무렇지않게 보여주던 핸드
폰 언제부터 인가못보게 했거든요 남자로 추정되는 이름 이놈이다 싶어 전화를 했어요
그리고 바로 끈어버렸죠..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여친은 편하게 대화하며.. 자리를 피하더군요.. 들어보니 전화남이 전화했었냐며.. 뭐 그런내용?
그래서 저는 이대로는 안될꺼 같아.. 여친에게 이야기좀 하자고 불러냈고..
어떻게 했음 좋겠냐고 물어봤고 곧이어 헤어지고 싶냐 물어봤죠 잠시 생각 하더니 끄덕끄덕
하더군요 차라리 그냥 미안 하다고 한마디만 했음 그냥 아무일 없던거 처럼 지나갈수있었는데..ㅠㅠ
그후 설득도 해보고 잡아도 봤지만.. 1년전 헤어질껄 후회하고 있다며.. 더이상은 후회하고 싶지 않다고... 하지만 1년전과 지금은 나름 노력도 했고 직장도 뭐 좋은 직장은 아닙니다..
암튼.. 그렇게 우리는 헤어지게 되었고.. 그후 전화 3~4번 해봤내요 얼굴은 못보구요..
여친의 수노보드 장비가 저에게 있어서.. 보드 싹 수리하고 제차로 집앞에다 가져다 주는 그순간에도 얼굴을 보여주지 않더군요..(여친집 문앞에다 두고왔어요) 사실 저도 안보는게 서로에게 좋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헤어진 후에 여친의 장비.. 를 집에까지 가져다 줬는데 고맙다는 말두 없고..
왠지 씁슬했어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에서 가져다준건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생일 도 못챙겨 주고.. 기념일도 못챙겨준게 좀걸리내요.. 7주년도 그냥지나치는데 발렌타인데이가 문제냐며 한소리 들었거든요..(발렌타인 데이날 저녁에 만나자고 전화했는데 말도없던 회사사람이랑 약속이 생겼다고 해서 못만나 좀 제가 삐져있었거든요 ㅋ
다른 남자가 생겨서 저를 떠나든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떠나든 하지만 여친욕은 하고싶지 않아요.. 제가다 무능한탓인거죠..
제 이야기가 쏙빠져있으니 여친이 한번이야기 하면 한귀로 흘리고 듬직한면도 보여주지 못하고.. 현실적으로 보면 저도 느끼거든요 아직 많이 부족한것을.. ^^
두서없이 엉망 진창으로 쓴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답답해서 어딘가에 이야기 하고싶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