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같은 하X티비 절대 보지마세요.

완전짜증2008.03.10
조회1,206

하X티비땜에 엄청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주저리 한탄좀 하려합니다-_ -;

 

글이 길어질것 같으니ㅠ 이해좀해주시구요~

긴글 싫어하시는 분들은 살짝 '←뒤로' 버튼을 애용해주세요a

 

작년11월, 하X티비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무료2개월 체험해보시라고..

 

인터넷을 하X로꺼를 쓰고있어서 그런지 전화가 엄청 오더라구요.

너무귀찮어서, 그럼 2개월뒤에는 알아서 뗘가는 거냐고 했더니,

2개월 되는 기한에 연락을 주고 더 보고싶으면 계약을 그때 하라는겁니다.

 

여튼, 설치를 하게되었고 /

이뭐병, 1월달 부터 이렇다 저렇다 해서 유료서비스로 많이 전환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_ -;

낚였다 싶어서 셋탑박슨가 뭔가 뗘버리고, 상자에 넣어 보관하고있다가 / (<12월달 중순쯤)

원래 달려있던 유선을 봤습니다.

 

2월달이 되서 청구서가 날라오더군요- _ -..

보통 3만원돈 나오던것이, 4만2천원돈-ㅅ-....

 

깜빡잊고있던 하X티비가 ,

저도모르는 사이에 계약이 성립이 됐는지 어쨌는지,

뭐 여하튼 금액이 청구되어 나온겁니다;

 

당장 10X번에 전화를 했숩죠;

내가 계약서에 싸인도 한적도 없는데 이게 무슨경우냐고 /

2개월 후에 뗘간다고 연락준데서 그러려니 있었는데 이게 뭔 Dog 같은 경우냐고 /

니들 녹취된다고 하던데 확인해봐라(예전에 파X콤에서 무조건 녹취된다고 협박하길래-_-;;),

계약서에 내 자필서명있나 확인해봐라 /

 

확인해보고 내일 중으로 연락준답니다. (상담전화를 한 시간이 늦어서 그랬는지 ; )

 

다음날 연락이 왔죠. 죄송하다고, 그러면서 위약금 이런건 물지 않아도 된다고.

그런데, 두달이 지난건 요금을 내야 된다고 하더군요.

(인터넷 청구서로 받아서 귀찮아서 저번달꺼는 확인을 못하고 두달분을 같이 확인 했습니다.)

뭐, 다 좋습디다. 확인안하고 그대로 방치해둔 제 잘못도 있다고 생각하여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주에 이사(이게 화근이 될줄은 몰랐음ㅅㅂ)를 가야하기에,

셋탑박슨지 뭔지(하X티비 나오게하는 비디오 같이 생긴물건-_-..)를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그럼 사용하시는 인터넷은 이전설치 할꺼냐고 묻더이다.

그렇다고 했더니, 그럼 그쪽에서 이전설치하러 기사가 올때 반납하라고 하더군요.

 

[08년 2월 18일]

이사를 한날, 인터넷을 달러 기사분이 오셨구,

하X티비랑 자기네랑은 틀려서 회수를 해갈수 없다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해서 다시 신청을 하라더군요.

 

뭐ㅡ 다 좋습니다. 여기까진 저런 Dog같은 경우 다 이해할수 있구요 /

 

하X티비 전화했습니다. 접수됐답디다. 연락주겠다 했죠.

 

[08년 2월 22일]

필자 이날 학교를 졸업했습죠.

신나게 칠랠래 팔랠래 꽃을들고 사진을 찍고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접수일로부터 4일이 지난후에-_-.......

오늘은 졸업식이라 늦게 집에갈것같다.

>> 했더니, 내일 연락을 주겠다 하더군요.

 

[08년 2월 26일]

거지같은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대충내용은,

[ 고객님의 하X티비 장비가 회수되지 않아, 익월요금에 변상금이 청구됩니다. ]

   거지같은 하X티비 절대 보지마세요.   ........... 장난??

 또 10X에 전화를 했습니다. 또 접수해주겠답디다.

또 접수했습니다.

 

[08년 2월 28일]

전날 친구네집에서 얼큰하게 늦게까지 한잔하고, 늘어지게 자고있었습니다.

아침9시-_-... 전화가옵니다. ㅅㅂ

셋탑박스 쳐 가져가시겠답디다.

지금 집 아닌데 이따 오후에 오시면 안되겠냐고,

아 그럼 자기는 이쪽 ○구(지역)센터에서 나온사람이 아니라 부탁받고 온 사람이라고,

또 다음에 가져가겠답디다.

 

벌떡일어나 안된다고, 이거 지금 가져가라고 집에 20분안에 갈테니까 가져가라 했습니다.

(30만원가량의 돈을 쳐 빼내가시겠다는 문자가 왔는데, 후딱 보내버리고 싶었습니다.)

집에 열나게 달려가니, 5분후에 다시 전화오더군요.

집에왔냐고 물읍디다. 와서 가져가라 했습니다.

열심히 와서 정성껏 챙겨서 가져갑디다.

뭐 안받아도 되겠냐 했더니, 이걸(무슨종이쪼가리) 드려야 되는데,

 

제 정보에 셋탑박스 기계 정보가 하나도 안되있어서 그걸 적어서 지가 가져가야 된다고 합디다.

걱정할껀없다고 하더군요.

후련한 마음으로 잘가라 했습니다.

 

[08년 03월 10일]

오늘 인터넷 청구서 미리 확인하려 하X로 홈페이지에 들어갔습니다.

이뭐병,,,!#$!#%$^%^@$%!#$#%%^*&(%

거지같은 하X티비 절대 보지마세요.

인터넷청구서는 보통 10일에서 11일경 오고,

몇일 전부터는 저렇게 확인이 되더라구요.

자동이체로 돈이 빠져나가는 날은 당월 25일이구요.

(일부로 하X티비 달기전요금부터 보시라고 캡쳐 잡았습니다-_-;)

 

헨드폰 열나게 뒤졌습니다.

그때 그 기사 수신번호 찾을라고... 밀려났습니다..... 없더이다ㅠㅠㅠㅠㅠㅠ

 

또 열받았습니다.

1) 10X에 전화했습니다.

2) 필자 사는지역 대전입니다. 대전중부센터 전화번호를 하나 알려주더군요.

3) 전화했습니다. 서구센터로 전화해서 알아보라고 전화번호 하나 알려주더군요.

4) 전화했습니다. 한X엔센터(동구센터라고하더군요)로 전화해서 알아보라고 하더군요.

5) 전화했습니다. 그 설치담당부서 전화번호 알려줄테니 알아보라고 하더군요.

6) 전화했습니다. 자기네는 아예 정보가 없다고 서구센터로 전화해서 해결해야 될것같다 하더군요.

 

이렇게 전화 몇통 하는 사이에 한시간 후딱 지나갑디다.

마지막에 서구센터에 다시 전화하니까 알아보고 연락준다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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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일 연락을 기다려야 할 시간이 왔습니다거지같은 하X티비 절대 보지마세요.

이런 Dog같은경우. 어떻게 해결해야되나요.

하X티비 홈페이지 들어가서 1:1 상담할라고 했습니다.

같은회사 인터넷도 쓰고 회원가입도 되있는데, 하X티비를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예 질문도 못하고 안내문구는 또 문의사항은 10X번에 전화하라고 나옵디다.

 

이런 거지같은 경우 약간에 해결책이라도 아시는분은 좋은 방도좀 알려주세요.ㅠ

한두푼도 아니고 정말 머리 돌겠습니다 거지같은 하X티비 절대 보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