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젊은여자들!노약자석은당신들을위한게 아니란것을!!

젊은게죄인지..2008.03.10
조회210

저는 26살 우리나라의 국방의 의무를 다한 한 청년입니다..

얼마전 톡에서 "저 다음정거장에서 내려요"라는 글을 읽고 세삼 우리나라는 아직 동방예의지국이구나라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다시 한번 어른들을 생각하게 되었지요..

저두 친할아버지께서는 일찍이 돌아 가셨고 할머니께서는 아직 살아계서 아직도 길거리에서는 할머니들을 보면 우리 할머니란 생각이 듭니다..또한 할아버지들 또한 그렇고요..어릴때 할머니 손에서 큰 저는 외동 아들로 정말 사랑 아닌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습니다..그리고 어려운때도 지내봤고요..하지만 정말  어른공경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든시절이 된건지..아니면 마음속으로만 느끼는건지..정말 안타까운 현실이 많을때가 많습니다..

얼마전 영등포에서 집에 돌아 오기위해 70-2번을 탔습니다.여자친구와 함께..(그날 날씨가 추워 집에서 데이트 하기위해 버스를 타고 들어가는 도중이였습니다.집은 부천 고강동이구요^^)영등포 전정거장에서 타고 들어가면 당산정도면 정말 버스가 가득 찹니다..그날도 그랬고요..저희는 데이트때문에 항상 뒷자석에 앉아서 가는데 그날따라 만원버스였기 때문에 그냥 그러려니하고 가는데..

당산역 다음역에서 지팡이를 들고 탄 할아버님이 한분 타시더라구요 옆에는 할머니께서 보따리를 한 보따리 드시고요..나이도 저희 할머니 정도 연세가 드신분이였습니다..만원이라 뒤에 까지는 안오실꺼라 했지만..정말 어이없더라구요..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맨뒷자석까지 오셨더라구요..저는 그 두분이 뒷자리까지 오기까지 약간 어이가 없더라구요..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얘기해서 일어나서 그냥 자리를 양보 했죠 할머니랑 할아버지는 뒷자리가 약간 싫으신지..약간 투덜 대면서

"우리 나라는 노인공경을 몰라!!"하시는 약간 고지식한 어르신분이였습니다.

버스안에서는 다들 할아버지 목소리에 쳐다보는 형식이였구요..저두 약간 얼굴이 붉어져서..그냥

할아버지에게는 "아~~예"라는 대꾸만 했구요..

그리고나서 앞자리들을 보니 어이가 없더라구요..정말 나참....그버스가 이런형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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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겠지만 두자리 앉은곳이 있는 신형식 버스란걸 아실겁니다...하지만 그 두자리 앉는곳에

저랑 비슷한 나이이 또래의 여자들이 앉아있더라구요..둘이는 아주 웃고 떠들다가 할아버지께서 화를 내시니까 왜 화를 내시는식이냐며 쳐다보고 있고 다른 한 젊은 여자는 전화 통화 하면서 모른척하고 있더군요..참 나보다 약간 어려 보이던데..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리고는 저를 한번 째려보고는 다시 얘기를 하더라구요..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_-;;;

 

저두 톡을 열라게 읽고(?)반성할건 반성하고 웃을건 웃고 같이 슬퍼할껀 슬퍼하는 하는 네티즌으로서 그리고 우리나라의 한 청년으로서 한마디 하겠습니다..특히 대한민국의 여성들에게..

 -정말 어처구니없는 여자들아 들어라..

너희는 남자들이 먼가 조금만 이익이 되면 다들 반기들고 그러지??

위에 글읽고 찔리는거 없냐??남녀평등이 저런것이냐??남자가 약간 힘이 있어서 노약자석에 붙어있는 글씨도 못알아보는 여자들이야..

그리고 톡을 읽을때마다 남자랑 여자랑 비교를 하는데 쫌 비교좀 하지마라..

지네들 조금이라도 손해 볼거 같은 꼬랑지 내리고 조금이라도 빈틈 보이면 큰소리치는 여자들이여~어이가 없다..정말 너희땜에 우리나라가 욕먹는건 모르냐??

하나하나 다꼬집어볼까??특히 톡에서 나오는 토론들 어이가 없더라...

첫번째!군대얘기..

모?2년이 짧다고??그리고 출산하고 비교하는 머리가 빈 정말 넋이 빠진 여자들아...

제발좀 그런걸로 비교좀 하지마라..몸이 틀린데 어쩌겠냐??그리고 대학교에서는 생리로 인해 너희는 3일씩이나 더 빠지잖니..남자는 그런게 있냐??너희 40일에 한번씩 몸이 죽을꺼 같지만..우리 남정네들은 2년을 너희를 위해 아무 댓가없이 나라 지키러간다..그리고 아무리 가서 후회한들 너희가 그맘을 알겠냐?이스라엘은 여자들이 자처해서 나라 지킨다더라 배울껀 배워라..제발좀..

된장녀나 되지말고!!

두번째!힘들다고 어른들 그냥 지나치지말아라..

너희는 노약자에 끼지도 않아..남자들보다 지방이 많거늘 너희가 왜 노약자니??왜 힘드니??

너희는 부모님한테도 자리 양보 안하는 여자들이지?

너희가 모른척하고 그냥 지나간 사람이 너희 부모님 아님 할아버지 할머니뻘이란걸 잊지마라..

수다는 집에가서 떨어도 되니 제발 공공장소에서는 양보란걸 알아라..

세번째!개념좀 제발 찾아라..

남자들이 조금 모하면 이것저것 시비거는 우리나라 여자들..

제발좀 생각좀하고 살어..너희가 큰소리 치고 그러는거는!우리나라를 지켜온 남자 아저씨들하고..

다른나라가서 꽃다운 나이에 어쩔수 없이 몸을 줬던 그 순국 선열들이다!

그런분들이 없었더라면 너희는 지금의 큰소리도 못쳤던것이다..남녀평등??!!

우리 할머니는 일본에 강제로 끌려가서 정말..ㅠㅠ

아직도 일본대사관 앞에가서 수많은 할머니들과 투쟁을 하시는분이다.

우리 할머니가 그러시더라"우리나라 여자들 아주 분에 겨운 소리들 한다고!!"

제발 돈좀 번다고 깝치지좀 말아라..남자도 너희 만큼 노력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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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이글을 읽고 개념없는 여성분들..개념좀 찾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70-2번에 타셨던 젊은 사람들도 반성들좀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