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리 세상 사는것이 힘들까요.. 저는 몇일전 시어머님을 모시고 저희 집으로 왔어요.. 몸이 위중하셔서...6남매 막내인데.. 점을 보러갔더니 올해 모시면 이혼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도 모시고 왔어요... 저랑 신랑은 함께 사업을 해요.. 아주 작은 사업이지만 저의 비중이 많아요.. 나이도 아직 어리지만 당신 부모 모시면서 이렇게 힘든데... 암 선고를 받으셔서 누워계시거든요..살아 계시는 동안은 잘해드리려고... 나는 더워도 아이스크림 하나도 제대로 먹지않는데.... 어머님껜 아낌없이 좋다는 것은 다하는데... 저를 몸종으로 생각하는 남편이 무지 밉고 실어집니다.. 그런데도 어머님땜에 이러도 저러도 못하는 이 신세가 답답해요.. 내가 포기할까봐 무섭기도 하고요.. 어찌 할찌...꼬인데 꼬인지 수입도 전혀없고 집에 도둑이 들어.... 살림을 털어가고... 하늘에 계신 아버님... 저 좀 살려 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매일 마이너스 인생이예요... 견딜께요... 버틸께요... 지켜주세요.... 막내 며느리가....
힘든 하루하루...
왜 이리 세상 사는것이 힘들까요..
저는 몇일전 시어머님을 모시고 저희 집으로 왔어요..
몸이 위중하셔서...6남매 막내인데..
점을 보러갔더니 올해 모시면 이혼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도 모시고 왔어요... 저랑 신랑은 함께 사업을 해요..
아주 작은 사업이지만 저의 비중이 많아요..
나이도 아직 어리지만 당신 부모 모시면서 이렇게 힘든데...
암 선고를 받으셔서 누워계시거든요..살아 계시는 동안은 잘해드리려고...
나는 더워도 아이스크림 하나도 제대로 먹지않는데....
어머님껜 아낌없이 좋다는 것은 다하는데...
저를 몸종으로 생각하는 남편이 무지 밉고 실어집니다..
그런데도 어머님땜에 이러도 저러도 못하는 이 신세가 답답해요..
내가 포기할까봐 무섭기도 하고요..
어찌 할찌...꼬인데 꼬인지 수입도 전혀없고 집에 도둑이 들어....
살림을 털어가고... 하늘에 계신 아버님...
저 좀 살려 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매일 마이너스 인생이예요...
견딜께요... 버틸께요... 지켜주세요....
막내 며느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