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힘들고, 퇴근시간도 넘 늦고,,(처음엔 퇴근 6시로 알고 들어갔는데.. 3개월 수습완료 후 급여 상담하고 급여 올라갔다. 그날 6시에 저 퇴근한다 했더니.. 왜 일찍들어가냔다.. 7시까지 안하고.. 그래서 네? 그랬더니 급여가 올라갔으니 퇴근시간 늦어지는 게 당연하다며.. OTL 2년째 그렇게 해서 7시 퇴근이 되어버렸다)
사장성격이 넘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하는 성격이고 해서 그만 두고 싶다..(욱하는 성격에 다혈질이고 그래서 기분 좋으면 한량없이 잘해주다가 기분 나쁘면 욕도 하고 장난아니게 구박)
어떤 마음을 먹어야 사직서를 내냐고~~
출근-9시, 퇴근-7시
토요일 출근-9시, 퇴근-2시
급여 세금공제 후 109만원..
총직원(사장님 포함) 6명, 여직원- 나 혼자
하는 업무- 견적작업, 경리업무, 입찰, 발주, 청소,,,,등등 기타 잡일..
일도 힘들고, 퇴근시간도 넘 늦고,,(처음엔 퇴근 6시로 알고 들어갔는데.. 3개월 수습완료 후 급여 상담하고 급여 올라갔다. 그날 6시에 저 퇴근한다 했더니.. 왜 일찍들어가냔다.. 7시까지 안하고.. 그래서 네? 그랬더니 급여가 올라갔으니 퇴근시간 늦어지는 게 당연하다며.. OTL 2년째 그렇게 해서 7시 퇴근이 되어버렸다)
사장성격이 넘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하는 성격이고 해서 그만 두고 싶다..(욱하는 성격에 다혈질이고 그래서 기분 좋으면 한량없이 잘해주다가 기분 나쁘면 욕도 하고 장난아니게 구박)
근데 내가 소심하다.. 사직서를 내고싶어 작성했는데.. 못내겠다..
그리고 요즘은 또 잘해준다..
어떤 마음을 먹어야 할까.. 이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