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전 4년 연하의 남자를 만났어요. 아는 동생의 친구인 그애를 첨보고 느낌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죠. 그러다가 몇번 술자리를 하다가 서로가 좋아한다는 걸 알고 사귀게 되었어요. 근데 이 사람 병이 있더라구요..무슨 병이냐구요? 자기 몸과 맘이 힘들면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씹는 병이요..ㅋ 첨 두달은 너무 행복했는데.. 그런 행동을 석달 사이에 4번을 했어요. 저번 마지막도 한달가까이 무작정 연락 끊더니 설 연휴끝나기 전날 연락이 와서 다시 만났는데 그때 나한테 " 이제 걱정하지마라" 그러더니... 그 약속 한달이 채 되기도 전에 또 그러네요.... 만나는게 넘 힘들다..생각 좀 해보자..이렇게 문자만 왔어요. 마지막으로 봤을때 커플링도 보러 다니고 4~5월달에 여행가잔 소리도 해놓구선 아무런 이유도 말하지 않고 달랑 문자 한통으로 소식을 끊어 버렸어요.. 이젠 더 이상 아파할 수가 없어서 놓아 주기로 했어요. 그애가 그럴적마다 내가 항상 매달리고 잡았고.. 이젠 그 아픔을 더는 못하겠어요. 그래서 제가 문자로 헤어져줄께..라고했는데도 아무런 연락도 없네요. 이런 그애가 넘 밉고 야속하기만 한데... 머리에서는 놓았는데 가슴이 놓아주지를 못하네요.. 그저께 보다는 어제가 어제 보다는 오늘이 더 힘들고 아파요. 다른 한편으로는 더 기다려 주지 못해서 미안한 맘이 들어요. 이제 헤어진지 3일됐어요. 연락도 하면 안되는거 알고 연락 오지도 않을거란걸 아는데도 자꾸 기다려져요. 가슴한테 놓아 주라고 하고싶은데... 그애를 제가 더 많이 좋아 했나봐요.. 넘 아파요~ 돌아올까요? 연락 한번만이라도 해서 목소리 듣고 싶은데... 그애도 지금 많이 힘들까요? 나때문에 술을 마실까요? 내가 싫다면 왜 그때 날 잡았는지..정말 못됐다
가슴이 놓질 못해서..
5개월전 4년 연하의 남자를 만났어요.
아는 동생의 친구인 그애를 첨보고 느낌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죠.
그러다가 몇번 술자리를 하다가 서로가 좋아한다는 걸 알고 사귀게 되었어요.
근데 이 사람 병이 있더라구요..무슨 병이냐구요?
자기 몸과 맘이 힘들면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씹는 병이요..ㅋ
첨 두달은 너무 행복했는데..
그런 행동을 석달 사이에 4번을 했어요.
저번 마지막도 한달가까이 무작정 연락 끊더니 설 연휴끝나기 전날 연락이 와서
다시 만났는데 그때 나한테 " 이제 걱정하지마라" 그러더니...
그 약속 한달이 채 되기도 전에 또 그러네요....
만나는게 넘 힘들다..생각 좀 해보자..이렇게 문자만 왔어요.
마지막으로 봤을때 커플링도 보러 다니고 4~5월달에 여행가잔 소리도 해놓구선
아무런 이유도 말하지 않고 달랑 문자 한통으로 소식을 끊어 버렸어요..
이젠 더 이상 아파할 수가 없어서 놓아 주기로 했어요.
그애가 그럴적마다 내가 항상 매달리고 잡았고..
이젠 그 아픔을 더는 못하겠어요.
그래서 제가 문자로 헤어져줄께..라고했는데도 아무런 연락도 없네요.
이런 그애가 넘 밉고 야속하기만 한데...
머리에서는 놓았는데 가슴이 놓아주지를 못하네요..
그저께 보다는 어제가 어제 보다는 오늘이 더 힘들고 아파요.
다른 한편으로는 더 기다려 주지 못해서 미안한 맘이 들어요.
이제 헤어진지 3일됐어요.
연락도 하면 안되는거 알고 연락 오지도 않을거란걸 아는데도 자꾸 기다려져요.
가슴한테 놓아 주라고 하고싶은데...
그애를 제가 더 많이 좋아 했나봐요..
넘 아파요~
돌아올까요?
연락 한번만이라도 해서 목소리 듣고 싶은데...
그애도 지금 많이 힘들까요? 나때문에 술을 마실까요?
내가 싫다면 왜 그때 날 잡았는지..정말 못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