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김형우 기자/사진 유용석 기자]'여자세븐' 메이다니가 원더걸스 선예에 대한 기억을 떠올렸다.메이다니는 최근 뉴스엔과 가진 인터뷰에서 "선예언니와는 '박진영의 영재육성프로젝트, 99%도전'(이하 영재육성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만났다"며 "JYP 연습생 시절 당시부터 연습벌레로 유명했다"고 떠올렸다.메이다니는 2001년 방송된 '박진영의 영재육성프로젝트,99%도전'을 통해 JYP 연습생으로 발탁됐다. 원더걸스 선예도 메이다니와 함께 이 프로그램으로 JYP에 함께 들어갔다. 1991년생인 메이다니는 1989년생인 선예보다 두살 아래다.메이다니는 "방송 당시 우리 어머니가 선예언니 옷을 직접 만들어주기도 했다"며 "노래 연습을 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큰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이어 "그땐 내가 초등학생이었고 언니는 중학생이었다. 2살차이가 엄청 컸던 나이였다. 그래서인지 친분은 많이 쌓지는 못했다"면서도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좋은 추억이 많다. 선예언니가 원더걸스로 잘되는 모습을 보며 매우 흐뭇했다"고 전했다.한편 메이다니는 조PD와 작곡가 윤일상이 만든 프로젝트 앨범 PDIS 타이틀곡 '끌려'에 피처링으로 참가하며 공식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파워풀한 댄스로 가요 팬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으며 스타탄생을 예고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 유용석 photo@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메이다니 “JYP 연습생 동기 원더걸스 선예 연습벌레로 유명”
[뉴스엔 글 김형우 기자/사진 유용석 기자]'여자세븐' 메이다니가 원더걸스 선예에 대한 기억을 떠올렸다.
메이다니는 최근 뉴스엔과 가진 인터뷰에서 "선예언니와는 '박진영의 영재육성프로젝트, 99%도전'(이하 영재육성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만났다"며 "JYP 연습생 시절 당시부터 연습벌레로 유명했다"고 떠올렸다.
메이다니는 2001년 방송된 '박진영의 영재육성프로젝트,99%도전'을 통해 JYP 연습생으로 발탁됐다. 원더걸스 선예도 메이다니와 함께 이 프로그램으로 JYP에 함께 들어갔다. 1991년생인 메이다니는 1989년생인 선예보다 두살 아래다.
메이다니는 "방송 당시 우리 어머니가 선예언니 옷을 직접 만들어주기도 했다"며 "노래 연습을 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큰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땐 내가 초등학생이었고 언니는 중학생이었다. 2살차이가 엄청 컸던 나이였다. 그래서인지 친분은 많이 쌓지는 못했다"면서도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좋은 추억이 많다. 선예언니가 원더걸스로 잘되는 모습을 보며 매우 흐뭇했다"고 전했다.
한편 메이다니는 조PD와 작곡가 윤일상이 만든 프로젝트 앨범 PDIS 타이틀곡 '끌려'에 피처링으로 참가하며 공식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파워풀한 댄스로 가요 팬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으며 스타탄생을 예고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 유용석 phot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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