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으셔도.. 제발 한번만이라도 읽어주세요.............. 전 이제막 고3이된 2009년도 대입준비를 앞두고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다른학교로 전학을 12월달에왓습니다 이래저래 적응도안되고 야자도 의무에 보충두 의무에.. 학교생활비가 만만치않았구요 저희집사정이....많이안좋습니다 이제3월달이네요... 집에 정말 100원짜리하나없고 아버지는 늘 소리질러대는통애 아버지랑어머니랑 싸우면서 어머니 핸드폰을 아버지가 집어던지구 (그나마 제꺼는 정지이고 아빠도 정지고 엄마만 되고잇엇습니다) 고장낫습니다..잘켜지지두않구요 전원도 잘안됩니다.. 늘 엄마한텐 이리저리 돈좀 빌려보라 소리통이고 ........ 살수가없습니다.. 아버지랑 일하시는 아저씨 마저 (저희집 동생과 제가 방을같이씁니다,여자구요둘다) 저희방에 주무시는 겁니다..솔직히 여자방을...좀 그랬지만 돈이 없으니 그렇다했습니다. 아빠가 늘 저희방에서 컴퓨터를 하시는데 주로 포커게임이죠..거의 중독입니다.. 집에 돈이하나없는데.. 어머니 핸드폰으로 포커돈 충전을 5000원?이정도면 그냥 그렇다합니다 돈없다고 소리는 빽빽질러대면서 30000원 그정도로 몇번을 충전합니다 뻔히 저희교복이 작은방에 걸려잇는데도 담배 피면서요... 아무리 돈이없고그래도 담배는꼭 사핍니다 ..... 저희가 학교에서 담배피냐고 오인받은이유도 아버지때문이죠 그런데 갑자기 일요일쯤에 엄마가 집을 나가신겁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몇번이나 그전에도 잇엇죠 다시오시곤햇지만 이번엔 진짜 작정을 하셧어요.. 저번에 한번 나가셧을 때도 엄마가 제말한번만 믿고 들어온겁니다... 엄마들어오면 아버지는 3일? 그정돈 잘하셧습니다.. 그뒤로부턴 늘 똑같은 일상이었구요 어머니는 그후로 아버지랑 늘살기싫다고 햇습니다 .. 아빠는 엄마가 나갈때마다 저희를 학교에 안보냇습니다 우리가 학교를 안가야 엄마가들어온다..계속이럽니다..정말 살수가없습니다 학교에서 전 ㅂ몇일씩 급식비도못내 눈치가 보여 밥두 안먹엇습니다.......... 또 제학교는 담임이 피도눈물도 없습니다.. 담임한테 말햇습니다 급식지원과 학비지원 해주겟다 하더군요..정말 아무렇지않게 담임이 밉기도햇지만 어쩔수없는거 니 알겟다했습니다 아빠가 월요일날에도 학교를 가지말라햇는데 왜갓냐고 난리통을 쳣습니다.. 그래서 화욜날도 몰래나와서 학교갓다가 10시에 오니 동생이 없는겁니다.. 아빠가 외할머니랑 엄마랑 무조건같이잇다고 생각해서 동생을 그 길바닥에 버리고 온겁니다 정말 서러웟습니다 제동생나중에물어보니 2시간가량 울면서 전학와서 아무도모르고 그추운데서 떨엇답니다.. 이게 아빠입니까? 그래서 그다음날 학교가지말랍니다 담임선생님께 전화해달라구 해 도 이제 아예 영영 안갈학굔데 뭣하러 가냐합니다 그리고 모레까지엄마안들어오면 다 죽자고 그럽 니다 엄마들어와도 엄마를 반병신으로 만들겟다고....손가락을 잘르겟다고.. 담임하고도 통화될방법도없습니다.......제동생하고 저는 그다음날 아빠가 또 저를 외할머니잇는곳 에 데려다놓더군요..학교...못갔습니다....제동생두 그렇구요 전학온지 별로 안되서 더군다나 전 고3이고 제동생은 중3입니다 정말서러워습니다 울기라도하면 니가 왜쳐우냐고 쳐울지말라고 니땜에 그런거 아니냐고 .... 제탓으로 돌립니다 정말...아빠가 저번에 엄마나갔을때 제앞에 칼을 들이대면서 정말 저 죽는지 알았습니다.. 칼..전 과일깍거나 친구집에 평소에가도 불안감에 손이떨립니다.. 다시 원점으로 저를 외할머니네 근처에 내려놓고 시키더군요 2시간마다 연락하자 어쩌고 저쩌고 전 이미결심햇습니다 도망치자고 동생을 만나서 얘기햇습니다 도망치자고 정말 미친듯이 무서웠습니다 어차피 학교 못갈거면 차라리 맘이라도 편한게 낮다싶엇으니까요 그래서 그전에 살던 지역으로 (1시간거리입니다) 외할머니께 차비만겨우받아서 도망쳣습니다...... 아빠..정말 지금이라도 저희 찾으러올까 무섭습니다....... 제동생이랑저는 지금 서로떨어져있구요 각각친구네... 미치겠습니다.....어떡해ㅐ야하나요 아빠없는 곳에서 살고싶습니다..정말 늘 이렇게 사는것두 지겹고 전 너무힘듭니다.. 어렸을때부터 끊이지 않고 엄마를 때리고 욕하고 ... 소리지르고 부시고.. 저희 이렇게 학교못가게 괴롭히고 권위적이고 욕하고..미치겠어요.. 어떡하면좋을까요..지금 학교는 안가고있고 일주일됐습니다...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너무너무 힘듭니다.. 여기까지가 저번에 썻던글입니다........ 전학을하려고 하는데 그전에있던학교에서 저만 주소옮기는게 안된다고 합니다 뻔히 부모님 살아계시는데.... 이모가 말해줬구요.. 거짓말같기두하고 정말인가요????? 저혼자 주소 옮기는건.. 안되나요.. 제발..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하루하루 사는게 정말..
사람한명구한다치고제발읽어주세요
귀찮으셔도.. 제발 한번만이라도 읽어주세요..............
전 이제막 고3이된 2009년도 대입준비를 앞두고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다른학교로 전학을 12월달에왓습니다
이래저래 적응도안되고 야자도 의무에 보충두 의무에..
학교생활비가 만만치않았구요 저희집사정이....많이안좋습니다
이제3월달이네요...
집에 정말 100원짜리하나없고 아버지는 늘 소리질러대는통애
아버지랑어머니랑 싸우면서 어머니 핸드폰을 아버지가 집어던지구
(그나마 제꺼는 정지이고 아빠도 정지고 엄마만 되고잇엇습니다)
고장낫습니다..잘켜지지두않구요 전원도 잘안됩니다..
늘 엄마한텐 이리저리 돈좀 빌려보라 소리통이고 ........ 살수가없습니다..
아버지랑 일하시는 아저씨 마저 (저희집 동생과 제가 방을같이씁니다,여자구요둘다)
저희방에 주무시는 겁니다..솔직히 여자방을...좀 그랬지만 돈이 없으니 그렇다했습니다.
아빠가 늘 저희방에서 컴퓨터를 하시는데 주로 포커게임이죠..거의 중독입니다..
집에 돈이하나없는데.. 어머니 핸드폰으로 포커돈 충전을 5000원?이정도면 그냥 그렇다합니다
돈없다고 소리는 빽빽질러대면서 30000원 그정도로 몇번을 충전합니다
뻔히 저희교복이 작은방에 걸려잇는데도 담배 피면서요... 아무리 돈이없고그래도
담배는꼭 사핍니다 ..... 저희가 학교에서 담배피냐고 오인받은이유도 아버지때문이죠
그런데 갑자기 일요일쯤에 엄마가 집을 나가신겁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몇번이나 그전에도 잇엇죠 다시오시곤햇지만 이번엔 진짜 작정을 하셧어요.. 저번에 한번 나가셧을
때도 엄마가 제말한번만 믿고 들어온겁니다... 엄마들어오면 아버지는 3일? 그정돈 잘하셧습니다..
그뒤로부턴 늘 똑같은 일상이었구요 어머니는 그후로 아버지랑 늘살기싫다고 햇습니다 ..
아빠는 엄마가 나갈때마다 저희를 학교에 안보냇습니다
우리가 학교를 안가야 엄마가들어온다..계속이럽니다..정말 살수가없습니다
학교에서 전 ㅂ몇일씩 급식비도못내 눈치가 보여 밥두 안먹엇습니다..........
또 제학교는 담임이 피도눈물도 없습니다.. 담임한테 말햇습니다
급식지원과 학비지원 해주겟다 하더군요..정말 아무렇지않게 담임이 밉기도햇지만 어쩔수없는거
니 알겟다했습니다 아빠가 월요일날에도 학교를 가지말라햇는데 왜갓냐고 난리통을 쳣습니다..
그래서 화욜날도 몰래나와서 학교갓다가 10시에 오니 동생이 없는겁니다..
아빠가 외할머니랑 엄마랑 무조건같이잇다고 생각해서 동생을 그 길바닥에 버리고 온겁니다
정말 서러웟습니다 제동생나중에물어보니 2시간가량 울면서 전학와서 아무도모르고 그추운데서
떨엇답니다.. 이게 아빠입니까? 그래서 그다음날 학교가지말랍니다 담임선생님께 전화해달라구 해
도 이제 아예 영영 안갈학굔데 뭣하러 가냐합니다 그리고 모레까지엄마안들어오면 다 죽자고 그럽
니다 엄마들어와도 엄마를 반병신으로 만들겟다고....손가락을 잘르겟다고..
담임하고도 통화될방법도없습니다.......제동생하고 저는 그다음날 아빠가 또 저를 외할머니잇는곳
에 데려다놓더군요..학교...못갔습니다....제동생두 그렇구요
전학온지 별로 안되서 더군다나 전 고3이고 제동생은 중3입니다 정말서러워습니다
울기라도하면 니가 왜쳐우냐고 쳐울지말라고 니땜에 그런거 아니냐고 .... 제탓으로 돌립니다
정말...아빠가 저번에 엄마나갔을때 제앞에 칼을 들이대면서 정말 저 죽는지 알았습니다..
칼..전 과일깍거나 친구집에 평소에가도 불안감에 손이떨립니다..
다시 원점으로 저를 외할머니네 근처에 내려놓고 시키더군요 2시간마다 연락하자 어쩌고 저쩌고
전 이미결심햇습니다 도망치자고 동생을 만나서 얘기햇습니다 도망치자고 정말 미친듯이
무서웠습니다 어차피 학교 못갈거면 차라리 맘이라도 편한게 낮다싶엇으니까요
그래서 그전에 살던 지역으로 (1시간거리입니다) 외할머니께 차비만겨우받아서 도망쳣습니다......
아빠..정말 지금이라도 저희 찾으러올까 무섭습니다.......
제동생이랑저는 지금 서로떨어져있구요 각각친구네...
미치겠습니다.....어떡해ㅐ야하나요
아빠없는 곳에서 살고싶습니다..정말 늘 이렇게 사는것두 지겹고 전 너무힘듭니다..
어렸을때부터 끊이지 않고 엄마를 때리고 욕하고 ... 소리지르고 부시고..
저희 이렇게 학교못가게 괴롭히고 권위적이고 욕하고..미치겠어요..
어떡하면좋을까요..지금 학교는 안가고있고 일주일됐습니다...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너무너무 힘듭니다..
여기까지가 저번에 썻던글입니다........
전학을하려고 하는데 그전에있던학교에서 저만 주소옮기는게 안된다고 합니다
뻔히 부모님 살아계시는데.... 이모가 말해줬구요.. 거짓말같기두하고
정말인가요?????
저혼자 주소 옮기는건.. 안되나요..
제발..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하루하루 사는게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