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부터 알콩달콩 사랑을 시작해서 3~6년 오래된 연인이지만.. 회사 다니면서 바쁘니까 서로 자주 못만나고 챙겨 주지도 못하고.. 남자친구 하면 기억나는건 대학교 때의 철없고, 찌질했던 모습.. 혹은 설램이 없거나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마음을 닫아버리고. 이젠 그냥 친 오빠 같고 , 옆집 아저씨 같고. 반면 지금 옆에서 같이 술 한잔 하는 남자는 어엿한 직장인. 먹는거 입는거 행동 하나하나가 좀 있어보이고.. 그렇게 슬슬 마음이 가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바람을 피우고. 자신은 아직 바람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합리화 시키고 그렇게 지나다 보면 어느새 남자친구에게 거짓말 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고.. 그렇게 헤어지고, 하지만 새 사랑이 온다고....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거야라고 스스로 또 위로하고 합리화하면서 그남자 만나고 행복해 하고. 회사 혹은 사회 나와서 만난.. 자주 볼 수 있는 그 남자와 잠깐 마음을 섞고 하지만 뭔가 찜찜해서 오래가진 못하고.. 헤어진 그가 가끔 그립고 그게 사랑이었나 싶고, 아름다운 글귀 보면서 혼자 상념에 빠지고, 후회도 하고, 울어도 보고, 전화기 만지작 거리기도 하고. 어느새 대학때 만난 남자도 어엿한 직장인. 하지만 되돌릴 수 없다고 스스로 단정짓고. 이런 거 겪어 보신분들 많이있나여? 회사 사람하고 바람났다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그냥 끄적거려봅니다. 저도 이런 이별을 당했거든요. 같은 회사 동료와 바람난 여자.. 젠장
학생때 만나서 사회 나오면 거의 헤어지지요?
대학때부터 알콩달콩 사랑을 시작해서 3~6년 오래된 연인이지만..
회사 다니면서 바쁘니까 서로 자주 못만나고 챙겨 주지도 못하고..
남자친구 하면 기억나는건 대학교 때의 철없고, 찌질했던 모습..
혹은 설램이 없거나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마음을 닫아버리고.
이젠 그냥 친 오빠 같고 , 옆집 아저씨 같고.
반면 지금 옆에서 같이 술 한잔 하는 남자는 어엿한 직장인. 먹는거 입는거
행동 하나하나가 좀 있어보이고..
그렇게 슬슬 마음이 가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바람을 피우고.
자신은 아직 바람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합리화 시키고
그렇게 지나다 보면 어느새 남자친구에게 거짓말 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고..
그렇게 헤어지고, 하지만 새 사랑이 온다고....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거야라고
스스로 또 위로하고 합리화하면서 그남자 만나고 행복해 하고.
회사 혹은 사회 나와서 만난.. 자주 볼 수 있는 그 남자와 잠깐 마음을 섞고
하지만 뭔가 찜찜해서 오래가진 못하고..
헤어진 그가 가끔 그립고 그게 사랑이었나 싶고,
아름다운 글귀 보면서 혼자 상념에 빠지고,
후회도 하고, 울어도 보고, 전화기 만지작 거리기도 하고.
어느새 대학때 만난 남자도 어엿한 직장인.
하지만 되돌릴 수 없다고 스스로 단정짓고.
이런 거 겪어 보신분들 많이있나여?
회사 사람하고 바람났다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그냥 끄적거려봅니다.
저도 이런 이별을 당했거든요. 같은 회사 동료와 바람난 여자..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