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는 말- 스샷으로 올려 보니 그림이 제대로 업로드 되지 않아서 짜증이 좀 나더라구요. (처녀작이라 그래요!!! ㅜㅜ) 번거롭더라도 수타하려구요.. (작가는 변덕쟁이!! ^^;; ) 내용이 조금 짧아져도 이해해 주세요. (스크롤의 압박 벗어 나기 운동!! ^0^//) 제 6 화 진경은 욕실 안 거울 앞에 서있다. 부은 눈을 보고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긴다. 어제 너무 울어서 인지 진경의 눈은 오크녀의 그 것이었다. 진경은 모자를 꾹 눌러 쓰고 출근을 한다. 사무실에 도착한 진경은 문이 잠겨있자 창 밖을 바라보며 섰다. 봄 햇살이 유난히 진경의 얼굴을 괴롭히는 거 같았다. 햇살이 눈부시자 모자를 꾹 눌러 햇빛을 가렸다. '너무 일찍 왔나...?' "뚜벅 뚜벅" 진경은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필시 태민이리라. 사장 : 일찍 왔네. 진경 : 아..사장님..안녕하세요 사장이 문을 열고 들어가자 진경은 약간 실망한 듯한 표정으로 사무실 안으로 들어갔다. 진경이 들어오자 사장은 기다렸다는 듯 진경에게 커피를 시킨다. 사장 : 진경씨 커피 한 잔만 갖다 줘. 진경 : 네 진경은 사장이 그다지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변태같다고 해야할까? 면접 볼 대 자신을 음흉한 눈으로 훑어 보는 걸 느꼈었다. 모욕적인 기분이 들었지만 대 놓고 물어보고 기분 나쁜 내색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지라 조용히 참았던 진경이었다. 사장은 쇼파에 앉은 체 진경이 들어오길 기다린다. '어제보니 탱탱하던데...흐흐흐' 진경이 들어와 테이블에 커피를 내려놓자 숙여진 진경의 목 아래로 진경의 가슴이 살짝 보였다. '꿀꺽...' 흘러내린 진경의 머리카락에서 샴푸냄새가 나자 신호가 왔다. 사장은 진경의 팔목을 잡고 진경의 눈을 보며 말한다. 사장 : 오크녀 .. 진경 : 헉~ 진경은 손목을 뿌리치며 사장실을 나가려고 했다. 하지만 사장은 진경의 손목을 더 꽉 쥐며 진경을 쇼파에 앉힌다. 사장 : 어려운 일 있으면 다 말해.. 흐흐~ 사장은 갑자기 손이 바빠졌다. (뭐 하느라?) "끼이잉~철컹" 태민은 문이 열려 있자 당황하며 사무실을 둘러 본다. '뭐야..어제 분명히 문을 잠갔는데... 누가 왔나..?' 태민은 책상 밑에 가방을 넣고 커피를 마시러 회의실로 향했다. !? 사장실 문 틈 사이로 난처해하는 진경이 보였다. (정말 난처했던 거야?) '사장님..?'
조금야할코믹로맨스 신나라 이벤트 - 제6화 (사장의 성추행)
-드리는 말-
스샷으로 올려 보니 그림이 제대로 업로드 되지 않아서 짜증이 좀 나더라구요.
(처녀작이라 그래요!!! ㅜㅜ)
번거롭더라도 수타하려구요.. (작가는 변덕쟁이!! ^^;; )
내용이 조금 짧아져도 이해해 주세요. (스크롤의 압박 벗어 나기 운동!! ^0^//)
제 6 화
진경은 욕실 안 거울 앞에 서있다. 부은 눈을 보고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긴다.
어제 너무 울어서 인지 진경의 눈은 오크녀의 그 것이었다.
진경은 모자를 꾹 눌러 쓰고 출근을 한다.
사무실에 도착한 진경은 문이 잠겨있자 창 밖을 바라보며 섰다.
봄 햇살이 유난히 진경의 얼굴을 괴롭히는 거 같았다.
햇살이 눈부시자 모자를 꾹 눌러 햇빛을 가렸다.
'너무 일찍 왔나...?'
"뚜벅 뚜벅"
진경은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필시 태민이리라.
사장 : 일찍 왔네.
진경 : 아..사장님..안녕하세요
사장이 문을 열고 들어가자 진경은 약간 실망한 듯한 표정으로 사무실 안으로 들어갔다.
진경이 들어오자 사장은 기다렸다는 듯 진경에게 커피를 시킨다.
사장 : 진경씨 커피 한 잔만 갖다 줘.
진경 : 네
진경은 사장이 그다지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변태같다고 해야할까?
면접 볼 대 자신을 음흉한 눈으로 훑어 보는 걸 느꼈었다. 모욕적인 기분이 들었지만
대 놓고 물어보고 기분 나쁜 내색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지라 조용히 참았던 진경이었다.
사장은 쇼파에 앉은 체 진경이 들어오길 기다린다.
'어제보니 탱탱하던데...흐흐흐'
진경이 들어와 테이블에 커피를 내려놓자 숙여진 진경의 목 아래로 진경의 가슴이 살짝 보였다.
'꿀꺽...'
흘러내린 진경의 머리카락에서 샴푸냄새가 나자 신호가 왔다.
사장은 진경의 팔목을 잡고 진경의 눈을 보며 말한다.
사장 : 오크녀 ..
진경 : 헉~
진경은 손목을 뿌리치며 사장실을 나가려고 했다.
하지만 사장은 진경의 손목을 더 꽉 쥐며 진경을 쇼파에 앉힌다.
사장 : 어려운 일 있으면 다 말해.. 흐흐~
사장은 갑자기 손이 바빠졌다. (뭐 하느라?)
"끼이잉~철컹"
태민은 문이 열려 있자 당황하며 사무실을 둘러 본다.
'뭐야..어제 분명히 문을 잠갔는데... 누가 왔나..?'
태민은 책상 밑에 가방을 넣고 커피를 마시러 회의실로 향했다.
!?
사장실 문 틈 사이로 난처해하는 진경이 보였다. (정말 난처했던 거야?)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