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이 거론을 해야겟네요....오해를 없애기 위해서 그여자분과 만나서 대화 나누던중 처음본 사람에게 집잇으세요? 하길래 예 잇어요 하니깐 몇평인가요 물어보시길래 황당해서 그냥 원룸 작은거 전세 살아요 이러니 얼굴 표정 바뀌더군요 시골에서 전세사는줄 알앗나봐요 그래서 강남원룸 전세 6000살아요 하니깐 표정 바뀌고... 막 자기는 결혼하면 집은 이렇게 꾸미고 살고 싶다하길래 몇평자리 생각하시는데요 하니깐 2이 살기엔 40평이 딱 좋은거 같아요 이런 ㅅㅂ 그리고 자기는 결혼하면 유치원 안나가고 집에서 쉬고 싶답니다... 일 열심히해서 쉬고 싶은건 이해 합니다... 나혼자 뼈 빠지게 일하라는건지.... 또 자기는 음식 이런거 잘 못한다고 그럼서 나보고 요리 잘하냐 물어보고 차이야기도 제가 차사고 나서 팔고 지금 차가 없어서 안끌고 갈라햇는데 집에서 그건 예의가 아니라고 맘에들든 안들든 그여자분 선 끝나면 집에모셔다 드리라고 끌고 간거엿고요... 음식 이야기도 어떻게 메뉴도 안보고 안심시킨거 이해합니다 그럼서 자긴 피싫다고 웰던으로 바짝 굽워 먹고 전 미디움으로 먹어도 질기던데.. 그분은 얼마나 질겼을까요.... 그리고 후식으로나오는 차 시킬라는데 자기는 여기 커피 맛없다며 자기 아는 딴 까페 가서 마시자고 돈이 아까운게 아닙니다 그래서 그까페가서 커피 2잔 만팔춴원 시켯는데 계산 내가 했습니다 그럼서 하는말이 당연히 데이트 하면 남자가 계산해야 한다는듯이 말합니다 일단 이정도입니다 저 그분에게 배려 해드릴 만큼 해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내가 욕을 먹어야 한다면 감사힘 욕 먹을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월 8일 퇴근하자마자 아침에 시골로 고고 갔습니다 내려가서 일단 아버지차 에쿠스 손세차 맞기고 전 사우나 하고 미용실가서 머리 다듬고 옷 신경 쓰고 차 찾아 선보는 장소로 갔습니다 00 레스토랑에 가니 동네 아주머니랑 왠 처자가 게시더군요... 진짜 저도 오크인지라.. 걱정 마니햇는데.... 그여자분 조금 마니 통통 했습니다.... 연예인 김ㅅ 영 닮앗습니다... 개그우먼.... 동네 아주머니 젊은 사람끼리 잘해봐 하고 가시더군요.... 이런저런 이야기 조금 하다보니 그여자분 약간 된장끼 보입니다.... 이야기 하다가 밥시키는데..머드실래요 하니깐 메뉴도 안보시고 하는말 전 안심 스테이크요..... 근데 그집 안심 진짜 맛없었습니다..... 제가 전공이 호텔관련이라 음식조금 알거든요 안심이 꼭 질긴게 등심 같아서 전 대충 먹는데.. 그분 아 넘 연하다..함서 잘드시더군요.... 근데 다먹을거면 다먹지 왜 한조각 남기며 하는말이 아 다 못먹겟다.... 제가 입이 좀 짧아서요..... 진짜 먹은거 쏟을뻔 햇습니다.... 밥먹고 후식으로 차 시키려는데.... 자기가 아는 까페 잇다며 가잡니다..... 이런 된장...밥값 6만원 나왓습니다... 여자 먼저 나가잇고 저 계산하고 나오는데 차 어딧어요? 아네.... 요곤데요 까만에쿠스...저 친절히 차문 열어드리고 닫아줫습니다... 그리고 까페가는데 여자분 왈 이거 결정타... 오빠나이에 이차는 좀 노티나 보이지않아요? 같은 값이면 외제차 비엠 모시기나 타는게 더 괜찮아 보일텐데... 거기서 저 마음 굳혓습니다 차만 마시고 연락처도 안물어 보고 그분 집까지 모셔다 드리고 집에왔습니다 동네 아줌마보고 저 맘에 든다고 했다는데 제가 싫다고 했습니다 저도 오크지만 개념은 잇거든요... 그날밤 진짜 술 마니 마셨습니다 나 자신이 갑자기 안되보여서요.... 저 선본다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결과과 안좋아 죄송합니다
31남자 된장녀랑선 본후기 입니다
일일이 거론을 해야겟네요....오해를 없애기 위해서
그여자분과 만나서 대화 나누던중 처음본 사람에게 집잇으세요? 하길래
예 잇어요 하니깐 몇평인가요 물어보시길래 황당해서 그냥 원룸 작은거 전세 살아요
이러니 얼굴 표정 바뀌더군요 시골에서 전세사는줄 알앗나봐요
그래서 강남원룸 전세 6000살아요 하니깐 표정 바뀌고...
막 자기는 결혼하면 집은 이렇게 꾸미고 살고 싶다하길래 몇평자리 생각하시는데요 하니깐
2이 살기엔 40평이 딱 좋은거 같아요 이런 ㅅㅂ
그리고 자기는 결혼하면 유치원 안나가고 집에서 쉬고 싶답니다...
일 열심히해서 쉬고 싶은건 이해 합니다...
나혼자 뼈 빠지게 일하라는건지.... 또 자기는 음식 이런거 잘 못한다고 그럼서 나보고 요리 잘하냐 물어보고
차이야기도 제가 차사고 나서 팔고 지금 차가 없어서 안끌고 갈라햇는데
집에서 그건 예의가 아니라고 맘에들든 안들든 그여자분 선 끝나면 집에모셔다 드리라고 끌고
간거엿고요...
음식 이야기도 어떻게 메뉴도 안보고 안심시킨거 이해합니다
그럼서 자긴 피싫다고 웰던으로 바짝 굽워 먹고 전 미디움으로 먹어도 질기던데..
그분은 얼마나 질겼을까요....
그리고 후식으로나오는 차 시킬라는데
자기는 여기 커피 맛없다며 자기 아는 딴 까페 가서 마시자고 돈이 아까운게 아닙니다
그래서 그까페가서 커피 2잔 만팔춴원 시켯는데 계산 내가 했습니다
그럼서 하는말이 당연히 데이트 하면 남자가 계산해야 한다는듯이 말합니다
일단 이정도입니다
저 그분에게 배려 해드릴 만큼 해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내가 욕을 먹어야 한다면 감사힘 욕 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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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퇴근하자마자 아침에 시골로 고고 갔습니다
내려가서 일단 아버지차 에쿠스 손세차 맞기고
전 사우나 하고 미용실가서 머리 다듬고 옷 신경
쓰고 차 찾아 선보는 장소로 갔습니다
00 레스토랑에 가니 동네 아주머니랑 왠 처자가 게시더군요...
진짜 저도 오크인지라.. 걱정 마니햇는데....
그여자분 조금 마니 통통 했습니다....
연예인 김ㅅ 영 닮앗습니다... 개그우먼....
동네 아주머니 젊은 사람끼리 잘해봐 하고 가시더군요....
이런저런 이야기 조금 하다보니
그여자분 약간 된장끼 보입니다....
이야기 하다가 밥시키는데..머드실래요 하니깐 메뉴도 안보시고 하는말
전 안심 스테이크요.....
근데 그집 안심 진짜 맛없었습니다.....
제가 전공이 호텔관련이라 음식조금 알거든요
안심이 꼭 질긴게 등심 같아서 전 대충 먹는데.. 그분 아 넘 연하다..함서 잘드시더군요....
근데 다먹을거면 다먹지 왜 한조각 남기며 하는말이
아 다 못먹겟다.... 제가 입이 좀 짧아서요.....
진짜 먹은거 쏟을뻔 햇습니다....
밥먹고 후식으로 차 시키려는데....
자기가 아는 까페 잇다며 가잡니다.....
이런 된장...밥값 6만원 나왓습니다...
여자 먼저 나가잇고 저 계산하고 나오는데 차 어딧어요?
아네.... 요곤데요 까만에쿠스...저 친절히 차문 열어드리고 닫아줫습니다...
그리고 까페가는데 여자분 왈 이거 결정타...
오빠나이에 이차는 좀 노티나 보이지않아요?
같은 값이면 외제차 비엠 모시기나
타는게 더 괜찮아 보일텐데...
거기서 저 마음 굳혓습니다
차만 마시고 연락처도 안물어 보고 그분 집까지 모셔다
드리고 집에왔습니다
동네 아줌마보고 저 맘에 든다고 했다는데
제가 싫다고 했습니다
저도 오크지만 개념은 잇거든요...
그날밤 진짜 술 마니 마셨습니다
나 자신이 갑자기 안되보여서요....
저 선본다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결과과 안좋아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