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 사무실이 2층 11층 나눠져 있어서 위아래로 막 왔다 갔다 하면서 업무를 보면서 그날따라
너무 힘이 든거였죠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딱 그녀가 있는겁니다...
완존~ 한눈에 반할만한 미모를(뭐 콩깍지죠 ㅎㅎ) 암튼 저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준 그녀를 보게 되었죠 그러나 나도 모르게 엘리베이터 벽 으로 몸을 기댄순간~
젠장 이게 왠말이랍니까 첫눈에 확 반했는데 그 와중에 1층부터 17-9?층까지 버튼을 다 누른거였습니다. (장애인 정용버튼 아시죠) ㅜㅜ 거기다 구식 엘리베이터라 취소도 안되는 아 하늘은 날 버리는구나 이럼서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하면서 문 열릴때 마다 죄송하다고 하면서 죄송을 연신 쏴되고 있엇죠 그녀 괜찮다고 하며 미소 살짝 날려주는 센스까지 발휘 하더군요
이야 완전 팬 됐습니다. 저 마음씨(솔직히 격어보지 못해서 잘 모르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천사표)
이래저래 1년간 일하면서 같은 동기랑 이쁘다 이쁘다 하며 가끔 마주치면 인사나 하는정도였어요
사실 그녀덕에 힘들어도 참고 다녔던거 같아요 뭐 회사 동료 들도 너무 좋은것도 있었지만
그녀 보며 힘낸것도 저에게 작용 했으니까요
그렇게 1년지나고 전 뭐 이래저래 사정상 사표 내고 유럽으로 고고싱 해버렸죠
여행 마치고 취직은 겁네 안되더라구요 완존 폐인생활 하면서 어렵게 강남에 취직을 했죠
제 능력에 너무 오바 되는 망할놈의 영어때문에
완전 업무에 시달려서 죽을 지경이었습니다. 울 과장 대박이죠~ 완전 눈치 보이고 제 사정상
요기저기 눈치 봐야 할 상황이 많은 포지션으로 암튼 심적 부담과 뭐 여러가지... ㅎㅎㅎ
사실 떙보에요<-- (요거 아시죠 땡보 땡보직 완전 편한 보직 이라는 거죠 군대 용어지만 ^^)ㅜㅜ
아무튼 이래저래 스트레스 팍팍 받고 있던 시점~
그 와중 전 또 생각했었죠 멍한 상태에서 그녀를 떠올리며 힘내자 힘내자 이러면서 자기 주문을 걸고 있던 시점~ (이게 중요한거죠 요기서 밑줄 쫙~ 쳐주시길 빌며)
또다시 그녀가 내앞에 나타난거였죠 회사도 전회사랑 한시간이나 떨어진
완전 다시는 만날수 없었다고 생각했던 그사람이....
제 눈앞에 있는거였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 ♡<=그녀 _________________
| |
| ◎<=나
| |
요렇게 마주 쳤습니다..(사실 첨에 믿기지도 않고 인사도 못하고 말한마디 못했네요)
역쉬 그녀는 천사표~ 인간관계도 어찌나 좋은지 보기에 친구랑 심도높은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천천히 걸어가고 있는 그녀~~~~
꿈인지 알았더랬죠 그때 너무 힘들어서 멍했던 터라... 그냥 다른 과장님 졸졸 따라가다가
만나서... 근데 정말 우연히도 생각지도 못한 사람을 보니 기쁘더군요
참 그녀만 보면 힘이 나서 다시 열심히 일하고 그랬던 적이 기억납니다.
지금도 그녀는 나에게 힘 이네요 비록 이름도 나이도 아무것도 모르지만 ^___^V
제 기억속 한가지 추억입니다. 에효 용기 내서 인사라도 할껄 그래도 아직 나이 20대 후반인데 순수함이 아주 손톱의 떄만큼 남아있나 봅니다. 사춘기때처럼 얼굴 한번 봤다고 이리 힘이 나는걸 보면 ㅎㅎㅎ 아직 A4용지에 사회의 찌든때로 칠하지 않은 부분이 있나보네요 ^__^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정말 우연히라도 이글을 그녀가 꼭 봤으면 하는 바램으로~
17-9?층 천사님~ 우리 언제 한번 밥이라도 먹어보아요~ Please~~~~~
공개 수배 : 공덕에서 17-9층에서 일하셨던 겁네 쓰러질정도로 이쁜 그녀 코엑스 3월 7일(금)경 점심시간 무렵 친구랑 배회 하셨던분~
17-9층 그녀 만나다
ㅋㅋ 이제야 글쓰게 되네용 1년에 한 2번? 한번 쓸까 말까한 일 적고 있더랬죠
근데 몇일전이 바로 그날이더군요
회사일이 바뻐서 못쓰고 있었지만 기분도 꿀꿀하고(사실 울 과장한테 한소리 들은 터라)
뭐 이래저래 기븐전환 삼아 생각해서 써봅니다.
때는 바야흐로 2년전 우와 벌써 2년이나 됐네요
첫 회사 입사할 무렵 업무 배우랴 이것저것 빨빨거리고 뛰댕길때 일이었죠
울 회사 사무실이 2층 11층 나눠져 있어서 위아래로 막 왔다 갔다 하면서 업무를 보면서 그날따라
너무 힘이 든거였죠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딱 그녀가 있는겁니다...
완존~ 한눈에 반할만한 미모를(뭐 콩깍지죠 ㅎㅎ) 암튼 저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준 그녀를 보게 되었죠 그러나 나도 모르게 엘리베이터 벽 으로 몸을 기댄순간~
젠장 이게 왠말이랍니까 첫눈에 확 반했는데 그 와중에 1층부터 17-9?층까지 버튼을 다 누른거였습니다. (장애인 정용버튼 아시죠) ㅜㅜ 거기다 구식 엘리베이터라 취소도 안되는 아 하늘은 날 버리는구나 이럼서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하면서 문 열릴때 마다 죄송하다고 하면서 죄송을 연신 쏴되고 있엇죠 그녀 괜찮다고 하며 미소 살짝 날려주는 센스까지 발휘 하더군요
이야 완전 팬 됐습니다. 저 마음씨(솔직히 격어보지 못해서 잘 모르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천사표)
이래저래 1년간 일하면서 같은 동기랑 이쁘다 이쁘다 하며 가끔 마주치면 인사나 하는정도였어요
사실 그녀덕에 힘들어도 참고 다녔던거 같아요 뭐 회사 동료 들도 너무 좋은것도 있었지만
그녀 보며 힘낸것도 저에게 작용 했으니까요
그렇게 1년지나고 전 뭐 이래저래 사정상 사표 내고 유럽으로 고고싱 해버렸죠
여행 마치고 취직은 겁네 안되더라구요 완존 폐인생활 하면서 어렵게 강남에 취직을 했죠
제 능력에 너무 오바 되는 망할놈의 영어때문에
완전 업무에 시달려서 죽을 지경이었습니다. 울 과장 대박이죠~ 완전 눈치 보이고 제 사정상
요기저기 눈치 봐야 할 상황이 많은 포지션으로 암튼 심적 부담과 뭐 여러가지... ㅎㅎㅎ
사실 떙보에요<-- (요거 아시죠 땡보 땡보직 완전 편한 보직 이라는 거죠 군대 용어지만 ^^)ㅜㅜ
아무튼 이래저래 스트레스 팍팍 받고 있던 시점~
그 와중 전 또 생각했었죠 멍한 상태에서 그녀를 떠올리며 힘내자 힘내자 이러면서 자기 주문을 걸고 있던 시점~ (이게 중요한거죠 요기서 밑줄 쫙~ 쳐주시길 빌며)
또다시 그녀가 내앞에 나타난거였죠 회사도 전회사랑 한시간이나 떨어진
완전 다시는 만날수 없었다고 생각했던 그사람이....
제 눈앞에 있는거였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 ♡<=그녀 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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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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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마주 쳤습니다..(사실 첨에 믿기지도 않고 인사도 못하고 말한마디 못했네요)
역쉬 그녀는 천사표~ 인간관계도 어찌나 좋은지 보기에 친구랑 심도높은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천천히 걸어가고 있는 그녀~~~~
꿈인지 알았더랬죠 그때 너무 힘들어서 멍했던 터라... 그냥 다른 과장님 졸졸 따라가다가
만나서... 근데 정말 우연히도 생각지도 못한 사람을 보니 기쁘더군요
참 그녀만 보면 힘이 나서 다시 열심히 일하고 그랬던 적이 기억납니다.
지금도 그녀는 나에게 힘 이네요 비록 이름도 나이도 아무것도 모르지만 ^___^V
제 기억속 한가지 추억입니다. 에효 용기 내서 인사라도 할껄
그래도 아직 나이 20대 후반인데 순수함이 아주 손톱의 떄만큼 남아있나 봅니다.
사춘기때처럼 얼굴 한번 봤다고 이리 힘이 나는걸 보면 ㅎㅎㅎ
아직 A4용지에 사회의 찌든때로 칠하지 않은 부분이 있나보네요 ^__^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정말 우연히라도 이글을 그녀가 꼭 봤으면 하는 바램으로~
17-9?층 천사님~ 우리 언제 한번 밥이라도 먹어보아요~
Please~~~~~
공개 수배 : 공덕에서 17-9층에서 일하셨던 겁네 쓰러질정도로 이쁜 그녀
코엑스 3월 7일(금)경 점심시간 무렵 친구랑 배회 하셨던분~
참고. 말을 못건네봐서 그녀가 확실치는 않음 ㅎㅎㅎ 나만의 환상일지도 모른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