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복권을 산다 복권에서 꿈과 희망을 찾으려고 한다 더 많은 사람들은 공상을 한다 " 나에게 1억원만 있다면 카폐하나 차려 여유 있게 살아볼텐데" " 5000만원이 있으면 주식투자로 더 벌수 있는데....." 등 하지만 이는 많은 돈이 기회를 준다고 믿는 잘못된 생각이다
물론 돈이 기회를 줄 수는 있다 다만 돈이 주는 기회의 크기는 액수 미만으로 언제나 제한 된다는 게 내 경험이었다 1억원이 주는 기회는 그 1억원으로 제한을 받는다는 말이다
1988년 봄 미국의 평범한 자동차 수리공이었던 폴 쿠니는 26세로 복권 특등상에 당첨 됐다. 상금이 무려 2071만 달러로 우리 돈으로는 230억에 이른다 쿠니는 상금을 받자마자 자신이 일하던 자동차판매회사의 경영권을 사들였다 불행 끝 행복 시작의 순간이었다
그러나 쿠니의 회사는 방만한 경영으로 1년 만에 문을 닫았다 3년 뒤에는 부부 사이에도 금이 가 당첨금의 33%인 690만 달러를 주고 이혼했다 쿠니는 가진 돈으로 쉽게 재혼했지만 위지료만 주고 또 이혼했다 새로 시작한 중고판매사업도 잘되지 않아 고리의 사채를 쓰기 시작했고 빛이 500만 달러가 넘자 결국 파산신청을 냈다
돈이 제공하는 기회는 이를 활용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 의해서만 증폭되고 확장될 수 있다 1억원이 생기면 좋겠다는 공상이 필요한 게 아니라 1억원이 생겼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이 먼저 축적돼야 한다 " 돈이 생기고 난 뒤 활용법을 배우면 되지...." 하는 자세는 멸망에 이르는 것과 같다
예컨대 어느날 1억원이 하늘에서 당신 앞으로 뚝 떨어졌다고 치자, 당신은 일단 구체적인 계획이 없을테니 1억원을 금융기관에 맡길 것이다 하지만 어느 금융기관에 맡길 것인가? 이자를 많이 주는 곳이 어디인지도, 어느 곳이 믿을 만한지도 모른다.
카폐 한 곳을 계약하고 싶어도 임대차계약의 맹점이 무엇인지 모른 채 부동산 중개소의 말에만 귀기울일 것이다 실내 장식은 어떻게 하는지, 자재비가 얼마나 드는지도 까맣게 모른다. 근로소득세가 어떻게 계산되는지도 모르므로 가게 운영과 관려된 세부 관계도 맹문이다 이 모든 것은 다른 사람을 고용하면 해결되지 않는냐고 생각하는가?
어느 사업이든지 출발점에서는 인건비를 줄여야 하는데 종자 돈을 남에게 맡겨 놓고 뭘 하겠다는 것인가? 그래서 1년 뒤에 그 1억원이 반토막이 될 가능성이 99%나 된다.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다. 돈이 생겼을 때 그 돈을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이며 지식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우선 순위를 바꾸어 생각한다 돈을 꿈꾸지 말라 그 돈을 운영할 수 있는 지식을 먼저 갖춰라 돈이 아니라 그 지식이 기회를 준다는 점을 잊지 말라.
★ 돈이 기회를 주는게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복권을 산다
복권에서 꿈과 희망을 찾으려고 한다
더 많은 사람들은 공상을 한다
" 나에게 1억원만 있다면 카폐하나 차려 여유 있게 살아볼텐데"
" 5000만원이 있으면 주식투자로 더 벌수 있는데....." 등
하지만 이는 많은 돈이 기회를 준다고 믿는 잘못된 생각이다
물론 돈이 기회를 줄 수는 있다
다만 돈이 주는 기회의 크기는 액수 미만으로 언제나
제한 된다는 게 내 경험이었다
1억원이 주는 기회는 그 1억원으로 제한을 받는다는 말이다
1988년 봄 미국의 평범한 자동차 수리공이었던 폴 쿠니는
26세로 복권 특등상에 당첨 됐다. 상금이 무려 2071만 달러로
우리 돈으로는 230억에 이른다
쿠니는 상금을 받자마자 자신이 일하던 자동차판매회사의
경영권을 사들였다
불행 끝 행복 시작의 순간이었다
그러나 쿠니의 회사는 방만한 경영으로 1년 만에 문을 닫았다
3년 뒤에는 부부 사이에도 금이 가 당첨금의 33%인 690만 달러를
주고 이혼했다
쿠니는 가진 돈으로 쉽게 재혼했지만 위지료만 주고 또 이혼했다
새로 시작한 중고판매사업도 잘되지 않아 고리의 사채를 쓰기
시작했고 빛이 500만 달러가 넘자 결국 파산신청을 냈다
돈이 제공하는 기회는 이를 활용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 의해서만
증폭되고 확장될 수 있다
1억원이 생기면 좋겠다는 공상이 필요한 게 아니라 1억원이
생겼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이 먼저 축적돼야 한다
" 돈이 생기고 난 뒤 활용법을 배우면 되지...." 하는 자세는
멸망에 이르는 것과 같다
예컨대 어느날 1억원이 하늘에서 당신 앞으로 뚝 떨어졌다고
치자, 당신은 일단 구체적인 계획이 없을테니 1억원을
금융기관에 맡길 것이다
하지만 어느 금융기관에 맡길 것인가?
이자를 많이 주는 곳이 어디인지도, 어느 곳이 믿을 만한지도
모른다.
카폐 한 곳을 계약하고 싶어도 임대차계약의 맹점이 무엇인지
모른 채 부동산 중개소의 말에만 귀기울일 것이다
실내 장식은 어떻게 하는지, 자재비가 얼마나 드는지도
까맣게 모른다. 근로소득세가 어떻게 계산되는지도 모르므로
가게 운영과 관려된 세부 관계도 맹문이다
이 모든 것은 다른 사람을 고용하면 해결되지 않는냐고 생각하는가?
어느 사업이든지 출발점에서는 인건비를 줄여야 하는데
종자 돈을 남에게 맡겨 놓고 뭘 하겠다는 것인가?
그래서 1년 뒤에 그 1억원이 반토막이 될 가능성이
99%나 된다.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다. 돈이 생겼을 때 그 돈을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이며 지식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우선 순위를 바꾸어 생각한다
돈을 꿈꾸지 말라
그 돈을 운영할 수 있는 지식을 먼저 갖춰라
돈이 아니라 그 지식이 기회를 준다는 점을 잊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