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먼저, 닭을 반으로 잘라 구입을 했습니다.배만 갈라 온마리를 넣어도 좋습니다만,반으로 자르면 닭을 깨끗이 씻기 좋답니다. 깨끗이 손질한 닭은 커다란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부어 쎈불에서 끓입니다.닭고기가 익는 동안, 야채는 씻어 깨끗이 손질해두면 시간이 절약됩답니다. ^^ [사진 2] 아이들 영양식답게 오늘은 특별히 전복을 넣겠습니다. ^^전복은 껍데기와 분리하여 깨끗이 씻어주고 잘게 다져, 끓고 있는 닭 냄비에 넣어 줍니다. [사진 3] 보양식으로 끓일 것이기에 동충하초도 조금 넣을 예정입니다. [사진 4] 닭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찬물에 불려둔 찹쌀, 동충하초, 표고, 당근, 양파등을 넣어 함께 끓입니다. 찹쌀이 푹 퍼질 동안, 소금과 후추를 섞어 소금장을 만들어 둡니다.통깨도 함께 섞어주면 맛이 훨씬 고소해집니다. [사진 5] 준비하는 동안 닭백숙이 다 되었습니다. [사진 6] 잘게 썰어 둔 파를 올려 먹으면 꺄아~~ ^^;;동충하초를 넣어 국물이 노랗습니다.
전복 삼계탕
사진1] 먼저, 닭을 반으로 잘라 구입을 했습니다.
배만 갈라 온마리를 넣어도 좋습니다만,
반으로 자르면 닭을 깨끗이 씻기 좋답니다.
깨끗이 손질한 닭은 커다란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부어 쎈불에서 끓입니다.
닭고기가 익는 동안, 야채는 씻어 깨끗이 손질해두면 시간이 절약됩답니다. ^^
[사진 2] 아이들 영양식답게 오늘은 특별히 전복을 넣겠습니다. ^^
전복은 껍데기와 분리하여 깨끗이 씻어주고 잘게 다져, 끓고 있는 닭 냄비에 넣어 줍니다.
[사진 3] 보양식으로 끓일 것이기에 동충하초도 조금 넣을 예정입니다.
[사진 4] 닭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찬물에 불려둔 찹쌀, 동충하초, 표고, 당근, 양파등을 넣어 함께 끓입니다.
찹쌀이 푹 퍼질 동안, 소금과 후추를 섞어 소금장을 만들어 둡니다.
통깨도 함께 섞어주면 맛이 훨씬 고소해집니다.
[사진 5] 준비하는 동안 닭백숙이 다 되었습니다.
[사진 6] 잘게 썰어 둔 파를 올려 먹으면 꺄아~~ ^^;;
동충하초를 넣어 국물이 노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