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공익으로 입대한 하하..멋진 포즈로 담배피는 사진을 올려놓던 양반이 천식으로 공익판정을 받았다고 입대할때부터 말들이 많았죠.뭐..멀쩡해보이는 연예인들이 공익가는거야 원체 흔한일이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하하가 또 병역법 위반 구설에 올랐다고 합니다.군복무 중 영리행위는 병역법으로 금지하고 있는데도 인터넷 쇼핑몰을 계속 운영해왔다고 하네요. 얼마전 쇼핑몰을 오픈하고 '죽지않아' 티셔츠를 만들어 유명세를 탔죠. 그것도 참 그렇더라고요.. 무한도전에서 입고나와 유명세를 탄옷을 버젓이 자기 쇼핑몰에서 판다는게.. 이런것도 PPL 아닌가요? 다른 상표들처럼 모자이크 처리를 하든가.. 이야기가 좀 샜는데.. 하하는 현재 서울중앙지법에서 근무중이라는데 복무하면서 계속 쇼핑몰을 운영했다고합니다.무한도전의 인기덕인지 영업시작 열흘 만에 2억 매출을 올리고 4만 회원을 확보했다는데.. 한창 잘나가는 쇼핑몰 접는게 아까워서 그랬는지 원.. 어쨌든 이건 분명 현행 병역법 위반이라고 하고요.. 병무청 관계자에 따르면 "인터넷 쇼핑몰은 주야를 불문하고 일을 할 수 있고 본인은 야간에만 한다고 해도 업무 수행에 있어 주간 근무가 성실히 수행된다고 볼 수 없어 겸직을 허가할 수 없다"고 합니다. 연예인 공익요원들의 영리활동은 이번만이 아니죠.대표적으로 싸이의 경우 불성실 근무로 현재 재복무중이고요. 이건 뭐 워낙에 시끄러웠으니 다들 아실테고.. 용산구청에서 근무중인 김종국도 음반내고 뮤직비디오를 찍은게 문제가 되서 병무청에서 병역법 위반이라고 판단까지 했으나 징계등의 후속조치는 용산 구청장 소관이라 사후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음 선거에 나쁜영향이 있을까봐 구청장이 몸을 사린건지... 구리시청에서 근무중인 조성모도 눈의 여왕 드라마 OST를 불렀다고 하고요..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여자연예인 엎고 날라다니던 김종국이 공익으로 입대한거나..담배피는 하하가 천식으로 공익 간거나.. 솔직히 굉장히 보기 안좋습니다. 더욱이 하하는 무한도전에서 대한민국 평균이하란 친근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지 않았습니까?대한민국 평균이하라서 공익으로 입대한건가요?대중에게 연예인같지 않은 편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은 연예인이 이해할수 없는 이유로 공익으로 입대한거나, 그렇게 입대를 하고 나서도 이런식으로 실망을 주는것은 정말 보기 안좋네요. 연예인들은 공인아닙니까?연예인의 행동 하나하나를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봅니다. 그덕분에 그들은 일반인들이 얻기 힘든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는거고요. 그렇다면, 공인답게 모범이 되는 행동을 보여야하지 않겠습니까?공인으로서의 혜택은 취하되 공인의 의무는 버리겠다는 겁니까? 노블리스 오블리주는 부자나 정치인들만이 지켜야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대중의 큰관심을 받고 그 관심덕에 먹고사는 연예인이 지켜야하는겁니다. 입버릇처럼 말하는 '팬여러분의 사랑덕에' 먹고사는것임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제발 공인답게 좀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천식으로 공익입대한 하하의 논란의 흡연장면 하하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죽지않아 티셔츠 (팝업까지 뜨네요. 잘팔리나봐요. XL만 소량입고란걸보니..)
하하 병역법 위반, 연예인이니까 괜찮아? 연예인만의 특권인거야?
얼마전 공익으로 입대한 하하..
멋진 포즈로 담배피는 사진을 올려놓던 양반이
천식으로 공익판정을 받았다고 입대할때부터 말들이 많았죠.
뭐..멀쩡해보이는 연예인들이 공익가는거야 원체 흔한일이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하하가 또 병역법 위반 구설에 올랐다고 합니다.
군복무 중 영리행위는 병역법으로 금지하고 있는데도 인터넷 쇼핑몰을 계속 운영해왔다고 하네요.
얼마전 쇼핑몰을 오픈하고 '죽지않아' 티셔츠를 만들어 유명세를 탔죠.
그것도 참 그렇더라고요..
무한도전에서 입고나와 유명세를 탄옷을 버젓이 자기 쇼핑몰에서 판다는게..
이런것도 PPL 아닌가요?
다른 상표들처럼 모자이크 처리를 하든가..
이야기가 좀 샜는데..
하하는 현재 서울중앙지법에서 근무중이라는데 복무하면서 계속 쇼핑몰을 운영했다고합니다.
무한도전의 인기덕인지 영업시작 열흘 만에 2억 매출을 올리고 4만 회원을 확보했다는데..
한창 잘나가는 쇼핑몰 접는게 아까워서 그랬는지 원..
어쨌든 이건 분명 현행 병역법 위반이라고 하고요..
병무청 관계자에 따르면
"인터넷 쇼핑몰은 주야를 불문하고 일을 할 수 있고 본인은 야간에만 한다고 해도 업무 수행에 있어 주간 근무가 성실히 수행된다고 볼 수 없어 겸직을 허가할 수 없다"고 합니다.
연예인 공익요원들의 영리활동은 이번만이 아니죠.
대표적으로 싸이의 경우 불성실 근무로 현재 재복무중이고요.
이건 뭐 워낙에 시끄러웠으니 다들 아실테고..
용산구청에서 근무중인 김종국도
음반내고 뮤직비디오를 찍은게 문제가 되서 병무청에서 병역법 위반이라고 판단까지 했으나
징계등의 후속조치는 용산 구청장 소관이라 사후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음 선거에 나쁜영향이 있을까봐 구청장이 몸을 사린건지...
구리시청에서 근무중인 조성모도 눈의 여왕 드라마 OST를 불렀다고 하고요..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여자연예인 엎고 날라다니던 김종국이 공익으로 입대한거나..
담배피는 하하가 천식으로 공익 간거나..
솔직히 굉장히 보기 안좋습니다.
더욱이 하하는 무한도전에서 대한민국 평균이하란 친근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지 않았습니까?
대한민국 평균이하라서 공익으로 입대한건가요?
대중에게 연예인같지 않은 편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은 연예인이
이해할수 없는 이유로 공익으로 입대한거나,
그렇게 입대를 하고 나서도 이런식으로 실망을 주는것은 정말 보기 안좋네요.
연예인들은 공인아닙니까?
연예인의 행동 하나하나를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봅니다.
그덕분에 그들은 일반인들이 얻기 힘든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는거고요.
그렇다면, 공인답게 모범이 되는 행동을 보여야하지 않겠습니까?
공인으로서의 혜택은 취하되 공인의 의무는 버리겠다는 겁니까?
노블리스 오블리주는 부자나 정치인들만이 지켜야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대중의 큰관심을 받고 그 관심덕에 먹고사는 연예인이 지켜야하는겁니다.
입버릇처럼 말하는 '팬여러분의 사랑덕에' 먹고사는것임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제발 공인답게 좀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천식으로 공익입대한 하하의 논란의 흡연장면
하하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죽지않아 티셔츠
(팝업까지 뜨네요. 잘팔리나봐요. XL만 소량입고란걸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