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그아이와 너를 만나게 해주는게 아니었나바.. 서로 뻘쭘하다거 안만나겠다구 할때..그때 만나게 해주는게 아니었나바.. 아니..그아이가 너에게 조은감정이 있따고 느낀 그순간부터라두.. 시치미 뚝떼구..너흴 못만나게 했어야했는데... 그아이가 날 만나고 잡다고 불러내서...지나가는 말루 너두 나오라구 저나해보라구..할때 넘 늦어서 너 못나올꺼라구 말했어야 했는데............... 우습다... 내가 그아일 조아하구..널 조아하구.. 그아이가 나를 칭구로 조아하고.........너에게 점점더 조은 감정을 느껴가구.. 너는 못느끼지만...옆에서 널 오래 지켜봐온 내가 보기엔... 넌 다른 아일 좋아한다지만...옆에 없는 그아이보다...지금 이 아이를 더 조아한다는걸... 내가 이렇게 느낄수 있는데... 내가 그아일 조아했따는 걸 너희가 몰랐따면... 니가 내게 젤 소중한 칭구가 아니라면.... 그아이가...날 여자론 안보지만...칭구로 계속 옆에 두구싶어 하지만 않는다면... 그아이때매..널 미워하게 된 내가 어찌나 바보같구..미운지.. 그아이가 이러케두 미운데....그리구 이러케두 조은데.. 어떻게...좋아하면서 이렇게 미워할수두 있는건지...미운데..이렇게 조아할수있는지.. 그아이가 나보다 널 챙겨주는 모습에...이렇게두 질투하는 내가.. 어찌나 미운지... 너흰..계속 친구루 지내자말을 하는데... 나두 그러구싶은데.. 내가욕심이 많아서.. 그아이를 볼때마다...점점더 좋아져만 가는데... 아예 안보면..잊을수 있을꺼 같아서.. 고작 남자 때문에 칭구를 미워하구싶지않아서.. 핸폰두 꺼놓구.. 혼자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구 있어.. 너희한텐 이미 정리했다구...우린 다시 칭구가 될수 있다구..말했지만.. 이 감정을 어떻게 정리하니.. 니가 나에게 주어준..일주일이라는시간.. 그시간안에 그아이 좋아했던맘을 정리하구.. 너희 사이에 다시 들어가야 한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너흰 모르나바... 난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그아이가 이렇게두 조은데.. 또..니가 이렇게두 조은데.. 나만 정리하면..우리 사이 예전으루 다시 돌아갈수 있을텐데.. 어제밤까지두 난 괜찮다구..셋이서 얘기하며 웃구 떠들었는데... 아침이 되니..비가와서 내가 이렇게 슬퍼지나바.. 하늘이 내 대신 울어주능거 같애... 한없이 부족한 내가...그아일 너무 조아해서...그아이를 불편하게 만들어서.. 그아이에게 한없이 미안하구... 그아이가 차라리 다른 아일 조아한다면...어케든 붙잡아볼텐데.. 너이기 때문에....포기하는거야.. 난 너에게 상대가 안되거든... 그아이 말대루...어떤 사람이 널 미워할수 있겠니... 니가 하는 부탁 어케 안들어 줄수 있겠니.. 나도...니가원하는건 머든지 다 들어주구 시픈데... 그렇게 소중한 친군데.... 혼자 하소연을 하구..또 하소연을 해바두.. 정리가 안되는..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지만...친구야..... 우린..예전으루 돌아갈수 없어.. 너두 알자나..나 얼마나 속좁은 아이인지.. 그아이가 널 칭구로 본다면 모를까... 너희둘이..다정히 있는 모습 보면.. 또다시 내 심장이 터져버릴꺼같애... 어제 그아이가 날 불러내서.. 술두 못먹는 아이가.. 맥주를세캔이나 먹구왔는데두.. 말이 안떨이진다구.. 한시간이 넘도록.. 말두 못하구.. 괜스레 라이타 고장내구.. 가방에 넣어둔 라이타두 못찾을정도로.. 불안해 하는데... 나랑은 끝까지 칭구루 지내구프다며.. 불안해 하는 아이에게... 너무 욕심이 많은거 아니냐구..괜스레 구박두 했지만.... 그아이 우울해 하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다신 보지 말자는 말을 할수 있을까.. 내가 아주아주 못된아이였음 좋겠어.. 그럼..너희 둘다 미어하며.. 안볼수있을텐데.. 차라리..너희둘다 미어하면..................... 너희 둘을 똑같이 사랑하는데.... 둘에게 나흔들리는 모습 보여줘서 미안해... 그래..일주일이면 정리할수 있을꺼야.. 있을꺼라....믿어... 너네가 정말 좋아....난 어쩌면좋니.... 이순간에두..자꾸 눈물이 나... 아니..난 안울어...........내가 왜우니... 그아일 칭구로 못보는...나의잘못때매..우리가 이케된건데.. 내가 울면 안되겠찌........... 너무 미안해...진짜...미안해....
삼각관계....좋아하는 마음을 어떻게..일주일만에..정리할수있니...
첨부터 그아이와 너를 만나게 해주는게 아니었나바..
서로 뻘쭘하다거 안만나겠다구 할때..그때 만나게 해주는게 아니었나바..
아니..그아이가 너에게 조은감정이 있따고 느낀 그순간부터라두..
시치미 뚝떼구..너흴 못만나게 했어야했는데...
그아이가 날 만나고 잡다고 불러내서...지나가는 말루 너두 나오라구 저나해보라구..할때
넘 늦어서 너 못나올꺼라구 말했어야 했는데...............
우습다...
내가 그아일 조아하구..널 조아하구..
그아이가 나를 칭구로 조아하고.........너에게 점점더 조은 감정을 느껴가구..
너는 못느끼지만...옆에서 널 오래 지켜봐온 내가 보기엔...
넌 다른 아일 좋아한다지만...옆에 없는 그아이보다...지금 이 아이를 더 조아한다는걸...
내가 이렇게 느낄수 있는데...
내가 그아일 조아했따는 걸 너희가 몰랐따면...
니가 내게 젤 소중한 칭구가 아니라면....
그아이가...날 여자론 안보지만...칭구로 계속 옆에 두구싶어 하지만 않는다면...
그아이때매..널 미워하게 된 내가 어찌나 바보같구..미운지..
그아이가 이러케두 미운데....그리구 이러케두 조은데..
어떻게...좋아하면서 이렇게 미워할수두 있는건지...미운데..이렇게 조아할수있는지..
그아이가 나보다 널 챙겨주는 모습에...이렇게두 질투하는 내가..
어찌나 미운지...
너흰..계속 친구루 지내자말을 하는데...
나두 그러구싶은데..
내가욕심이 많아서..
그아이를 볼때마다...점점더 좋아져만 가는데...
아예 안보면..잊을수 있을꺼 같아서..
고작 남자 때문에 칭구를 미워하구싶지않아서..
핸폰두 꺼놓구.. 혼자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구 있어..
너희한텐 이미 정리했다구...우린 다시 칭구가 될수 있다구..말했지만..
이 감정을 어떻게 정리하니..
니가 나에게 주어준..일주일이라는시간..
그시간안에 그아이 좋아했던맘을 정리하구..
너희 사이에 다시 들어가야 한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너흰 모르나바...
난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그아이가 이렇게두 조은데..
또..니가 이렇게두 조은데..
나만 정리하면..우리 사이 예전으루 다시 돌아갈수 있을텐데..
어제밤까지두 난 괜찮다구..셋이서 얘기하며 웃구 떠들었는데...
아침이 되니..비가와서 내가 이렇게 슬퍼지나바..
하늘이 내 대신 울어주능거 같애...
한없이 부족한 내가...그아일 너무 조아해서...그아이를 불편하게 만들어서..
그아이에게 한없이 미안하구...
그아이가 차라리 다른 아일 조아한다면...어케든 붙잡아볼텐데..
너이기 때문에....포기하는거야..
난 너에게 상대가 안되거든...
그아이 말대루...어떤 사람이 널 미워할수 있겠니...
니가 하는 부탁 어케 안들어 줄수 있겠니..
나도...니가원하는건 머든지 다 들어주구 시픈데...
그렇게 소중한 친군데....
혼자 하소연을 하구..또 하소연을 해바두..
정리가 안되는..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지만...친구야.....
우린..예전으루 돌아갈수 없어..
너두 알자나..나 얼마나 속좁은 아이인지..
그아이가 널 칭구로 본다면 모를까...
너희둘이..다정히 있는 모습 보면..
또다시 내 심장이 터져버릴꺼같애...
어제 그아이가 날 불러내서..
술두 못먹는 아이가..
맥주를세캔이나 먹구왔는데두..
말이 안떨이진다구..
한시간이 넘도록.. 말두 못하구..
괜스레 라이타 고장내구..
가방에 넣어둔 라이타두 못찾을정도로..
불안해 하는데...
나랑은 끝까지 칭구루 지내구프다며.. 불안해 하는 아이에게...
너무 욕심이 많은거 아니냐구..괜스레 구박두 했지만....
그아이 우울해 하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다신 보지 말자는 말을 할수 있을까..
내가 아주아주 못된아이였음 좋겠어..
그럼..너희 둘다 미어하며.. 안볼수있을텐데..
차라리..너희둘다 미어하면.....................
너희 둘을 똑같이 사랑하는데....
둘에게 나흔들리는 모습 보여줘서 미안해...
그래..일주일이면 정리할수 있을꺼야..
있을꺼라....믿어...
너네가 정말 좋아....난 어쩌면좋니....
이순간에두..자꾸 눈물이 나...
아니..난 안울어...........내가 왜우니...
그아일 칭구로 못보는...나의잘못때매..우리가 이케된건데..
내가 울면 안되겠찌...........
너무 미안해...진짜...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