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다면 어리고 많다면 많은 나이입니다. 여자구요... 지금은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작은 회사에서 경리겸 사무를 맡고 있죠 월급은 95만원. 세금 이것저것 공제하고 나면 90만원 정도... 근데 집이 넉넉하지 못하여 한달에 4~50 엄마주고 10만원 적금넣고 8만원 학자금 대출갚고 핸드폰비 5만원... 나머진 제가 쓰는데 솔직히 여유가 없네요 월급받아도 기쁘지 않아요 내 월급날만 기다리는 엄마 생각하면 불쌍하기도 하고...
이대로 결혼은 할 수 있을까요? 막막하네요
어리다면 어리고 많다면 많은 나이입니다.
여자구요...
지금은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작은 회사에서 경리겸 사무를 맡고 있죠
월급은 95만원. 세금 이것저것 공제하고 나면 90만원 정도...
근데 집이 넉넉하지 못하여
한달에 4~50 엄마주고
10만원 적금넣고
8만원 학자금 대출갚고
핸드폰비 5만원...
나머진 제가 쓰는데
솔직히 여유가 없네요
월급받아도 기쁘지 않아요
내 월급날만 기다리는 엄마 생각하면
불쌍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