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요즘은 식욕이 그냥 미친거 같내요

뚱녀200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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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다이어트를 해서 78키로에서 58 키로가 되었습니다.

1년동안 아침엔 정말 가리지 않고 과자 빵 과일 밥 먹고 싶은데로 왕창먹고

점심은 미숫가루나 칼로리 바란스먹고

저녁은 거르고

하루에 1시간씩 운동을 해서

1년 만에 58키로가 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저녁에 먹고 싶은거 먹고

뷔페도 가고 하는데요

 

78키로 나갈땐 하루 세끼 다 먹고

뷔페 갓다 와서 바로 잠들고 해고도 78키로 였는데

 

왜 지금은 조금만 잘먹고

저녁에 조금만 먹고

뷔페 같은데 갓다오면 2~많으면 5키로 까지 나갑니다.

 

왜 이런거죠?

 

예전엔 좀 많이 먹는다고 바로 몸무게가 늘거나 하지 않았는데

이제 하루 세끼 다 챙기고 운동을 해볼까요?

 

그럼 한 60키로 나가겟죠?

그리고 그 60을 유지 할까요??

 

아 고민입니다

요즘은 아주 식욕이 땡겨서

퇴근하고 맨날 군것질하고

과자나 초코릿 같은거 먹고

 

스트레스 예요 완전

 

아  참고로 키가 68인데요

작년 여름 62키로 나갈때도 보기 좋다는 이야기 듣긴햇어요

그 말을 위안삼아 좀 먹고 있긴 하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