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싸우고서 남친이 저 밉다고.. 같은 회사 24살짜리 여자를 꼬쳤나보네요.. 웃긴건.. 남친이 잘해줘서 자기도 좋아서.. 같이 모델가서 잤다는데.. 참나..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미치겠네요..ㅠ.ㅠ. 18,18,18 !!!!!! 그 여자를 만났습니다. 자기도 제 남친이 좋았고 저랑 헤어지는 줄 알고.. 그래서 좋아서 같이 잤다는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잤다네요... 참나.. 제 남친도 처신 못하고 다닌 병신 못난 놈이고.. 그 여자도.. 어쩜 만난지 한달도 안 된 사람이 좋다고 모텔까지 가서 같이 살 비비고 잤는지..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남자들 습성이 그렇다고 하지만.. 그 여자도 똑같은 년?(지송..)이라는 생각도 들고... 그 여자가 하는 말이.. 나를 만난 건.. 제 남친이 나쁜 놈이란거 알려줄려고.. 진실을 알려주려고 만난것이니.. 자기를 나쁜 사람으로 보지는 말아 달라네요.. 물론 그러려고 했지요.. 하지만.. 제 입장에서 보면.. 정말 두 년놈? (지송) 한테.. 배신 당한 기분에.. 무지 드럽고.. 정말 미칠 것 같네요.... ㅠ.ㅠ.ㅠ. 남친? 글쎄요.. 싹싹 빌지만.. 아직 용서가 안되고.. 할 수 없겠지요.. 그 여자요? 정말 용서하고 싶지 않네요.. 용서가 물론 안되구요.. 아무리 그래도.. 여자친구 있는 남자랑.. 모텔가서 잘수가 있는지.... 제가 그랬습니다.. 남친 회사 못 다니게.. 이번에 확실하게 하겠다고...했습니다.. 도저히 못 참는다고.. 그 여자도 자기가 속은거라며.. 짐승같은 인간이라고 하데요.. 이제서야.... 제 남친도 지금 몹시 고통스럽겠지요.. 지금 둘 남녀가 웬수가 되었네요.. 모든 사실 들통 나고서야... 같은 사무실에서 이게 무슨 망신 창피랍니까.. 서로 아주 바늘 방석이겠지요. 같은 사무실에 앉아.. 웬수처럼 지낼려면 무지 힘들거겠네요..ㅠ.. 제 남친이.. 회사를 그만 둔다면.. 그 여자는 떳떳하게 회사를 다니게 해야 합니까?? 제 남친만 결국.. 희생양? 이 되고.. 그 여자는.. 아무일 없었듯이.. 회사를 다닌 다는게.. 사실 무지 속상합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하지요.. ㅠ...ㅠ 저는 그 여자도 그 회사 그만 두게 하고 싶네요.. 이렇게 망가진 이상.. 회사에 아예 다 들통나서 망신 당하고 쫓겨났으면 하는게 제 심정이랍니다.ㅠ.ㅠ. 그 여자도 가만 두고 볼 수만은 없고..ㅠ. 아무리 그 여자를 이해하려 해도.. 안되요.. 자기는 이제 제 남친이랑 끝났으니.. 이제 이 문제는 우리 둘 문제라며.. 돌아서 버리는 여자.. 그러고서 자신은 피해자인양.. 하는 여자.. 저는 그 여자 가만 두기 싫으네요.. 망신이란 망신 톡톡히 주고 싶어요.. 제 남친이 회사를 그만 두는 순간요..ㅠ.ㅠ. 그 여자에게 어떻게 하면 좋겠니까? .. 다신 그런 실수 안 하도록.. 따끔따끔하게 해 주고 싶네요....ㅠ. 님들 생각은 어쩌면 좋겠습니까?? ... 남친은 버리면 그만이지만.. 그 여자는 어떻게해야 이 배신감을 치유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가만 두고 보지만을 않을겁니다. .. 이성적으로 확실하게 해 둘 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지금 머리가 혼란스럽고.. 복잡하여.. 말이 이상해 졌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PS. 님들 말씀처럼.. 나쁜 넘이지만.. 남주긴 싫어여..ㅠ.. 참나.. 사랑이 뭐길래..
남친이 바람펴 같이 잔 여자.. 를 어케 해야 하나요?
남친과 싸우고서 남친이 저 밉다고.. 같은 회사 24살짜리 여자를 꼬쳤나보네요..
웃긴건.. 남친이 잘해줘서 자기도 좋아서.. 같이 모델가서 잤다는데.. 참나..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미치겠네요..ㅠ.ㅠ. 18,18,18 !!!!!!
그 여자를 만났습니다.
자기도 제 남친이 좋았고 저랑 헤어지는 줄 알고.. 그래서 좋아서 같이 잤다는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잤다네요... 참나..
제 남친도 처신 못하고 다닌 병신 못난 놈이고..
그 여자도.. 어쩜 만난지 한달도 안 된 사람이 좋다고 모텔까지 가서 같이 살 비비고 잤는지..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남자들 습성이 그렇다고 하지만.. 그 여자도 똑같은 년?(지송..)이라는 생각도 들고...
그 여자가 하는 말이.. 나를 만난 건.. 제 남친이 나쁜 놈이란거 알려줄려고.. 진실을 알려주려고
만난것이니.. 자기를 나쁜 사람으로 보지는 말아 달라네요..
물론 그러려고 했지요.. 하지만.. 제 입장에서 보면.. 정말 두 년놈? (지송) 한테.. 배신 당한 기분에..
무지 드럽고.. 정말 미칠 것 같네요.... ㅠ.ㅠ.ㅠ.
남친? 글쎄요.. 싹싹 빌지만.. 아직 용서가 안되고.. 할 수 없겠지요..
그 여자요? 정말 용서하고 싶지 않네요.. 용서가 물론 안되구요..
아무리 그래도.. 여자친구 있는 남자랑.. 모텔가서 잘수가 있는지....
제가 그랬습니다.. 남친 회사 못 다니게.. 이번에 확실하게 하겠다고...했습니다.. 도저히 못 참는다고..
그 여자도 자기가 속은거라며.. 짐승같은 인간이라고 하데요.. 이제서야....
제 남친도 지금 몹시 고통스럽겠지요.. 지금 둘 남녀가 웬수가 되었네요.. 모든 사실 들통 나고서야...
같은 사무실에서 이게 무슨 망신 창피랍니까.. 서로 아주 바늘 방석이겠지요.
같은 사무실에 앉아.. 웬수처럼 지낼려면 무지 힘들거겠네요..ㅠ..
제 남친이.. 회사를 그만 둔다면.. 그 여자는 떳떳하게 회사를 다니게 해야 합니까??
제 남친만 결국.. 희생양? 이 되고.. 그 여자는.. 아무일 없었듯이.. 회사를 다닌 다는게..
사실 무지 속상합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하지요.. ㅠ...ㅠ
저는 그 여자도 그 회사 그만 두게 하고 싶네요..
이렇게 망가진 이상.. 회사에 아예 다 들통나서 망신 당하고 쫓겨났으면 하는게 제 심정이랍니다.ㅠ.ㅠ.
그 여자도 가만 두고 볼 수만은 없고..ㅠ. 아무리 그 여자를 이해하려 해도.. 안되요..
자기는 이제 제 남친이랑 끝났으니.. 이제 이 문제는 우리 둘 문제라며.. 돌아서 버리는 여자..
그러고서 자신은 피해자인양.. 하는 여자..
저는 그 여자 가만 두기 싫으네요.. 망신이란 망신 톡톡히 주고 싶어요..
제 남친이 회사를 그만 두는 순간요..ㅠ.ㅠ.
그 여자에게 어떻게 하면 좋겠니까? .. 다신 그런 실수 안 하도록.. 따끔따끔하게 해 주고 싶네요....ㅠ.
님들 생각은 어쩌면 좋겠습니까?? ...
남친은 버리면 그만이지만.. 그 여자는 어떻게해야 이 배신감을 치유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가만 두고 보지만을 않을겁니다. .. 이성적으로 확실하게 해 둘 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지금 머리가 혼란스럽고.. 복잡하여.. 말이 이상해 졌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PS. 님들 말씀처럼.. 나쁜 넘이지만.. 남주긴 싫어여..ㅠ.. 참나.. 사랑이 뭐길래..